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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들 "새해 생산적금융·AI·코인 등에 주력" 2026-01-02 11:50:47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며 "생산적 금융은 기업금융 명가인 우리금융이 가장 자신 있게, 그리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라고도 했다. 양 회장도 생산적 금융을 올해 핵심 전략으로 지목하고 "생산적 금융 등 패러다임 변화를 전략적 성장 기회로 활용하려면 전문적 사업성...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2026-01-02 11:42:25
통해 새로운 금융 주체로 도약하고, 기업금융과 혁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제로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외 전략과 관련해서 글로벌 투자 기회를 자유롭게 다루고, 글로벌 자금이 'KIS 플랫폼'을 통해 흐르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구본욱 KB손보 사장 "고객 경험 차별화로 재무 성과 만들자" 2026-01-02 11:28:56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된 대응을 실행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구 사장은 먼저 ‘고객 최우선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치열한 경쟁...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5조, 기업가치 30조 이상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업 구조의 근본적 혁신, 북미지역 등 글로벌 사업 확장, 대면 영업조직체계 혁신, AI 활용 확산 등을 내세웠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임종룡 우리금융, 신년사 통해 보험업 진출 성과 재조명 2026-01-02 09:53:18
새로운 기업문화를 더욱 깊이 뿌리내리기 위한 실천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 왔다”며 “2026년,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한 가운데...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AI 전환 선도" [신년사] 2026-01-02 09:48:03
First)'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하며 고객의 장기적 자산 형성에 기여하는 투자전문회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평했다. 그 결과 자산관리(WM)·글로벌·IB(투자은행)·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고 지난해 실적은 사상 최대였던 2021년에 근접하거나 이를 웃돌 것으로...
유진그룹, 11년째 '기부 시무식'…5억원 기부로 새해 첫 출발 2026-01-02 09:34:46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레저(푸른솔GC 포천), 동화기업(푸른솔GC 장성)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그룹은 "기부 시무식은 2016년 단순한 시무식 대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며 "이후 11년째 모든 임직원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 가장 자신있는 분야" 2026-01-02 09:26:39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생산적 금융은 기업금융 명가인 우리금융이 가장 자신 있게, 그리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으로 그룹의 AI 역량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신산업 분야 미래 경쟁력도...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2026-01-02 06:00:01
- 메가폰 지속가능성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마주하는 현실적 과제다. 세계적으로 120개국 이상이 ‘2050년까지 실질적 탄소배출을 0(제로)으로 만들겠다’는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고, 한국 역시 이 흐름에 발맞춰 2030년부터 모든 상장사에 ESG 공시를 의무화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실천 가능한 전략으로 내재화해야하는...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입니다.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습니다.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