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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건물 세입자, 개리 집 앞 집회 열어..“만날 때까지 찾아오겠다” 2016-07-08 09:39:02
퇴거명령을 받아내 강제집행을 시도했으나 세입자 서윤수(39) 씨와 조 씨를 비롯한 ‘맘편히 장사하고픈 상인 모인(맘상모)’의 거센 반발로 강제집행이 중지됐다.이와 관련 조 씨를 비롯한 맘상모는 이날 오후 3시 리쌍의 멤버 개리(본명 강희건)의 집 앞을 찾아 상생촉구 직접행동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었다.서...
리쌍 건물 세입자, 개리 집 찾아가 시위 "싸이처럼 먼저 사과해야" 2016-07-08 07:31:27
영업하는 곱창가게 `우장창창`(대표 서윤수)에 철거용역 100여명과 포크레인을 동원해 강제집행을 시도했다. 리쌍과 법원 집행관은 이날 오전 10시쯤 강제집행 중지를 선언, 대치 상황은 일단락됐다. 리쌍 건물 세입자 서윤수 씨는 "중간 대리인이 계속 바뀌어 의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했고 오해만 쌓였다"며 "당사자들이...
`리쌍vs우장창창` 계속된 갈등, 결국 `강제철거` 2016-07-07 16:29:10
`맘상모`(마음편히 장사하고 싶은 모임) 대표 서윤수씨 등과 몸싸움을 벌였고, 이로 인해 맘상모 관계자 1명이 실신해 병원에 이송됐다고. 용역 일부는 건물 지붕에 걸린 천막을 훼손하였으며, 현장에는 포클레인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 씨는 2010년에 이 건물에 곱창집을 개업했다. 그러나 장사를 시작한지 1년...
리쌍, ‘우장창창’ 강제집행 일단 중지…맘상모 “개리 집 앞서 시위할 것” 2016-07-07 13:05:16
서윤수씨 점포에 대해 철거용역 100여명을 투입해 강제집행을 시도했다. 서씨와 맘상모 측 70여명은 점포 앞에 모여 건물주 리쌍에 대한 규탄 집회를 하면서 용역 측이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섰고, 세시간 넘게 대치했다. 리쌍 측과 집행관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강제집행 중지를 선언해 일단 이날 양측간...
리쌍 강제 철거, "리쌍의 권리행사는 당연한 것 아냐?" 누리꾼 반응 `눈길` 2016-07-07 12:40:11
곱창집을 운영 중인 서윤수 씨는 지난 2010년 11월 가게를 오픈했다. 그러나 1년 반 만에 새로운 건물주인 리쌍으로부터 가게를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고, 서씨는 "주차장을 용도변경해 영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한다"는 합의서를 쓴 후 영업을 이어갔다. 그러나 건물주인 리쌍은 합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고, 서씨는...
리쌍, 용역100명+포크레인 동원 `강제집행`…폭력난무 1명 실신 2016-07-07 10:06:21
8시5분쯤 용역들이 정문으로 진입을 시도하자 서윤수씨 등과 몸싸움이 일어났다. 법원 집해관은 8시15분쯤 강제집행 정지를 명령했다. 철거 및 용역은 아직 현장에 있으며, 집행이 완전히 정지됐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서윤수 씨는 2010년 11월 리쌍(길·개리) 소유 건물 1층에 곱창집을 개업했지만, 1년 반 만에 가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