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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요청에 특사파견 제안" 2026-01-24 10:06:3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양국 정부 사이에 오해를 가져오지 않도록 과열되지 않게 상호 관리하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 나는 문제 제기에 적극 공감하고, 쿠팡 진행 상황에 대해 팩트를 있는 그대로 가장 신속하게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찰리 커크 사망 이후 그와 일정한 교분 있었다고 얘기되는 손현보...
"한국에선 답없다" 등 돌리더니…북미로 '돈·인재' 몰리는 이유 2026-01-22 16:08:39
펀드는 대부분을 국내에 투자했다. 최근 2~3년 사이에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너나 할 것 없이 해외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처를 찾고 있다. 창업자들도 예전엔 한국 법인을 설립 한 후 북미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본사를 옮겼다면 요즘은 현지 기반이 없더라도 바로 미국에 현지 시장을 노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창업 2년...
발레리나가 만든 발레무드 웨어 ‘포타’, 해외시장 넘 본다 2026-01-22 15:39:29
뗄 수 없는 사이거든요.(웃음) 지금도 발레 전공자들을 가르치는 지도자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발레리나에서 패션 사업으로 전향한 계기가 있나요. “정확히 말하면 ‘투잡’이죠.(웃음) 낮에는 패션, 밤에는 발레 지도자로 일하고 있거든요. 원래 옷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문득...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평생 통제당했다"…베컴 가족의 '고부갈등' 2026-01-21 17:22:57
풀 벗겨내면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가족 내의 미묘한 갈등과 맞닿아 있다. 자녀를 독립된 주체로 인정하지 못하는 부모의 서운함,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한 며느리의 억울함, 그리고 그 사이에서 효와 사랑 사이를 줄타기해야 하는 남편의 고뇌. 이 셋 중 어느 누구의 입장도 가볍게 여길 수는 없다. 이제 여러분에게 묻고...
'대만의 실리콘 방패' TSMC 대미 투자 확대 이유는 2026-01-19 11:19:52
다르게 풀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TSMC가 대만의 유일한 방어막이라는 전제도 흔들린다. 미국은 그 외에도 대만을 지킬 이유가 많다는 지적이 분석가들 사이에서 나온다. 대만 해역은 세계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무역로 중 하나이며, 중국의 대만 침공은 미국의 주요 동북아시아 우방인 일본과 한국에도 큰...
[AI돋보기] 무늬만 독자 AI로는 세계 3강 못 간다 2026-01-19 06:33:01
인터페이스(API·컴퓨터나 소프트웨어 사이의 연결)와 인프라에 종속되는 흐름은 이미 굳어졌다. 눈여겨볼 대목은 중국의 행보다. 중국은 미국의 고강도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출 통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알리바바, 텐센트 등이 자체 아키텍처 기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잇달아 내놓으며 'AI 기술 자립'을...
韓 메조소프라노 최초 메트 무대 데뷔한 김효나 2026-01-18 16:39:44
가수들의 압도적인 성량과 깊은 저음 사이에서 한국 메조소프라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좁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9일(현지시간) 마침내 그 견고한 벽이 무너졌다.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에서 ‘스즈키’ 역으로 무대에 오른 메조소프라노 김효나(사진)가 한국 메조소프라노 사상 최초로 메트 데뷔를 성공적...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2026-01-18 13:27:24
대변인은 서면 답변에서 "우리는 그런 약어(어풀)보다는 현장의 실체적 진실에 더 집중하고 있다"며 지지자들의 혐오 발언에 선을 그었다. 한편 트럼프 지지층의 이러한 '낙인찍기'가 일반 대중 사이에서는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를 지지했고 보수진영에 영향력이 큰...
[취재수첩] 장동혁·한동훈의 무책임한 감정싸움 2026-01-16 17:28:57
두 사람 사이의 감정싸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당내에선 두 사람의 소모전에 피로감만 커지고 있다. 한 초선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헌금·통일교 사태 등 여당에서 초유의 스캔들이 계속 터지고 있는데 우리끼리 싸우느라 이슈가 덮이는 게 아쉽다”고 한탄했다. 다른 중진 의원은 “익명 게시판에 욕 좀 쓴 게...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안 됐다는 반응이 연예부 기자들 사이에선 나왔다. 이렇게 깔끔하고 입고 다니는 잘생긴 차장이 없다고. = 그걸 생각을 안 해보긴 했는데, 인물에 좀 더 집중했다. 나에겐 경도가 한결같은 게 포인트였는데, 그러기 위해선 의상에서 어떤 걸 보여줄 수 있을지 생각했다. 좀 더 보수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