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수만 "하이브가 최고" 외치더니…유튜브 영상에 '술렁'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12-01 07:00:11
콘서트에서는 오프닝곡 '라이징 선(Rising Sun)부터 '퍼플 라인(Purple Line)', '믿어요', '더 웨이 유 아(The Way U Are)', '주문(MIROTIC)', '허그(HUG)', '풍선', '러브 인 디 아이스(Love In The Ice)', 일본 발매 곡까지 동방신기의 주요곡을 거의 다 불...
14년은 어디 가고…'6년 활동' 동방신기 붙잡은 김재중·김준수 [이슈+] 2024-11-12 08:00:01
'퍼플 라인(Purple Line)', '믿어요', '더 웨이 유 아(The Way U Are)', '주문(MIROTIC)', '허그(HUG)', '풍선', '러브 인 디 아이스(Love In The Ice)', 일본 발매 곡까지 동방신기의 주요곡을 거의 다 불렀다. '동방신기 후광 효과'는 폭발적이었다....
'라이징 선'으로 열고 '허그'로 닫았다…김재중X김준수, 기다린 보람 있네 [리뷰] 2024-11-09 21:00:02
고마움을 표했다. 하이라이트는 동방신기 히트곡으로 구성한 앙코르였다. '더 웨이 유 아(The Way I Are)'로 분위기 예열에 들어간 김재중, 김준수는 '주문(MIROTIC)'으로 남은 에너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힘 있게 안무를 소화하면서 고음까지 완벽하게 내뱉으며 '21년차' 저력을 발휘했다. 라...
로보택시 공개에 韓 로봇주 '들썩'…연관성 있나 [장 안의 화제] 2024-10-11 16:35:57
동아이스티에 대한 목표가를 9만 원으로 상향하면서 상향한 이유가 올해 말에 유럽에서 승인이 나고 내년 하반기에 미국 FDA 승인을 노려볼 수 있다. 이렇게 밝혔는데 그 뒤에 지금 두 달도 안 돼서 미FTA 승인이 벌써 난 거예요. FDA 승인이 났으면 다른 곳 승인은 더 빨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에다가 지금 성장...
캐나다 로키산맥 국립공원 산불…주민·방문객 2만5천명 대피 2024-07-24 08:44:37
잇는 아이스필즈 파크웨이 고속도로도 폐쇄됐다고 AP는 전했다. 재스퍼 지역을 떠난 주민 중 상당수가 인근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베일마운트 마을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드 로우웬 앨버타주 산림 장관은 "지금 발생한 산불 중 상당수는 번개로 인해 발생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산불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이번주뭘살까] 폭염·폭우 대비 상품부터 바캉스용품까지 할인 2024-06-08 07:00:02
판매한다. 이글루 아이스박스 5종과 룸바이홈 보냉백 8종은 최대 50% 할인하고,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 = 오는 9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아울렛에서 '내셔널 아울렛 쇼핑데이' 행사를 열어 여름휴가를 앞둔 고객의 바캉스 준비를...
PGA 영리법인 이사진에 우즈·스피스 포함 2024-03-07 18:32:04
아이스하키(NHL) 피츠버그 펭귄스 등을 소유한 스포츠 전문 기업 집단 팬웨이 스포츠그룹의 존 헨리 회장과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 구단주 아서 블랭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구단주 앤드루 코헨 등이 이사를 맡았다. 대표이사는 제이 모너핸 PGA투어 커미셔너가 겸임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한국과 천지 차이"…기묘한 광경으로 눈길 끄는 '눈꽃 성지'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2-15 07:05:01
만들었다. 14개의 코스를 연결하기 위한 로프웨이역만 3개다. 3개의 역에서 4개의 로프웨이 노선이 운행한다. 코스와 코스를 잇는 리프트는 32개나 된다. 1661m 자오산초역(?王山頂?)에서부터 최장 10㎞에 걸쳐 스노우파우더를 구름 위를 달리는 듯이 미끄러져 내려올 수 있다. 수빙고원 코스는 아이스몬스터 사이를 비집고...
바람과 눈이 빚어낸 설국 2024-01-25 19:07:22
‘아이스 몬스터(얼음 괴물)’라 이름 붙은 도호쿠의 자오에선 기묘하고 압도적 풍경 앞에 모두가 넋을 잃는다. 1924년 최초의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샤모니 몽블랑의 매력은 ‘걸어서 누비는 알프스’다. 20㎞에 달하는 슬로프를 스키 없이도 즐길 수 있어서다. 알프스 곳곳의 스키장이 눈이 내리지 않아 폐장하는 요즘,...
동방신기 "빛바래지 않도록"…무대서 살아 숨 쉰 20년의 역사 [종합] 2023-12-31 19:13:04
두꺼운 팬덤을 확보한 이들은 '아이돌 2세대'를 이끌었다. '더 웨이 유 아(The Way U Are)', '믿어요', '라이징 선', '투나잇', '오정반합', '러브 인 디 아이스(Love In The Ice)', '주문', '풍선', '왜', '캐치 미(Catch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