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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마약사범, 5년來 비중 가장 높아…경찰, 온라인 수사팀 신설 2025-03-31 11:59:01
평균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온라인 사범 비율도 32.3%로 0.7%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경찰의 마약류 사범 검거 인원은 1만3512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전년도 1만7817명보단 감소했다. 경찰은 텔레그램 등 보안 메신저, 가상자산을 이용한 온라인 마약류가 최근 국내 마약 유통의 핵심 경로로 확산되고 있다고...
[천자칼럼] '승부' 개봉 유감 2025-03-26 17:31:12
사범이 실존 인물, 그것도 전 세계 바둑 팬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이 9단을 연기한 영화 상영은 이해하기 힘들다. 국내 마약범죄는 이미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해 마약사범은 2만3000명으로 3년 전 대비 40% 급증했고, 이 중 63%가 10~30대였다. 유씨가 면죄부를 받은 마냥 버젓이 영화에 나온 것을 보면서 마약에 대한...
한동훈 "이재명에 자신 없다, 질 자신"…이세돌 어록 소환 2025-03-18 14:32:25
"이세돌 사범이 이런 얘기를 했다. '자신이 없다. 질 자신이 없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 대표는 확실하게, 어떤 넘지 못할 천장에 막혀 있다"며 '지금 우리 보수 지지자들이 갖는 불안감과 공포, 그리고 분노는 '아, 이거 잘못하면 이재명의 위험한 세상이 오겠다'란 공포"라며 "그런데 이길 수...
임대기 "재소자도 느낀 '감사의 힘'…매일 다섯가지 고마움 찾아보시길" 2025-03-05 17:40:00
마약사범을 중심으로 재소자가 급증하고 있는 데다 교도소 신·증축에 대한 기피 심리가 강해 문제 해결이 간단치가 않습니다.” ▷자문위 활동을 하면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요. “저는 혜택받은 사람이고, 이젠 그 혜택을 가장 음지에 놓인 이들에게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가 불러오는 마음의 순화, 정화는...
감옥 초과밀화에…우울증 앓는 교도관 두 배 늘었다 2025-03-03 17:55:56
역시 직전 조사는 ‘최근 2년 내’로 기간을 한정해 측정한 만큼 역시 단순 비교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8일 기준 전국 교정시설에는 약 6만3000명의 재소자가 구금돼 있다. 정원(5만230명) 대비 125.4% 많은 수준이다. 전체 교정공무원은 1만6771명으로, 공무원 1인당 평균 재소자 3.7명을 관리하는 셈이다. 10, 2...
2억 베팅한 엘앤씨바이오 대표…'1400억 주식부자' 대박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3-03 08:00:03
대표의 사회 첫발은 제약사였다. 그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대웅제약 일반 사원으로 입사해 만 8년 만에 부장을 달고 임원 승진 전 35세(2011년)에 창업을 결심했다. MBTI 성향이 ESTJ인 그는 당시 수중에 있던 돈과 아내 퇴직금을 포함해 2억원으로 지금 회사의 기틀을 다진다. 초기 엔젤투자자 포함 총...
[단독] '한국인 납치·살인' 범죄 느는데…해외 파견 경찰은 줄었다 2025-02-21 18:20:50
등 25개국엔 단 1명씩만 배치돼 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근무하다 작년 8월 귀국한 경감 김모씨는 “매일 24시간 대기 상태로 국외도피사범 첩보 수집, 사망자 시신 인도, 현장 출동 등 모든 업무를 혼자 책임져야 했다”며 “퇴근 시간이 의미 없을 정도로 업무 부담이 컸다”고 토로했다. 주재관들은 주재국 내...
한국인 범죄피해 늘어나는데…해외 파견 경찰관은 줄었다 2025-02-21 17:46:45
25개국엔 단 1명씩만 배치돼 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근무하다가 작년 8월 귀국한 김모 경감은 “매일 24시간 대기 상태로 국외도피사범 첩보 수집, 사망자 시신 인도, 현장 출동 등 모든 업무를 혼자 책임져야 했다”며 “퇴근 시간이 의미 없을 정도로 업무 부담이 컸다”고 토로했다. 경찰 내부에서도 경찰관의...
"무술이자 한국문화로서의 태권도, 美의원들에 전하고 싶다" 2025-01-29 13:33:01
일단 첫 수업을 시작하자고 했고, 박 이사는 2018년 타계한 고(故) 이준구 대(大)사범이 과거 미국 의원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쳤던 일을 떠올리며 흔쾌히 수락했다. 1982년 세계선수권대회(에콰도르) 웰터급 우승자인 박 이사는 "미국 의회 건물에서 의원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친다는 것은 50년 넘는 내 태권도 인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