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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도 안했는데…” 온닥터TV, ‘카드배송 피싱’ 폭로 2026-01-27 11:10:50
‘카드 배송 사기’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인 상황을 파고 든다. 주인공 영숙(가명) 씨는 “신청하지 않은 카드가 명의 도용으로 발급된 것 같다”는 배송 기사의 전화를 받으며 거대한 사기극에 휘말린다. 이후 카드사 사고예방팀, 금융감독원, 검찰을 사칭하는 범죄 집단이 조직적으로 등장해 영숙 씨를...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B씨가 회사 요청에도 안전관리자 자격사항을 알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것은 정당한 직무상 지시를 거부한 행위로 규정했다. 또 인사기록카드상 비상연락처엔 엉뚱한 번호를 적었다. 이는 안전관리자에 대한 비상연락 등을 어렵게 하는 허위 정보 고지로 인정됐다. 2심 재판부는 이에 관해 "B씨는 재난 안전통신망...
트럼프 "캐나다, 中과 협정체결시 100% 관세…中의 장악 불가"(종합) 2026-01-25 02:24:27
속 또 관세카드 꺼내들며 경고장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중국과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캐나다를 향해 "캐나다가 중국과 협정을 체결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다 상품과 제품에 즉각 100%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럼프 "캐나다가 中과 협정 체결하면 모든 상품에 100% 관세" 2026-01-24 23:27:19
속 또 관세카드 꺼내들며 경고장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중국과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캐나다를 향해 "캐나다가 중국과 협정을 체결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다 상품과 제품에 즉각 100%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정청래식 독단 끝내야"…민주당 지도부 내홍 폭발 2026-01-23 14:12:12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카드를 꺼내 든 지 하루 만인 23일, 당 지도부가 정면 충돌하며 내분이 전면화됐다.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 대표의 독선과 비민주성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공식 사과와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같은 날 오전 여권...
[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2026-01-23 08:34:19
시내에서 만난 이누이트족 택시 운전사 말리크 씨는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은 이 말, 내일은 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의 말은 믿지 않는 게 좋다"고 냉소하며 "우리는 누가 뭐라하든 미국도 덴마크도 아닌, 그린란드인으로 계속 살 것"이라고 말했다. 옌스-프레데리크 닐센(34) 그린란드 총리가 이날 오후 누크...
"연차쓰고 왔어요"…1020, 팔 걷고 헌혈하러 온 반전 이유 [현장+] 2026-01-22 19:36:01
어머님도 있었다. 이은정(49) 씨는 "20년 만에 헌혈한다"며 "딸이 고등학교 2학년인데 헌혈 예약까지 대신해줬다. 오랜만에 신촌에 와서 좋고 젊은 사람들이 헌혈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친구 대신 온 20대도 있었다. 박소은(25) 씨는 "친구 부탁으로 대신 엔하이픈 포토카드를 받으러 왔다"며...
주니어 생글생글 2026 윈터 스쿨 뛰어놀며 영어와 경제 함께 배워요 2026-01-22 13:46:19
영어 신문 에디터로 활동 중인 트레버 트레헌 씨, 연세대 국제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은 코디 스미스 씨 등 원어민을 포함한 전문 강사들이 수업을 이끌었다. 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눠 현금과 카드, 마케팅의 비밀, 세계의 화폐 등을 주제로 한 수업이 이어졌다. 참가한 학생들은 저축·주식·투자·물가...
경찰, '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강선우 내일 소환 2026-01-19 06:59:12
씨가 김 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 시의원은 이후 민주당 강서구 서울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경찰은 전날 김 시의원과 남 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김병기 의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돌입한 경찰은 관련자 소환 조사도 이어간다. 경찰은 김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한 시민단체 대표를...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학력은 무죄 2026-01-15 13:30:52
씨는 자신을 지지한 응답자 중 '지지하는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묻는 86.7%의 수치를 인용하며 '장예찬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 1위'라고 홍보했다. 대법원은 "해당 홍보물은 카드뉴스 형식으로 된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카드뉴스 형식의 이미지 제일 윗부분에 '장예찬!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