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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 2026-01-01 10:35:24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무위원 및 참모진과 함께 현충탑에 참배한 뒤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美, TSMC에도 연간 허가…반도체장비 中반입 '숨통' 2026-01-01 10:12:31
운영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연간 허가에 따라 이들 3개 업체의 상황은 한층 완화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TSMC는 올해 중국 공장에 투입할 미국산 장비 도입 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게 됐고, 생산 차질 가능성도 상당 부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연합뉴스)
LG전자, 항공소재·엑사원AI 적용한 신형 'LG 그램' 노트북 공개 2026-01-01 10:00:00
사진 전송, 화면 확장을 통한 회의 진행 등이 가능하다. 새로 추가된 '시큐어락' 기능은 노트북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민감한 개인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도록 원격으로 관리·보호한다. 단순히 노트북을 잠그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운영체제까지 초기화해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존중이라는 기본적인 가치를 훼손했다는 점에서도 선처를 바랄 수 없을 만큼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양광준은 1심에서 반성문을 7차례 제출했다. 그는 항소심에서 136차례, 상고심에서 51차례 반성문을 제출했지만 형량을 줄이지는 못했다. 그는 사건 이후 군 당국으로부터 파면 징계처분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달러는 38억명을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기에 충분한 돈이라고 가디언은 지적했다. 이 단체 아미타브 베하르 국제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불평등은 의도된 정책 선택"이라며 "최상위층의 부는 사상 최대이지만, 대중의 부는 정체되거나 오히려 감소하고 있으며, 부채 위기는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 절반 "코스피 5천 간다"...경기 전망은 '부정적' 2026-01-01 09:32:48
환경 개선'(12.6%), '서울·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8.1%)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5.6%,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사진=연합뉴스)
반도체 끌자 수출 '사상 최대'...7천억달러 돌파 2026-01-01 09:14:32
작년 12월 반도체 수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43.2% 증가한 207억7천만달러로 10개월 연속 증가했다. 작년 12월 수입액은 574억달러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작년 12월 무역수지는 121억8천만달러 흑자를 거뒀다. 월간 무역수지는 2023년 6월 이후 20개월 연속 흑자다. (사진=연합뉴스)
'톰과 제리' 그 목소리, 성우 송도순 별세 2026-01-01 09:02:27
1975년 대한민국 방송대상 라디오부문 대상, 2020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유족은 남편 박희민씨와 사이에 2남(박준혁<배우>·박진재<스포티비 근무>), 며느리 채자연·김현민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1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3일 오전 6시20분. (사진=연합뉴스)
구글 모회사 알파벳, 2009년 이후 월가서 최고의 한 해…2025년 65% 주가 상승[종목+] 2026-01-01 08:46:54
바나나’를 공개했다. 여러 사진을 결합해 디지털 피규어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으로, 출시 직후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된 이미지는 50억 장을 넘어섰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챗 GPT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름에는 AI 인재 영입도 이어졌다. 구글은 AI 코딩 스타트업 윈드서프의 공동창업자 겸...
1년 내내 '출렁출렁'하더니...비트코인 3년 만에 결국 2026-01-01 08:40:39
금'으로 불리며 주식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대체 투자처로 여겨진 비트코인이지만, 기관 투자자와 일반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자 주식 시장 심리와 비슷해졌다는 것이다. 내년에도 비트코인이 통화정책이나 인공지능(AI) 거품 논란 등 증시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