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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8월 美판매량 17만9천455대…역대 월간 최다(종합) 2025-09-04 11:43:20
선전했고 혼다(12만1천633대·4.9%↓), 스바루(6만1천220대·2.9%↓) 등은 고전했다. 기아 미국법인의 에릭 왓슨 영업 담당 부사장은 "기아는 역대 최고 시장 점유율 달성 및 3년 연속 연간 판매 기록 경신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며 "특히 소비자 판매가 10% 성장한 것은 기아의 브랜드 경쟁력과 상품성이 소비자...
日자동차, 美수출가격 인상…"관세 비용 美소비자에 전가 시작" 2025-08-21 15:33:02
미국 시장에 의존하는 스바루도 6월까지 일부 모델 미국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오사키 아쓰시 스바루 사장은 지난 7일 실적을 발표하면서 "차의 가치를 반영하는 공정한 가격 책정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주요 자동차 업체는 미국의 관세 부과로 줄줄이 저조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올해 실적도 부정적으로...
자민당 선거 참패에도 버티는 이시바[글로벌 현장] 2025-08-09 14:42:53
4700억 엔에서 2561억 엔으로 줄어들 것으로 봤다. 스바루, 마쓰다 등 미국 수출 비율이 높은 업체도 경영 위기를 초래할 만한 타격은 피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일본 완성차업계는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급망 재구축에 나섰다. 혼다는 미국 수출용 세단 ‘시빅’ 하이브리드 모델을 일본 대신 미국에서...
[사설] 현대차·GM 신차 공동 개발…관세전쟁 시대 주목할 협업 사례 2025-08-08 17:37:59
포드·폭스바겐, GM·혼다, 일본 도요타·스바루·마쓰다 등은 서로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달엔 일본 2·3위 자동차업체인 혼다와 닛산이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관련 플랫폼 소프트웨어 공통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저가 물량 공세를 퍼붓는 중국 전기차 업체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이번...
日자동차 7개사, 美관세로 연간 25조원 이익 감소 예상 2025-08-08 14:12:22
스즈키, 스바루, 마쓰다, 미쓰비시자동차 등 7개사가 올해 4∼6월 분기 결산 등을 하면서 제시한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8일 보도했다. 이 가운데 도요타자동차는 2025 사업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간 영업이익을 3조2천억엔(약 30조원)으로 작년도(4조7천955억엔)보다 1조5천955억엔(약 15조원)...
"저가 중국차 공세 맞서자"…완성차, 합종연횡에 사활 2025-08-07 17:35:57
일본 완성차 업체 간 협력도 활발하다. 일본 도요타와 스바루, 마쓰다는 e-TNGA 플랫폼을 함께 개발했다.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첫 양산 전기차가 2021년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된 도요타의 bZ4X다. 지난달엔 일본 2·3위 자동차 제조사인 혼다와 닛산이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관련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할...
글로벌 3·4위의 '오월동주'…현대차, GM과 플랫폼 첫 공동개발 2025-08-07 12:07:20
전용 플랫폼(MEB)을 포드에 제공하고 도요타·스바루·마쓰다 등 일본 3사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TNGA를 공동 사용하는 사례 정도가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와 GM의 협력은 비용 절감에만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니라 서로 강점을 가진 부분을 합쳐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하는 방향성을 가졌다"면서 "현대차와 기아가...
현대차·기아 7월 미국 판매량 13.2% 성장…HEV·전기차 선전 2025-08-04 14:12:36
기아 외 도요타(19.9%↑), 포드(9.4%↑), 혼다(0.2%), 스바루(4.5%), 마쓰다(13%) 등 현재까지 미국 실적이 공개된 다른 완성차 업체들도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업계 관계자는 "오는 9월 말 미국 내 전기차 세액공제(보조금) 폐지를 앞두고 전기차 구매를 서두르는 움직임이 판매량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싼타페 등...
美 관세 똑같지만…"한국차, 日보다 점유율 늘릴까?" 2025-08-04 11:16:12
비율이 낮은 스바루와 미쓰비시 등이 차값을 인상한 것도 이 때문이다. 포드 역시 일부 모델 차값을 올렸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 기아는 영업이익률 등 원가 경쟁력이 높은 만큼 미국에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도요타 15% 뛰고 현대차 4% 밀렸다…주가 엇갈린 이유 [분석+] 2025-08-01 07:45:44
해석한 영향이다. 도요타뿐만 아니라 마쓰다·스바루는 장중 상승률이 18%를 넘었고, 혼다도 12%대 강세를 기록했다. 일본 완성차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할 정도로 매수세가 강했다. 오한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본 증시는 난항을 겪었던 자동차 관세가 15%로 인하됐다는 점이 시장의 예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