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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스마트] "미니멀 라이프에 딱"…LG워치 스타일 써보니 2017-03-18 10:00:08
11가지 모양의 시계 화면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시계판 위에 시간 말고도 배터리 잔량, 날씨, 일정 등 최대 8가지 정보를 선택해 띄워놓을 수 있다. 1.2인치 원형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299ppi(1인치당 299화소)로 쨍하게 선명한 느낌은 없지만, 대낮에 야외에서 사용하는 데 무리가 없었다. 밝기는 9단계로 조정할 수...
[Global CEO & Issue focus] 후안카를로스 토레스 스위스 시계명가 바쉐론콘스탄틴 CEO, 스위스 시계명가 10여년 이끌어 2017-02-02 16:25:23
탁월한 숫자 감각 바르셀로나 살다 제네바로 이사, 시계판에 새겨진 숫자에 매료 19세때 시계학에 눈뜨기 시작회사 어려움 이겨낸 의리파 바쉐론콘스탄틴 주인 바뀔때도 장인과 직원 끝까지 지켜내 3년만에 회사매출 두 배로 불려스위스 시계 '시련의 계절' 중국 '부패척결 전쟁' 직격탄, 명품시계 글로벌 매출...
[명품의 향기] 더 클래식하게, 더 정확하게 2016-04-17 15:19:04
비행사들이 차던 항공시계 스타일을 이어받았다. 까만 다이얼(시계판)에 3, 6, 9시 인덱스(숫자 표시)를 큼지막하게 넣었고 분(分) 눈금을 또렷하게 표시해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다른 신상품인 ‘데이트저스트 41’은 14개의 특허 기술이 활용된 칼리버 3235를 무브먼트(시계의 핵심 부품인...
[패션 & 뷰티 브리프] 타이맥스, 미국 부츠 브랜드와 협업 등 2016-04-09 18:00:08
워치’를 내놨다. 검은색 다이얼(시계판)에 고급스러운 가죽 시계줄을 장착해 오래 착용할수록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7만9000원. 지오투, 우주복 기술 담은 남성복지오투가 기능성 슈트 ‘스페이스 슈트’를 선보였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우주복에 쓰기 위해 개발한 기술을...
[명품의 향기] 첨단기술과 장인정신의 결합…명품으로 거듭나는 세이코 2016-04-03 16:17:12
다이얼(시계판)에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더스트 소재를 활용, 일본 청정지역의 산속 아침공기와 같은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손목에 착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도 최장 8일까지 작동한다.세이코가 만든 최초의 손목시계인 ‘로렐’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고급 모델 ‘프리사지’도 눈길을 끌었다....
[명품의 향기] 더 정확하게… 더 세련되게…'완벽한 파트너' 글로브마스터 2016-03-06 14:13:31
있는 다이얼(시계판)이 파이를 굽는 프라이팬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다른 하나는 ‘플루티드(fluted) 베젤’로, 시계 테두리에 세로로 홈이 새겨져 있다는 뜻이다.오메가 측은 “수십년 전 빈티지 모델에 등장해 오랫동안 시계 수집가들에게 사랑받아온 디자인 요소가 고루 적용돼 독특한 매력을...
창공 위의 시간을 담다…파일럿 사로잡은 '꿈의 시계' 2016-01-25 07:00:53
날짜창을 생략해 다이얼(시계판)이 훨씬 넓어보인다. iw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찬 크눕은 “시대를 초월하는 간결함과 중요한 요소만 담은 선명한 다이얼을 강조해 오리지널 파일럿 룩에 더욱 근접한 디자인”이라고 말했다.남성적이고 투박한 이미지가 강한 파일럿 워치의 ‘고정관념’을...
[Luxury &] 거친 바다 이겨낸 '남자의 시계'…'파네라이의 DNA' 시간을 초월하다 2015-12-16 07:01:20
걸려있는 대형 벽시계는 가독성이 뛰어난 다이얼(시계판)로 정평이 난 이 브랜드 ?특징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인덱스(숫자 표시)와 핸즈(시곗바늘)를 ‘슈퍼 루미노바’라는 형광물질로 처리해 깊은 해저에서도 시간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파네라이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실내 장식에는...
[Luxury &] 이탈리아 디자인…스위스 기술력…남심 저격 2015-12-16 07:01:10
처음으로 선보이는 화이트 다이얼(흰색 시계판)의 제품으로, 큼지막한 검은색의 숫자와 초(秒)를 표시하는 9시 방향의 작은 창으로 구성됐다. 1940년대 파네라이 시계에서 구현된 디자인 요소를 이어받으면서도 시간 표시의 정확성과 선명함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극대화했다.꼭 필요한 기능만을 넣어 우아하고 가벼우면서,...
[명품의 향기] 투명 다이얼의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2015-10-19 07:00:47
시계판) 중심부를 투명하게 처리한 독특한 시계를 선보였다. 이름은 ‘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마치 시곗바늘이 허공에 공중부양한 채 돌아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미스터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까르띠에는 100여년 전부터 이런 방식의 ‘미스터리한 시계’를 꾸준히 내놨다. 19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