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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노쇼 식당' 돕더니 또 미담 터졌다 2026-01-04 17:10:26
임 셰프의 미담이 전해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경북 김천의 한 석쇠 불고기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SNS를 통해 노쇼 피해 사실을 알리면서 임 셰프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노쇼 발생 전날 오후 4시 반께 예약 전화를 받았다. 어른 6명, 아이 4명 등 총 10명이 방문한다는 내용으로, 간장...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6-01-03 14:11:39
놓고 보면 시즌2는 △ 포맷 신선도 하락 △ 화제성 견인할 셰프 약화 △ 요리 예능 과열 등으로 전 시즌에 비해 인기를 덜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시즌1에 등장한 인물들의 캐릭터 특성 등에 미루어 '예능'에 가까웠던 반면, 시즌2는 요리 경연 자체에 집중한 '다큐멘터리'에 근접한다는...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셰프는 “모두가 잠든 늦은 밤 책을 읽는다”고 했다. 식당 운영과 가족 생활로 바쁜 일정 속에서 밤은 유일하게 온전히 자신에게 허락된 시간이다. 소설가 임경선에게도 독서는 하루의 끝에 놓여 있다. 오전부터 이른 오후까지는 집필에 집중하고, 개인 독서는 늘 밤에 한다. 자기 전 한두 시간. 외출할 때도 책 한 권은...
[토요칼럼] '후덕죽의 칼'이 주는 교훈 2026-01-02 17:38:00
후 셰프의 칼을 허락도 없이 집어 들어 거침없이 마늘을 으깨자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요리사에게 칼이란 전쟁터의 총이자 자부심 아닌가. 그럼에도 그의 입에선 호통 대신 격려의 말이 흘러나온다. “(내) 칼을 아주 잘 쓴다!” 거장이 보내준 무한한 신뢰 덕이었을까. 그가 속한 백수저팀은 임 셰프의 소스를 넣은...
백종원·안성재 극찬…요리괴물 사용한 '브라운빌스톡' 뭐길래 2026-01-02 13:52:34
수셰프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또한 뉴욕의 2스타 레스토랑 아토믹스에서도 주요 포지션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미식가들에게도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이 때문에 그가 흑수저 셰프로 등장했을 때 백수저 셰프들 사이에서도 '저 사람이 왜 저기에 있냐'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안성재 모수, 42만원인데 주차도 안 돼"…혹평 알고보니 AI조작 2026-01-02 07:36:09
공개되면서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국내 첫 미쉐린 3스타 식당인 모수에 대한 관심도 다시 높아졌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1인 42만원 안성재의 모수 서울, 미슐랭 3스타 받을 수 없는 이유', '안성재의 모수 서울, 1인 42만원인데 서비스가 안...
'파인다이닝'도 아닌데…'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예약 전쟁 [이슈+] 2026-01-01 21:45:07
구조물로 설계하는 치밀함을 보여준다. 손종원 셰프의 5분 단위 계획표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표하고, 안성재는 "안정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이러한 지점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인기는 식당 예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특히 이번 시즌에서 '백수저'로 활약한 호텔 소속 셰프들의...
"조용한 동네였는데 매출 두 배 됐어요"…사장님들 '난리' 2026-01-01 17:36:03
시즌1·2에 출연한 셰프의 식당 5곳을 중심으로 외부 방문객이 대거 유입되며 인근 서촌·북촌 상권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가 운영하는 B식당 관계자는 “3개월치 예약이 모두 완료됐다”며 “철저히 사전 예약제를 지키고 있어 내부 30여 석이 항상 만석을 이룬다”고 밝혔다. 이어...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셰프는 위대한 직업"이라고 적으며 활짝 웃어 보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이날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현우진 조정식을 포함한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0여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검...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악마가 이사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두 작품을 선보이고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2026년 또한 붉은 말의 해라고 하니 말띠인 제게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붉은 말처럼 모든 분의 마음에 좋은 기운과 에너지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