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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등 여당의원들 방중…中싱크탱크와 한중협력 논의 2025-08-17 10:51:18
한팡밍 회장과 만났다. 차하얼학회는 "양측은 공동의 관심사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계속해서 협력을 확대·심화해 새로운 형세 아래 중한 양국의 소통과 이해를 촉진하고, 중한 양국 관계의 양호한 발전을 적극 추진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15일 만남에는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인 이재강...
차세대 스마트폰은 안경?…메타·애플·구글 스마트글라스 각축전 2025-07-19 16:15:55
무게 50g, 155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샤오미는 지난 6월 AI 글라스를 선보였다. 1999위안(약 38만원)의 저가 모델로 1200만 화소 카메라와 0.2초 내 색상 전환이 가능한 전기 변색 렌즈를 탑재했다. 샤오미는 안경의 무게는 40g이며 한 번 충전으로 8.6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글라스...
전세계 '톱100 AI 과학자' 절반이 중국인…美서 인재 유치 경쟁 2025-07-09 10:08:16
밍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 조교수와 주쥔옌 미국 카네기멜런대 컴퓨터과학부 조교수 등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중국의 인재를 향한 글로벌 AI 기업들의 유치 경쟁도 심화하는 분위기다. 지난달 칭화대 동문인 주방화와 자오젠타오가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이전까지...
'리니지M' 中 판호 획득에 엔씨소프트 12%대 급등 2025-06-30 10:15:50
현지 퍼블리셔는 '상하이 샤오밍타이지 네트워크 테크놀로지'가 맡았다. 리니지M은 2017년 국내 출시 이후 8년 동안 국내 앱 마켓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이 회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엔씨소프트는 국내에서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와 현지화 작업을 통해 '리니지M' 중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단...
엔씨소프트, 리니지M 중국 판호 획득 2025-06-27 16:18:25
지원한다. 현지 퍼블리싱은 ‘상하이 샤오밍타이지 네트워크 테크놀로지’가 맡는다. 엔씨소프트는 장기간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와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리니지M의 중국 진출에 본격 나선다. 리니지M은 중국 현지 시장에 맞는 콘텐츠 기획, 서비스 운영,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전방위에 걸쳐 최적화된 서비스를...
엔씨소프트 "중국 판호 받은 리니지M, 서비스 준비 돌입" 2025-06-27 14:03:42
외자판호를 획득했다. 현지 퍼블리셔는 '상하이 샤오밍타이지 네트워크 테크놀로지'가 맡았다. 샤오밍타이지는 앞서 중국에서 판호를 받은 리니지2M의 공동 퍼블리셔도 맡은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국내에서 장기간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와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리니지M' 중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
"쇼핑몰들 연락달라"…샤오미 매장, 전국으로 확대 예고 2025-06-25 12:07:20
맞춰 신제품 샤오미15, 샤오미 스마트밴드 10도 공개했다. 샤오미15는 6.36인치 크기에 플래그십과 유사한 성능, 이미지 처리·강력한 내구성을 갖췄다. LIPO 기술 기반의 초슬림 1.38㎜ 베젤과 94% 화면 대 본체 비율이 특징이다. 크리스탈레스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는 3200니트 최고 밝기와 동적 1~120Hz 주사율,...
식민지·군사독재·교육열 공감대…대만작가들 대거 韓상륙 2025-06-19 16:52:01
우밍이, 의 궈창성 등 대만 작가 23명도 초청돼 강연, 워크숍 등을 열고 있다. 이달 들어 출간된 대만 소설 중에선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7년간 과외선생으로 일했던 저자 우샤오러가 입시 경쟁과 사교육 열풍을 소재로 쓴 소설집 가 그렇다. 대만의 왜곡된 교육 제도가 낳은 비정상적인...
미중 '고위급 트랙2 회의' 베이징서 개최…경제무역 등 논의 2025-06-07 11:22:33
왕이밍 전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부주임, 야오친 전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합작판공실 부주임, 쩌우샤오리 외교학회 부회장, 우신보 푸단대 국제문제연구소장, '관찰자망' 창립자 리스모 등이 포함됐다. 펑파이는 미국 측 대표단 인사나 대화 내용, 1차 회의가 언제 열렸는지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미중 관세전쟁 휴전은 미봉책?…"충돌 지점 여전, 장기전 간다" 2025-05-16 14:49:27
저우샤오밍은 "10%라는 관세 하한선은 글로벌 무역 질서를 새로 수립하려는 미국의 핵심 전략으로, 중국 또한 쉽게 양보할 수 없는 지점"이라면서 "그렇기에 앞으로의 협상 과정은 길고 험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신보 학장도 "중국과 미국의 경쟁구도는 장기전이 될 것이고, 이번 무역협상은 그중 1단계에 불과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