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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대형 항공사 아비앙카·골, 공동지주회사 설립키로 2022-05-12 05:04:54
중남미 대형 항공사 아비앙카·골, 공동지주회사 설립키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중남미 대형 항공사인 콜롬비아의 아비앙카와 브라질의 골이 손을 잡기로 했다. 양사의 주요 주주들은 11일(현지시간) 지주회사 아브라 그룹을 공동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아비앙카와...
브라질 항공당국, 보잉 '737 맥스' 기종 운항 재개 허용 2020-11-26 06:31:05
브라질 항공업계에서는 골, 라탐 브라질, 아줄, 아비앙카 브라질이 4대 업체로 꼽힌다. 이 가운데 아비앙카 브라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경영난을 겪다가 지난 7월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다. 한편, FAA는 2018년 10월과 지난해 3월 인도네시아 라이언 에어와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737...
코로나19로 끊겼던 중남미 하늘길 속속 다시 열려 2020-09-05 01:17:10
18일부터 국제선 운항이 시작될 예정이다. 중남미 여러 나라는 코로나19 상륙 직후인 3월부터 항공편 운항을 전면 중단하는 강도 높은 봉쇄에 나섰다. 운항 중단이 장기화하면서 중남미 항공사들의 경영난도 심화해 라탐, 아비앙카, 아에로멕시코 등 주요 항공사들이 줄줄이 파산보호 신청을 한 상태다. mihye@yna.co.kr...
콜롬비아, '파산 위기' 아비앙카항공에 4천400억원 수혈 2020-08-31 00:08:36
앙카에 자금을 수혈하기로 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재무부는 전날 긴급자금 운용위원회 회의를 거쳐 아비앙카에 대한 최대 3억7천만달러(약 4천400억원)의 자금 대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아비앙카의 파산이 콜롬비아 경제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소문만 무성한 글로벌 항공사 M&A [박상용의 글로벌 M&A] 2020-07-29 09:53:54
라탐항공과 아비앙카항공, 멕시코 2위 아에로멕시코, 태국 국영항공사 타이항공 등은 이미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벼랑 끝에 몰린 항공사들은 '버티기'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구조조정을 통해 인력과 사업 구조를 효율하고, 유동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한편으로는 과당경쟁이 해소되고 항공업계가 재편되는 계기가...
브라질 법원, 4위 항공업체 '아비앙카 브라질'에 파산 선고 2020-07-16 02:37:36
4위 항공사인 '아비앙카 브라질'이 파산 선고를 받았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파산·기업회생 법원의 치아구 엔히키스 파파테하 리몬지 판사는 전날 아비앙카 브라질에 대해 파산을 선고하고 60일 안에 자산·부채 내용을 상세하게 공개하라고 명령했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이후...
멕시코 항공사 아에로멕시코, 코로나19 여파로 파산 신청 2020-07-01 15:42:25
문제를 현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멕시코항공과 함께 멕시코를 대표하는 양대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는 한국과 중남미를 잇는 유일한 직항노선인 인천-멕시코 국제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중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과 콜롬비아의 아비앙카항공이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apex2000@yna.co.kr (끝)...
"7월엔 비행기 띄워야"…IATA, 중남미 항공사 줄파산 '경고' 2020-06-12 10:04:10
버틸 수 없는 상황"이라며 "중남미에서 이른 시일 내에 항공편 운항이 시작될 수 있도록 계획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하늘길이 뚝 끈힉면서 중남미 대형 항공사인 라탐항공과 아비앙카항공은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세르다 부사장은 "더 많은 항공사들이 파산 보호 신청에 나서게 될 수 있다"며 "유동성...
코로나發 항공업 실업 쓰나미…보잉 이번주 6700명 해고 2020-05-28 08:11:12
GE에이비에이션은 올해 안에 전 직원의 25%에 달하는 1만3000명을 감원하기로 결정했다. 항공업계에서는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법정관리 절차를 밟는 사례도 줄을 잇고 있다. 중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그룹과 중남미 2위 아비앙카항공은 파산보호신청을 한 상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세계 항공사 빚 연말 680조원 육박…올해 28% 증가" 2020-05-27 11:58:05
지원 수준을 비교하면서 최근 라탐항공그룹과 아비앙카항공이 연이어 파산보호 신청을 한 중남미에서 정부의 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항공사 연 매출 대비 현재까지 결정된 정부 지원금 비율은 북미의 경우 25%이고 유럽은 15%,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10%인 반면 아프리카와 중동은 각각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