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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로 취소된 JGTO 던롭피닉스 황중곤 '아쉬운 준우승' 2019-11-24 15:39:51
5타를 줄이며 황중곤에 두 타 앞서 나간 이마히라 슈고(27)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10월 브리지스톤오픈에서 시즌 첫승을 올린지 한 달여 만에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최종일 역전 우승을 노렸던 황중곤은 아쉽게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전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낚시꾼 스윙' 최호성, 日 통산 3승 낚았다 2019-11-10 17:17:33
이마히라 슈고(27)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상금은 4000만엔(약 4억2000만원). 2013년 인도네시아 PGA 챔피언십에서 일본 무대 첫 승을 올린 최호성은 지난해 11월 카시오월드오픈에서 2승째를 기록한 뒤 1년간 우승 소식을 전해오지 못했다. 최호성의 우승으로 올해 한국 선수들의 승수는 3승으로...
미컬슨, 26년 만에 랭킹 50위서 '아웃' 2019-11-04 17:45:04
53위였던 이마히라 슈고(27·일본)가 같은 날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해 50위로 올라서면서 희비가 갈렸다. 미컬슨의 세계 랭킹이 50위 아래로 떨어진 건 1993년 이후 26년 만이다. 199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1993년 JGTO 카시오월드오픈에서 준우승하면서 47위가...
황중곤, 18번홀서 이글…日 ABC골프 역전 우승 2019-11-03 17:41:40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황중곤은 이마히라 슈고(27)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통산 4승째. 2011년 미즈노오픈에서 일본 투어 첫 승을 올린 황중곤은 2012년, 2015년 카시오월드오픈에서 2승을 추가한 뒤 4년째 승수를 쌓지 못하다가 짜릿한 뒤집기로 긴 우승 가뭄을 해갈했다. 전날까지 황중곤에게 1타...
불붙은 韓·美·日 '삼국지'…첫날부터 팽팽한 氣싸움 2019-09-19 16:48:57
스타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JGTO 상금왕인 이마히라 슈고(27·일본)와 JGTO 장타 1위(320.34야드)에 올라 있는 재미동포 김찬(29·사진)이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이마히라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었다. 그는 “코스가 어려운 편이었지만 티샷이 똑바로 잘 나가...
람, WGC 첫날 8언더파 맹타로 선두…강성훈 24위 2019-07-26 08:13:51
캐머런 스미스(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이마히라 슈고(일본)가 나란히 5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인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치고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과 함께 공동 18위에 올라 있다. 63명의 참가 선수...
[권훈의 골프 확대경] 세계 377위는 어떻게 1천만달러 '돈잔치'에 나섰나 2019-07-24 05:05:00
출전권을 손에 넣었고 세계랭킹 76위 이마히라 슈고(일본)도 일본투어 브리지스톤 오픈 정상에 올라 특급 대회 초청장을 받았다. 호주PGA챔피언십 우승자 캐머런 스미스(호주)는 이미 세계랭킹으로 출전권을 획득해 출전권 1장을 날린 셈이 됐다. 이 5개 대회에 걸린 출전권은 차순위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한국프로골프(K...
'낚시꾼 스윙' 최호성 마스터스 출전 기회 '가물가물' 2019-01-09 17:16:25
투어(jgto)에서 뛰고있는 이마히라 슈고(27)를 오는 4월 개최되는 마스터스 대회의 초청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대회는 4월 11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회장은 “대회 창설자인 보비 존스와 로버트 클리포드가 마스터스를 세계적인 대회로 만들기 위해 우수한 선수를 특별히 초청해온...
일본투어 상금왕 이마히라, 초청 선수로 마스터스 출전 2019-01-09 08:25:34
= 이마히라 슈고(27·일본)가 초청 선수 자격으로 올해 4월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 출전한다.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은 9일(한국시간) "대회를 더 세계적인 이벤트로 만들기 위해 실력 있는 선수를 초청해온 전통에 따라 올해는 이마히라를 초청 선수로...
4타 차로 추격자 따돌린 양용은 2018-11-30 18:11:07
이시카와 료, 이마히라 슈고 등 4명의 2위 그룹(4언더파)을 4타 차로 따돌린 단독 선두다.양용은은 전반에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시동을 건 뒤 후반에 버디 1개를 추가해 추격자들을 멀찍이 밀어내고 시즌 2승 기회에 가까이 다가섰다.양용은은 ‘바람의 아들’처럼 세계를 떠돌았다. 2006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