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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야’ 김가은, 뜨거운 사랑꾼→불타는 워커홀릭 변신 ‘반전 매력’ 2021-08-19 09:50:06
시동을 걸며 커리어를 위해 노력하는 서나리(김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헤드헌터와 이야기를 나누던 나리는 이직 후보 회사에 실망하며 “올해 안에 다른 커리어 확실하게 만들어서 연락할게요”라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다시 창인사업부로 돌아온 나리는 당자영(문소리 분)이 상품기획팀 막내로 발령받았다는...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베테랑 인사팀장→열정 과다형 상품기획팀 막내로 태세전환 2021-08-18 09:04:52
서나리(김가은 분)의 냉담한 얼굴도 흥미롭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비즈니스 미소로 응대하는 당자영의 ‘짬바’ 다른 직장생활 스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능력을 인정받아 권고사직 불명예를 바로잡고 나가겠다는 당자영의 버티기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8일 방송되는 13회에서 새로운...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냉철한 칼잡이로 부활…피할 수 없는 감원 칼바람 예고 2021-08-11 09:50:00
문제 같은데요?”라는 날카로운 서나리(김가은 분)의 말도 의미심장하다. 최반석을 비롯한 희망퇴직 대상자가 된 창인 사업부 패밀리의 모습도 포착됐다. 진짜로 나가야 하냐고 묻는 최반석에게 “회사가 내보내겠다고 마음먹으면, 못 내보낼 사람 없습니다”라고 답하는 당자영. 그러나 그녀가 센터장(박성근 분)에게...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칼잡이로 부활…창인 사업부 역대급 감원 칼바람 예고 2021-07-23 08:09:57
노 상무는 대기발령을 받았고, 한세권은 서나리(김가은 분)에게 잠시 시간을 갖자는 연락을 남긴 뒤 감감무소식이었다. 창인 사업부 매각은 잠정 보류가 됐다. 그 사이 경영진은 창인 사업부의 희망퇴직을 결정짓고, 당자영에게 대대적인 인력정리를 시작하라고 지시했다. 창인 사업부에는 5년 차 이상부터 희망퇴직...
‘미치지 않고서야’ 베테랑들의 통쾌한 사이다 활약상 셋 2021-07-21 16:09:57
없다. 우연히 목격한 한세권(이상엽 분)과 서나리(김가은 분)의 애정 싸움에서 그간 한세권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왔는지 알게 된 당자영. 집안, 스펙 뭐 하나 맞는 것도 없고 수준 차이가 심해서 창피했다는 말에 순간 분노했지만, 그대로 있을 당자영이 아니었다. 다음날 한세권을 찾아간 당자영은 회식 자리의 발언에...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 VS 이상엽 불꽃 대치…테스트 조작 사실 밝힐까 2021-07-20 09:09:56
당자영(문소리 분)과 냉랭한 서나리(김가은 분)의 눈빛은 일과 사랑 모두 빨간불이 켜진 한세권의 역대급 위기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창인 사업부는 식기 세척기와 관련된 비리로 떠들썩했다. 메인칩 교체를 주장한 최반석은 고정식(김중기 분) 센터장과 특정 업체의 유착 관계를 의심했다....
‘미치지 않고서야’ 반전의 승부사 정재영, 직무전환의 빅픽처 시동 걸었다 2021-07-15 08:10:02
회식 자리가 술렁거렸다. 바짝 약이 오른 서나리(김가은 분)는 한세권(이상엽 분)에게 공개연애를 하자 했고, 한세권이 머뭇대자 말다툼으로 번졌다. 잠시 자리를 피했던 당자영은 우연히 두 사람의 대화를 들었다. 순간 비참해진 당자영은 최반석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녹았다. 급하게 마신 술기운 때문인지, 어떤...
‘미치지 않고서야’ 전투력 ‘만렙’ 찍게 만드는 사이다 모먼트 셋 2021-07-14 18:20:00
폭탄 발언 서나리(김가은 분)의 발칙한 질문에 충격 요법으로 위기를 모면한 당자영의 순발력도 흥미진진했다. 당자영은 우여곡절 끝에 직무테스트를 무사히 통과시켰지만, 바로 위기가 닥쳤다. 한세권과 비밀 연애 중인 서나리가 질투심이 발동, 당자영을 향해 무슨 목적으로 내려왔냐며 회식 자리를 뒤집어 놓은 것....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정재영에 기습 입맞춤 ‘화들짝’ 이게 무슨 일? 2021-07-14 09:29:58
서나리가 당자영에게 무슨 목적으로 내려왔냐고 물어,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졌다. 이에 다시 시작하고픈 남자가 있어서 왔다는 당자영의 깜짝 고백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7회 예고편 속, 당자영의 돌발 발언 이후의 풍경이 흥미를 유발한다. 회식 자리는 일순 당자영, 한세권의 재결합 이야기로...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X문소리 진심 통했다, 직무테스트 찬반투표 통과 2021-07-09 11:14:00
당자영에게 묘한 라이벌 의식을 발동시켰던 서나리(김가은 분)가 폭발했다. 서나리는 당자영에게 무슨 목적이 있어서 내려온 거냐고 끈질기게 물었다.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지는 가운데, 당자영은 “다시 시작하고 싶은 한 남자가 여기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당자영의 깜짝 고백 도발은 또 어떤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