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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양평, 수도권 동부 교통축 확보 2025-12-23 13:28:07
양평군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용문역에서 홍천군까지 잇는 이 노선은 총연장 32.7㎞의 단선 광역철도다. 총사업비는 약 1조1000억원이다. 강원권 최초의 광역철도다. 수도권 동부와 강원 내륙을 잇는 핵심 교통축으로 꼽힌다....
한국판 팔콘9 만든다…재사용발사체 개발 확정 2025-12-22 16:30:21
사업변경안은 기존 1단과 2단에 각각 케로신 다단연소사이클 엔진 2종을 동시에 개발하는 방식에서 80톤급 메탄 추진제 엔진 1종을 개발하여 1단과 2단에 동시에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2032년 예정된 달착륙선 발사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경쟁력 있는 재사용발사체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강원 첫 광역철도 '용문~홍천선' 본궤도…6개 사업 타당성 확보 2025-12-22 15:47:21
광역철도 '용문~홍천선' 본궤도…6개 사업 타당성 확보 재정사업평가위원회…증평~호법 도로확장·부산철도 강서선 건설 등 예타 선정 기재차관 "작년의 두배 넘는 38건 예타 완료"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이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노후화한 서울상록회관의 재건축 사업도 본궤...
김천~구미~동구미~신공항 노선, "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2025-12-22 10:00:15
지난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교통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은 “신공항 연결 철도는 구미 기업들의 물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 경제계가 간절히 기다려온...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 20년 앞당긴다 2025-12-19 10:00:03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제출한 상황이다. 구축 부지는 전남 나주로 확정됐으며 정부는 산업 지원 강화 등을 포함한 핵융합에너지개발진흥법 개정과 산학연 추진체계 구축 등에 나서기로 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핵융합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국가의 혁신성장을 이끌 핵심 분야이자, 도전적 목표를...
'1시간만 더 자고 출근했으면'…고통 받는 직장인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2-19 07:00:01
새로운 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다. 철길과 도로를 따라 집값도 달립니다. ‘집집폭폭’은 교통 호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역세권 투자 길잡이 코너입니다. 빅데이터와 발품 취재를 결합해 깊이 있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집집폭폭 열차는 매주 금요일 집코노미 플랫폼에서 탑승할...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철거…강북 가로지르는 지하도로 뚫는다 2025-12-18 17:46:09
재정사업을 하려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 한다. 예타 문턱을 넘지 못한 강북횡단선(경전철)과 달리 간선도로는 수요가 많고 수익성이 높아 예타 통과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게 서울시 시각이다. 서울연구원은 지난해 보고서에서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화 예상 비용을 6조원으로 추산했다. 서울시는...
출연연 인건비 수주경쟁 폐지…국가임무 기관으로 전환 2025-12-18 08:50:06
숙원사업 중 하나로 12년간 방치된 8천평 규모 대전 유성구 공동관리아파트 부지 종합 개발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내년 신청한다. 또 NST의 기능 보완을 위해 의결 기구인 이사회와 집행기구인 사무기구 간 분리를 추진하면서 사무총장과 같은 사무기구 총괄 직위도 만들어질 전망이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설치, 선택 아닌 필수" 2025-12-17 16:16:35
광역철도 사업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마포구는 향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를 상대로 이번 타당성 조사 결과를 근거로 삼아 DMC 환승역 설치를 강력히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암고 인근 역사 추가 설치와 홍대입구역 위치 이전 등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강북횡단·목동·난곡선 줄줄이 탈락하자…서울시 "예타 제도 개선해야" 2025-12-17 14:00:01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 개편에 나섰다. 강북횡단선과 목동선, 난곡선 등 서울 외곽 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프로젝트들이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줄줄이 예타 문턱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서울시와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는 17일 ‘균형발전과 국가재정 효율화를 위한 예타 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열고, 경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