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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유오성 감쪽같이 속이고 문가영 구했다 2016-01-22 07:42:31
‘송파마방’ 송만치(박상면), 곰배(류담)등과 함께 천봉삼을 만나러 원산포로 향하고 있던 상태. 잠시 냇가에서 세수를 하고 있던 월이는 앞을 막아서는 길소개(유오성)와 맞닥뜨렸고 길소개는 신석주 어음을 내놓으라며 으름장을 놨다. 월이는 저쪽에 있는 보따리를 가져오겠다며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 송만치를 불렀고...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한채아 살해 위해 유오성 도와줬다 2016-01-14 07:20:29
‘송파 마방’으로 향했다. 매월은 조소사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방금이 아줌마는 나도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라며 눈물을 글썽인 후 콩탕을 끓여달라고 부탁, 조소사를 밖으로 내보냈던 터. 조소사가 없는 틈에 매월은 자고 있던 유수를 안고 뛰쳐나가 이내 길소개에게 안겼고 길소개는 유수를 신석주에게...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김명수의 죽음에 `대성통곡`… 유오성 향한 살의 표출 2016-01-08 16:14:08
사람들이 천봉삼이는 송파마방 쇠살쭈 조성준이 이 생에서 남긴 재산이라고 말해주도록 해다오. 그리하면 내 인생도 괜찮은 거 아니겠냐? 천봉삼. 그 답을 찾고 하늘의 뜻을 따라가야 한다"라는 유언을 남기며 천봉삼의 손을 부여잡은 채 숨을 거뒀다. 천봉삼은 죽은 조성준을 부둥켜안고 대성통곡하며 조성준을 죽게...
'장사의 신-객주' 박상면, 속이 뻥 뚫리는 장혁 구원자 2016-01-08 09:12:11
- 객주 2015’에서 ‘송파마방’ 차인행수 송만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박상면이 장혁(천봉삼 역)의 든든한 조력자로 그에게 고난과 위험에 닥칠 때마다 해결하고 도와주며 맹활약, 시원시원한 ‘사이다’ 전개를 이끌며 시청자들을 속 시원케 하고 있는 것. 지난 7일 방송된 ‘장사의 신 -...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쇠살쭈 김명수를 죽음으로 몰고간 유오성에게 분노 표출 2016-01-08 07:37:51
사람들이 천봉삼이는 송파마방 쇠살쭈 조성준이 이 생에서 남긴 재산이라고 말해주도록 해다오. 그리하면 내 인생도 괜찮은 거 아니겠냐? 천봉삼. 그 답을 찾고 하늘의 뜻을 따라가야 한다”라는 유언을 남기며 천봉삼의 손을 부여잡은 채 숨을 거뒀다. 천봉삼은 죽은 조성준을 부둥켜안고 대성통곡하며 조성준을 죽게 만든...
박상면, ‘장사의 신-객주 2015’의 ‘사이다’라 불러다오 2016-01-08 07:35:58
송파마방’ 차인행수 송만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박상면이 장혁(천봉삼 역)의 든든한 조력자로 그에게 고난과 위험에 닥칠 때마다 해결하고 도와주며 맹활약, 시원시원한 ‘사이다’ 전개를 이끌며 시청자들을 속 시원케 하고 있는 것. 지난 7일 방송된 ‘장사의 신-객주 2015’ 29회에서 박상면은 빚 연장기한 내에 돈을...
`장사의 신` 장혁 "내 손으로 키울 것"… 아들 찾으러 온 이덕화에 `선전포고` 2015-12-24 10:51:01
조소사를 송파마방으로 피신시켰다. 이후 천봉삼은 내 아들을 데리러 왔다는 신석주를 맞이하며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 국사당은 물론이고, 이 세상 어디에도 대행수 어른의 아들은 없습니다. 애초부터 없었습니다!”라고 차태라는 계략을 꾸몄던 신석주를 비난했다. 그러나 신석주는 조소사는 세상에 죽은...
‘장사의 시-객주 2015’ 장혁, 아들 찾으러 왔다는 이덕화에게 선전포고 2015-12-24 07:23:50
조소사를 송파마방으로 피신시켰다. 이후 천봉삼은 내 아들을 데리러 왔다는 신석주를 맞이하며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 국사당은 물론이고, 이 세상 어디에도 대행수 어른의 아들은 없습니다. 애초부터 없었습니다!”라고 차태라는 계략을 꾸몄던 신석주를 비난했다. 그러나 신석주는 조소사는 세상에...
`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 새 장사 돌입… 명태 유통 성공할까? 2015-12-18 14:35:19
말뚝이 포기하고 대체 어떤 물화를 터야 송파마방을 찾을 수 있는 지 답이 안 나와요"라며 분통을 터트리는 천봉삼에게 조성준은 자신이 산을 넘어 명태를 가져가겠다고 흔쾌히 제안했다. 수적으로 살기 지쳐 덕장에서 말뚝이나 만지며 살고 싶다는 조성준이 천봉삼의 깊은 뜻을 헤아려 직접 나섰고, 용기를 북돋아...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장사의 신’ 되기 위한 도약 시작 2015-12-18 07:59:08
말뚝이 포기하고 대체 어떤 물화를 터야 송파마방을 찾을 수 있는 지 답이 안 나와요”라며 분통을 터트리는 천봉삼에게 조성준은 자신이 산을 넘어 명태를 가져가겠다고 흔쾌히 제안했다. 수적으로 살기 지쳐 덕장에서 말뚝이나 만지며 살고 싶다는 조성준이 천봉삼의 깊은 뜻을 헤아려 직접 나섰고, 용기를 북돋아 줬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