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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주주 양도세 완화, 구체적 검토하지 않아" 2023-12-12 16:30:00
기자간담회…與일각 양도세 완화론 선긋기 "서비스발전법, '의료민영화 우려 불식' 부칙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송정은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대주주 주식양도세 완화' 방안에 대해 "고액 투자자에 대한 양도세 기준을 완화하는 것과 관련해 여러 보도들이 있는데 현재...
정부, 서비스발전기본법 야당안 수용…'보건의료 4법' 제외 가닥 2023-12-10 06:15:01
의료 공공성 관련 의료법·국민건강보험법 4개 조항이 서발법 대비 우선 적용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기재부는 최근 추경호 의원안에서 3조2항을 민주당 이원욱 의원안으로 대체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원욱 의원안은 의료법·약사법·국민건강보험법·국민건강증진법 등 4개 법률에서 규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예...
추경호 양보에도 논의조차 안돼…올해도 표류하는 '서발법' 2023-12-08 14:56:27
법안을 논의할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지 않았다. 경제재정소위는 지난 11월부터 43개 안건의 심의에 나섰다. 총 세 번의 소위를 통해 35개 안건을 처리했는데, 서발법 안건은 가장 마지막 순서였다. 아예 논의조차 되지 않은 셈이다. 서발법은 의료, 관광, 콘텐츠 등 유망 서비스 산업에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하고...
기재차관보 "서발법,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2023-12-08 12:26:38
서발법,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홍두선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8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서발법)이 21대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홍 차관보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1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서비스산업 발전의 골든타임을...
IMF도 OECD도 필요하다는데…정치 놀음에 표류하는 '재정준칙' 2023-12-03 15:17:24
12년째 정부의 숙원 법안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서발법), 감사보고서를 내야 하는 보조금 사업자 대상을 확대하는 보조금관리에대한법률 개정안을 남겨놨다. 야당은 친야 성향이 주류인 사회적 기업 등에 최대 연간 약 7조원(공공조달액 70조 원의 10%)의 재정을 몰아주는 것을 골자로 한 사회적경제기본법과 공공기관의 ...
나토 사무총장, '친러' 세르비아에 합동 군사 훈련 제안(종합) 2023-11-22 04:01:58
4개국 순방…"서발칸 안보, 나토에 매우 중요"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발칸반도 서부 4개국 순방 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21일(현지시간) 세르비아를 찾아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과 회담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순방 이틀째인 이날 수도...
기울어진 '공기업 지역특채'…한전·LH, 일부 대학서 독식 2023-04-05 18:14:35
한국동서발전은 26명 중 18명, 한국에너지공단은 26명 중 19명이 울산대 출신이었다. 이에 따라 전체 대졸 신입사원을 기준으로 봐도 특정 대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지기도 한다. 한전은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정규직)이 232명이었는데 이 중 71명이 지역인재 전형으로 뽑혔고, 43명이 전남대 출신이었다. 전체...
교과서업체 강박하는 日검정제도…정부 견해대로 역사표현 수정 2023-03-28 14:39:16
검정 과정에서 지적을 받고 '동원' 또는 '징용'으로 모두 수정됐다. 일본 정부가 교과서 검정제도를 통해 사실상 교과서에 써야 할 표현과 쓰면 안 될 표현을 집필진에게 지시하면서 앞으로도 교과서발 역사·영토 왜곡은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사설] '11년 숙원' 서비스산업발전법 재시동…혁신 없이 미래 없다 2022-11-18 17:54:32
어제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서발법) 제정에 재시동을 걸겠다고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을 새 성장동력이자 수출 주력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내년 초까지 혁신적인 ‘5개년 계획’을 내놓는다는 구상이다. 국회 정쟁에 밀려 2011년 발의 후 11년째 표류 중인 서발법을...
11년 묵은 서비스산업발전법 입법 재시동...민간 주도 TF도 가동 2022-11-18 11:47:15
서발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서발법 입법 논의 과정에서 서비스업 간 융복합 활성화, 신·구 사업자 간 이해관계 조정,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서비스 수요·공급 변화, 범부처 서비스 수출 지원 체계 구축 등 민간의 요구사항이 법안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