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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여객기 참사] ① 항공안전 높였지만, 근본 대책엔 아쉬움도 2025-12-26 07:40:10
안전 체계를 근본적으로 쇄신하겠다며 지난 4월 '항공안전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공항 시설, 항공 정비·운항 및 안전 감독 체계 등 항공 분야 전반의 안전을 손보고 있다. 다만 항공업계와 학계 안팎에서 근본적인 대책으로 제시한 '항공안전청' 등 항공안전 전담 조직 설립 논의가 지지부진하면서...
[단독] 94년생 女본부장이 왔다…미래에셋운용 파격 인사 2025-12-24 08:00:46
지난해 10월 조직 개편 후속 인사에서 조직 분위기 쇄신을 통해 점유율 반등을 도모하기 위해 '젊은 피'를 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1990년대생 본부장 선임은 이례적 인사"라면서도 "개인 투자자가 유튜브 기반 투자 콘텐츠들을 널리 활용하면서, 디지털마케팅은 ETF 경쟁력의 핵심이 됐다"고...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디지털혁신 위한 조직개편 2025-12-23 20:18:03
초점을 맞춘 인적 쇄신도 단행했다. 하나금융은 '2026년도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23일 단행했다. 우선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기존 시너지 부문 산하의 CIB 본부를 ‘투자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 및 확대 개편해 새롭게 신설된 ‘투자·생산적 금융 부문’으로 재편했다....
미래전략기술 육성·침해사고 대응 강화…과기정통부 조직개편 2025-12-23 13:33:26
쇄신을 위해 네트워크정책실 명칭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로 변경하고 기능을 보강한다.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사 및 대응을 위해 조사·대응 업무를 전담하는 사이버침해조사팀을 신설해 조사·대응 인력을 현행 2명에서 5명으로 늘린다. 신설 팀은 침해사고에 대한 원인분석부터 사고대응, 피해확산 방지,...
"감형됐지만" 조현범 회장 '구속 유지'···그룹 경영공백 우려 2025-12-23 12:54:33
수준 쇄신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온시스템의 그룹 편입 이후 추진되던 재무 구조 혁신, 지역 비즈니스 그룹 신설, 연구개발 체계 재정비 등의 쇄신 작업도 추진 동력을 잃게 됐다. 글로벌 경제 외교도 사실상 중단 상태를 이어가게 됐다. 조 회장은 앞서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신차용 타이어 공급...
농협은행, 부행장 절반 교체 2025-12-23 12:09:03
중 절반이 넘는 9명을 전격 교체하는 대대적 인적 쇄신을 실시하며 '실효성 있는 고객 보호'와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을 강조했다. 고객 보호를 담당할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박장순 부행장이 담당한다. 박장순 부행장은 영업점 현장 경험과 감사부서의 실무 경력을 골고루 갖춰 소비자보호 기조 강화...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고 하셨는데, 그 핵심은 무엇이었습니까. “중국 시장을 보며 분명해진 게 하나 있었습니다. 한국 브랜드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었죠. 중국 소비자들은 ‘한국산’보다 ‘미제’를 선호했고, 살아남으려면 글로벌 기준에서 통하는 브랜드가 돼야 했습니다. 미국 진출도...
한동훈 "민주당 아닌 나와 싸우나"…국힘 지도부에 '반격' 2025-12-21 18:13:51
19일 "이제 변화를 시작하려 한다"며 당내 쇄신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보인 점과 무관치 않은 발언이란 해석이다. 장 대표의 뜻에 화답하면서 자신에 대한 당무위 감사에서도 전향적 결과를 기다린다는 메시지를 던진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 한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 때 검사로서 좌천당한 일을 상기하...
속초시, 13년 전 '성 비위 의혹' 사무관 승진 대상자 직위 해제 2025-12-20 21:54:42
이를 통해 인적 쇄신과 공직 기강 강화, 조직 정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개인 간 발생한 사건으로 공식 징계 기록 등이 남아 있지 않아 인사 검증 과정에서 이번 사건이 다뤄지지 않았다"며 "경찰 수사 결과에 대한 추가적인 인사상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시민단체 "KT, 인적 쇄신으로 대신 말라…위약금 면제 해야" 2025-12-19 18:03:17
쇄신이 아닌 위약금 면제 등으로 소비자 보상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19일 "민관 합동조사단은 사고의 전모를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책임 있는 조사기구"라며 "인적 쇄신으로 모든 책임을 덮으려는 시도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는 KT의 무단 소액결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