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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정보이용" 신풍제약, 창업주 2세 검찰 고발 소식에 급락 2025-02-17 14:15:46
대표가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 매도를 결정했다는 금융당국의 판단이 알려진 영향이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2일 제3차 정례회의를 열고 신풍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관련 비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해 손실을 회피한 창업주 2세(장원전 전 대표)와 지주사(송암사)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신풍제약 창업주 2세, 미공개 정보로 이득" vs "사전에 몰랐다"(종합) 2025-02-17 12:17:19
열고 장 전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신풍제약 창업주 2세, 코로나 치료제 미공개 정보로 수백억 이득 2025-02-17 12:00:01
열고 장 전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주가 5분의 1 토막, 제대로 물렸다"…16만 개미들 '절규' 2021-11-25 10:12:18
챙겼다"고 지적했다. 실제 회사와 대주주는 주식을 팔아 주머니를 채웠다. 신풍제약은 회사 주가가 고공행진 중이던 작년 9월 자사주 약 129만주를 주당 16만7000원에 팔아 2154억원의 현금을 챙겼다. 올해 들어서도 신풍제약의 최대주주인 송암사는 4월에 약 200만주를 블록딜 형태로 주당 8만4016원에 팔아치웠다. 한경우...
'작년 1,613% 폭등' 신풍제약, 코로나 임상 실패에 하한가(종합) 2021-07-06 17:29:13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최대주주 송암사가 200만주를 블록딜 방식으로 1천680억원어치에 팔았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뒤 주가는 각각 14% 급락했다. ◇ 신풍제약 "코로나19 임상 2상 유의성 확보 실패"…주가는 급락 신풍제약은 전날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임상 시험 결과 주평가지표에서 통계적 유의...
1,613% 폭등했던 주가...임상실패에 하한가 추락 2021-07-06 15:36:26
증발하기도 했다. 9월에는 `생산설비 개선 및 연구 개발 과제를 위한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주 128만9천550주 2천153억원어치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혀 변동성을 키웠고 지난 4월 최대주주 송암사가 200만주를 블록딜 방식으로 1천680억원어치에 팔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작년 1,613% 폭등' 신풍제약, 코로나 임상 실패에 하한가 2021-07-06 15:12:26
4월에는 최대주주 송암사가 200만주를 블록딜 방식으로 1천680억원어치에 팔았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뒤 주가는 각각 14% 급락했다. ◇ 신풍제약 "코로나19 임상 2상 유의성 확보 실패"…주가는 급락세 신풍제약은 전날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임상 시험 결과 주평가지표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징주] 신풍제약,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10%대 급락(종합) 2021-04-27 15:44:37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송암사의 신풍제약 지분율은 26.86%에서 23.33%로 줄었다. 송암사의 최대주주는 창업주인 고 장용택 회장의 아들 장원준 대표로, 작년 말 기준 지분 72.91%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신풍제약은 주가가 급등했던 작년 9월에도 자사주 128만9천550주를 대량 매각해...
[특징주] 신풍제약,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10%대 급락 2021-04-27 10:20:39
시간외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송암사는 신풍제약 창업주이자 장원준 사장의 아버지인 고 장용택 회장의 호를 따서 만든 지주회사로 알려졌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송암사의 신풍제약 지분율은 26.86%에서 23.33%로 줄어들었다. 신풍제약의 주가는 지난 26일 9만4천400원(종가)으로, 2019년말...
신풍제약, 최대주주 송암사가 200만주 매각…1680억원 규모 2021-04-27 09:51:03
총 거래규모는 1680억3200만원에 이른다. 이번 블록딜을 통해 송암사의 신풍제약 지분은 23.23%(1282만1052주)가 됐다. 기존 26.86%(1482만1052주)에서 3.63%포인트 낮아졌다. 현재 신풍제약의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자는 전체 주식의 31.93%를 가지고 있다. 신풍제약의 최대주주인 송암사는 신풍제약의 창업주이자 장원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