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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학과, 모집군 변경 확인…선택과목 유불리 잘 따져봐야 2025-12-18 15:57:48
‘사탐런’ 현상으로 사회탐구를 1과목 이상 응시한 수험생의 비율이 77.14%에 달했다. 탐구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를 보정하기 위해 서울 주요 대학 상당수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과탐을 응시한 경우 3~5% 수준의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자연계열 전 모집단위에서 과탐 변환표준점수에 과목당 6% 가산점을...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423~408점, 치대 417~403점 합격선 예상…SKY 인문 409~394점, 자연 413~393점 전망 2025-12-15 10:00:07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각 입시기관 예측은 모의 지원 등을 통한 표본이 쌓일수록 더 정확해지므로 원서 접수 직전까지 점검하기를 권한다. 현재 대학별로 발표하는 탐구과목 변환표준점수 적용 방식도 필수 점검 사항이다. 사탐런으로 인한 탐구과목 간 유불리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학별 변환표준점수에...
"사탐 보길 잘했네"…과탐 버린 학생들 성적 봤더니 '깜짝'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2 20:59:21
‘사탐런’ 학생들이 정시 지원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략적으로 사회탐구를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 향상 폭이 컸기 때문이다. 진학사는 12일 서울 종로구 진학사 본사에서 ‘2026학년도 정시 아젠다’ 분석 간담회를 열고 “올해 정시는 탐구 선택 전략이 성적과 지원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될...
'불수능' 영어 탓 "수시 망했다"...곳곳에서 '분통' 2025-12-07 17:32:06
예상된다. 영어 1등급 비율이 급감한데다 '사탐런'으로 인한 사회탐구 영역 1∼2등급 인원 증가, 국어·수학 간 표준점수 격차, 의대 모집 인원 회귀 등 변수가 많다는 것이 입시업계의 분석이다. 수시를 지원하려던 학생이 수능 최저 등급 충족에 실패하면 정시에 뛰어들어야 한다. 서울권 인문계 수시 탈락률도...
불수능에 사탐런까지 복잡해진 '정시 셈법' 2025-12-04 18:12:57
사탐런’이 정시 당락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사탐에 응시해 고득점을 받은 학생이 수시에서는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유리할 수 있으나 정시에서는 동점자 증가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차이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4일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사탐...
수능 전과목 만점자 5명뿐…영어·국어 훨씬 어려웠다 2025-12-04 14:17:42
'사탐런'(자연계 학생이 과학탐구 대신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로 몰리는 현상)이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사회·과학탐구영역 지원자 가운데 사회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학생은 77.3%(41만1259명)로 지난(62.1%)보다 무려 15.2%포인트(p)...
수능 개편이 만든 기초과학 공백…"채우는 사람 없다" 2025-12-01 17:06:24
사탐런' 현상도 심화하고 있다. 이런 기초과학 학업 부족 현상이 통합과학만 듣고도 졸업이 가능한 교육과정 및 수능 개편 등과 맞물려 더욱 심화하리라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권홍진 송양고 교사는 "통합과학과 과학탐구실험을 1학년 1,2학기 들으면 학점을 채워 2학년부터는 과학을 하나도 듣지 않아도 졸업할 수...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이대·외대·시립대, 영어 반영 비중 20%로 높아, 국수영 어려웠던 수능…영역별 유불리 점검 필요 2025-12-01 10:00:12
국어가 낮게 반영될 경우엔 20%로 반영될 수 있다. 사탐런 심화로 탐구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탐구 가중치도 꼭 점검해봐야 할 부분이다. 인문계 학과 중 중앙대(영어교육 등)는 사탐 응시자에게 5% 가산점을 준다. 연세대(경영 등), 서울시립대, 동국대(컴퓨터AI(인문)), 숙명여대(경영 등)는 사탐...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평균 282.8점 예상…294~275점 지원 가능, SKY 인문 290~267점…자연 281~262점 2025-11-24 10:00:12
정원 축소, 사탐런 등 수능 외 변수도 결과 예측이 쉽지 않아 정시 경쟁 구도는 안갯속이다. 복잡한 상황일수록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며 순차적으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우선은 내 점수로 정시에서 어디까지 지원이 가능할지 대략적인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다. 수능 가채점 기준 주요 대학 정시지원 가능 점수를...
"서울대 의대 합격선 294점…문·이과 모두 국어가 당락 가를 것" 2025-11-14 18:00:39
사탐런’에 이공계 수시 수험생도 비상절대평가인 영어도 작년보다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응시자의 6.2%가 1등급(90점 이상)을 받았는데, 올해는 4~5%대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수시모집에서 최저 등급을 맞춰야 하는 수험생들은 ‘비상’이 걸렸다. 상위권 학생들은 영어는 1등급을 받는다는 것을 전제로 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