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항 주차장에 캐리어 맡기면…로봇이 출국장까지 배송 2025-12-10 12:00:05
위치를 안내한다. 차량을 세운 뒤에는 실내 내비게이션으로 전환돼 수속 카운터 등 목적지까지 도보 이동 경로를 이어서 안내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주차내비 서비스에 캐리어 배송 로봇과 순찰 로봇이 더해진다. 캐리어 배송 로봇은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로봇으로 임산부, 장애인, 유아동반 고객 등...
[데스크 칼럼] 종묘 갈등과 두 개의 판결 2025-12-03 17:41:27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 원칙을 세운 4구역에 적용해보자. 이 지역은 2004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지만 종묘 경관 보호를 위한 고도제한 규제에 막혀 20년 넘게 첫 삽조차 뜨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 조합원들이 겪은 재산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은 ‘특별한 희생’의 한계를 넘어섰다. 공공의 가치를 지키기...
종묘 앞 재개발 "업체 특혜" 보도에...시 "이익 환수 12배" 2025-11-23 19:35:45
재개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세운4구역 재개발에 대해 서울시는 용적률이 1.5배 상향되면서 개발이익 환수액도 2천164억원으로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세운4구역 재개발로 한호건설그룹 등 민간 업자가 특혜를 본다는 한 주간지 보도가 나오자 시는 이날 해명자료를 내고 이처럼 설명했다. 시는 사업자로부터 종전 대비 약...
남아공 대통령 "美, G20 보이콧 번복" 주장 해프닝으로 끝나(종합) 2025-11-21 23:32:21
22∼23일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구역의 엑스포센터에서 '연대·평등·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린다. 미국은 남아공의 G20 우선순위는 미국의 정책 입장과 상충한다며 합의된 G20 입장을 전제로 한 어떤 정상회의 결과문서도 미국의 동의 없이 채택하는 것에 반대한다. 미국의 합의 부재를 반영한 의장 성명만 수용할...
"월세 끊기고 빚만 7250억"…20년 기다린 주민들 '부글부글' [돈앤톡] 2025-11-19 14:01:04
시장은 전일 세운4구역 재개발 시뮬레이션 3D 이미지를 공개하며 "정전에 섰을 때 눈이 가려지느냐. 숨이 턱 막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정전 상월대 위에서 외부 정면을 바라본 모습으로, 시야 가운데에 남산타워가 보이고 좌측에는 세운지구, 우측에는 인사동 숙박시설이 수목선 위로 일부 노출됐습니다....
종묘 앞 세운지구, 빌딩·나무숲 공존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2025-11-18 14:29:23
상가군을 단계적으로 공원화하면 세운지구 내 광화문광장의 3배 규모에 달하는 녹지(약 13.6만㎡)가 확보된다. 이번에 가결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은 민간부지에 약 1만3,100㎡의 개방형녹지를 조성함으로써 종묘광장공원 건너편 일대가 시민을 위한 열린 녹지공간으로 재탄생하도록...
넉넉한 수납 공간·4베이 구조…건설업계 '설계 경쟁' 치열 2025-11-18 10:23:41
분양시장에서 건설업계가 특화설계를 앞세운 아파트를 잇따라 선보이며 상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획일화된 구조에서 벗어나 공간 활용성과 주거 편의성을 강화한 설계가 수요자의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넉넉한 수납 공간,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 향 배치) 구조, 특화...
종묘 앞 142m 빌딩…천지개벽인가, 유산훼손인가 2025-11-16 18:35:34
쪽은 71.9m에서 141.9m로 제한 고도를 풀었다. 이로써 세운 4구역에는 최대 35층 높이의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다. 최종 목표는 세운상가를 허문 자리에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공원(녹지 축)을 만들고, 주변에 30~40층짜리 최신식 마천루를 세워 글로벌 기업 등을 유치하는 것이다. (3) 오세훈 시장, 왜 고층...
세운4구역 정비 두고 갈등 폭발…서울 개발 반대의 역사 [이슈+] 2025-11-16 12:52:55
중 하나로 꼽히는 세운상가 일대가 다시 정치권 정면충돌의 지점에 섰다. 2006년부터 개발 논의가 오갔으나 번번이 무산되거나 지연됐던 세운 4구역 사업이 최근 대법원 판결로 탄력을 받으면서다. 대법원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으로 지정한 구역 밖에서 지방자치단체 재량에 따라 개발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與 서울시장 후보 '다크호스' 정원오…오세훈에 "고생 많으셨다" 2025-11-12 10:27:12
서울시 간 갈등으로 번진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논란에 대해서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의 가치 경제적·문화적 가치 모두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발은 가능하다”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영향평가를 받아보면 개발과 보존을 병행할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묘의 세계문화유산 지위가 박탈되면 수천억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