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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황유민· 유현주 등 31명 총출동…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성료 2025-11-23 11:30:19
“메이저 우승자, 일본 투어 상금왕, KLPGA 투어 대상 수상자까지 한 자리에 모이는 경우는 흔치 않다. 본 대회는 정상급 선수 31명이 참가했다는 점만으로 상징성이 크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호흡하며 기부까지 함께하는 자선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삼천리 5승·두산건설 4승…여자골프 '명문구단' 시대 열렸다 2025-11-20 18:14:19
홍정민이 3승에 상금왕까지 휩쓸며 올 시즌 최강 선수를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여기에 리슈잉(중국)이 외국인 선수로 첫승을 올리며 한국 여자골프에 다양성을 더하는 기여도 했다. KB금융그룹은 ‘간판스타’ 방신실이 3승을 쓸어담으며 후원사 이름을 골프팬들에게 알렸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유한양행, '제3회 유한ESG학술상 시상식' 개최 2025-11-18 10:19:12
학술상'에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리나 왕(Lina Wang) 교수, 서울대학교 살사빌라 아이 샤리안다(Salsabila I. Syalianda) 연구자, 임재현 교수와 박성호 교수의 '온라인 식료 플랫폼과 식품 폐기물: 인도네시아 플랫폼 데이터를 바탕으로 플랫폼 운영 요인 분석'이라는 공동연구가 대상을 차지했다....
'상금왕' 홍정민 3억 잭팟…화려하게 시즌 마무리 2025-11-16 19:27:44
우승상금(한국여자오픈)과 같은 금액이다. 위믹스 포인트 상위 24명의 선수만 출전 자격을 얻을 수 있고, 이틀짜리 대회라 체력적 부담이 덜하다는 메리트도 있다. KLPGA투어 왕중왕을 가리는 이 대회에서 3억원 잭팟을 터뜨린 주인공은 홍정민이었다. 올 시즌 KLPGA투어 3승과 함께 공동 다승왕과 상금왕(13억4152만원)을...
신한투자증권, 게임형 이벤트 '2025 콤보왕' 실시 2025-11-12 10:08:42
게임형 이벤트 '2025 콤보왕' 실시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자체 게임형 콘텐츠인 '2025 콤보왕 시즌1' 이벤트를 다음 달 12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콤보왕은 코스피200 종목 중 매일 다음날 상승 종목을 선택해 연속 20콤보 달성 시 최종 상금 최대 777만원을 획득할 수...
346억 역대급 상금…김민솔·고지원 '깜짝스타' 탄생 2025-11-10 18:06:08
늘어났다. 나머지 대회도 10억원 이상을 상금으로 내걸어 역대 최고 규모(346억원) 시즌을 치렀다. 판이 커지자 선수들은 최고 기량을 뽑아냈다. 올해 메이저대회를 비롯해 3승을 거두며 누적상금 13억4152만원으로 상금왕을 따낸 홍정민은 지난 8월 메디힐·한국일보챔피언십에서 29언더파로 우승하며 72홀 스트로크플레이...
황유민, 4차 연장 혈투…'6.4m 천금 버디'로 끝냈다 2025-11-09 19:51:14
◇상금왕 홍정민, 신인왕은 서교림이번 우승으로 3년간의 KLPGA투어 활동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황유민은 LPGA투어 활동을 앞두고 한 번 더 자신감을 얻게 됐다. 그는 “KLPGA투어에서 3년간 활동하며 멘털을 다스리는 법, 끝까지 집중하는 법을 익혔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는 무조건 공격하는 ‘돌격대장’보다는...
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다 2025-11-09 19:13:17
이번 시즌의 상금왕은 홍정민이 차지했다. 홍정민은 공동 10위에 올라 상금 1470만원을 추가하며 누적 상금 13억4152만원을 기록했다. 또 방신실, 이예원과 나란히 3승을 쌓으며 공동다승왕까지 차지했다. 상금왕 확정 뒤 홍정민은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으려 했는데 막상 상금왕이 눈앞에 다가오니 욕심이 났다"며 "막상...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 1위를 확정한 옥태훈은 이번 대회 공동 29위(1언더파)에 그쳤지만 덕춘상과 톱10 피니시상까지 거머쥐었다. KPGA투어 역사상 대상과 상금왕, 덕춘상, 톱10 피니시상을 모두 휩쓴 건 김경태,배상문, 장유빈에 이어 옥태훈이 네 번째다. 옥태훈은 올 시즌 가장 많은...
홍정민, 올 시즌 상금왕 등극…공동다승왕까지 '커리어하이' 완성 2025-11-09 17:52:49
겸비한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상금왕 확정 뒤 홍정민은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상금왕이 눈앞에 다가오니 욕심이 났다”며 “상금왕에 오르니 정말 기쁘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퍼팅할 때 늘 욕심 때문에 실수가 있었는데 욕심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면서 퍼팅 성공률이 높아진 것이 ‘커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