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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원 뭐길래…200년 만에 공개된 비밀정원 관람법은? 2019-04-23 17:57:22
심상응의 별장으로 지어졌다. 이후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1877∼1955)이 35년간 별궁으로 사용했다. 조선 후기 자연과 인공이 어우러진 별서정원이자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한국 전통 정원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있는 예스럽고 멋있는 누각 송석정과 연못 영벽지가 어우러져 있고,...
서울 ‘비밀의 정원’ 성락원, 200년 만에 공개 2019-04-23 17:49:36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별장으로 ‘한국 3대 정원’으로 꼽힌다. 일본강점기 때는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이 35년간 별저로 썼다. 이후 심상응의 후손인 고(故) 심상준 제남기업 회장이 1950년 4월 사들였다. 오는 6월 11일까지 한국가구박물관을 통해 관람을 신청할 수 있다. 허문찬 기자...
관람객 맞은 '비밀정원' 성락원…"인공이 자연을 넘지 않는 곳" 2019-04-23 17:30:13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정원으로 사용됐고, 일본강점기에는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이 35년간 별저로 썼다. 의친왕이 기거한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이후 심상응의 후손인 고(故) 심상준 제남기업 회장이 1950년 4월 사들였다. 서울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별서(별장) 정원이고 풍경이 잘 보존돼 1992년 사적...
`200년 비밀정원` 성락원 개방, 예약은 어디서? 2019-04-23 17:20:49
지낸 심상응의 정원으로 사용됐고, 일본강점기에는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이 35년간 별저로 썼다. 이후 심상응의 후손인 고(故) 심상준 제남기업 회장이 1950년 4월 사들였다. 서울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별서(별장) 정원이고 풍경이 잘 보존돼 1992년 사적 제378호로 지정됐다가 2008년 명승 제35호로 다시...
'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 오늘 개방…200년 금단의 땅 열린다 2019-04-23 14:30:00
지낸 심상응의 정원으로 사용됐고, 일본강점기에는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이 35년간 별저로 썼다. 이후 심상응의 후손인 고(故) 심상준 제남기업 회장이 1950년 4월 사들였다. 서울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별서(별장) 정원이고 풍경이 잘 보존돼 1992년 사적 제378호로 지정됐다가 2008년 명승 제35호로 다시...
사대부와 의친왕이 사랑한 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을 가다 2017-02-28 08:00:08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정원으로 사용됐고, 일제강점기에는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이 35년간 별저로 썼다. 이후 심상응의 후손인 고(故) 심상준 제남기업 회장이 1950년 4월 사들였다. 북한산 자락에 1만6천㎡ 규모로 들어선 성락원의 의미는 '도성 밖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정원'이다. 암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