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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판사 직접선출…멕시코 세계 첫 실험에 국민 '심드렁'(종합2보) 2025-06-02 18:39:01
쿨리아칸 등지에서는 투표용지가 대거 사라져,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멕시코시티에서는 판사 선거에 반대하는 이들이 '투표 보이콧'을 선언하며 정부를 규탄하는 거리 행진을 하기도 했다. 앞서 멕시코에서는 의회 의결을 거쳐 모든 법관을 국민 투표로 선출하는 판사 직선제 도입, 대법관 정원 감축(11명→9명),...
멕시코 판사선출 투표 종료…"모든 법관 직접투표, 전세계서 처음"(종합) 2025-06-02 09:32:41
확인됐다고 일간 레포르마는 보도했다. 치아파스와 쿨리아칸 등지에서는 투표용지가 대거 사라져,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멕시코시티에서는 판사 선거에 반대하는 이들이 '투표 보이콧'을 선언하며 정부를 규탄하는 거리 행진을 하기도 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한국 버스 타자마자 감탄한 외국인…"2050년에 온 것 같다" 2025-05-25 20:14:47
24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NDTV는 여행 인플루언서 '아칸크샤 몽가'가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한국 고속버스 체험 영상이 조회수 100만회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상에서 "작은 도시에서 서울까지 가는 버스표를 샀는데 2000루피(약 3만2000원) 정도였다"며 "처음엔 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버스 안에 들어가자...
압박 먹혔나…美수감중인 멕시코 카르텔 거물 美에 백기투항할듯 2025-05-14 03:55:57
쿨리아칸 도심에서의 대규모 체포 작전 끝에 멕시코 군·경에 의해 붙잡혔고, 같은 해 9월 범죄인 인도 형태로 미국으로 이송됐다. 미국 정부는 자국에서 수많은 사망자를 낸 '좀비 마약' 펜타닐의 주요 공급·유통처로 시날로아 카르텔을 꼽고 있는데,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 검찰에서 기소한 관련...
美 손 안대고 '멕시코 국경 강화'…트럼프 관세 협박 통했다 [영상] 2025-02-05 14:09:33
멕시코가 무역 및 보안이라는 두 가지 분야에서 협상을 시작하기로 한 가운데 전날 멕시코 북서부 코르테스 해 캘리포니아만에는 미 공군 정찰기가 멕시코 영토에 근접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쿨리아칸은 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시날로아 카르텔'의 본거지로 알려진 지역이다. 같은날 오후엔 바하칼리포르니아...
美·멕시코, 관세유예 합의따라 국경지역 감시·단속 대폭 강화(종합) 2025-02-05 08:24:54
미 정찰기는 쿨리아칸과 멀지 않은 해안 도시 근처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쿨리아칸은 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시날로아 카르텔의 본거지로 알려진 지역이다. 공교롭게도 이날 오후엔 바하칼리포르니아 지역 해상에서 미국 선박이 레이더에 포착되기도 했다. 해군은 엑스에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는 수역"이라고...
법보다 주먹…멕시코서 '미성년자 납치' 3명, 주민에 맞아 숨져 2024-12-09 03:34:41
70㎞가량 떨어진 푸에블라주(州) 아치치우아칸 지역 산후안아메카크 마을에서 남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 2구에는 불에 잔뜩 탄 흔적이 있었고, 나머지 1구는 연방전력청(CFE) 시설물에 매달려 있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푸에블라주 정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당국이 신고받고 출동했을 때...
멕시코 '청부살인업자 집단' 수장 체포…軍 "갱단원 19명 사살" 2024-10-24 01:24:05
멕시코 국방부는 서부 시날로아주(州) 중심도시인 쿨리아칸 인근 마을에서 갱단과의 교전 끝에 '마요 삼바다' 범죄 그룹 분파의 수괴인 일명 '엘막스'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멕시코 국방부는 보도자료에서 "지난 21일 우리 군은 일련의 작전 수행 과정 중 무장한 폭력조직원 및...
납치·피격·투옥…멕시코·과테말라 언론계 '수난' 2024-10-21 02:14:55
쿨리아칸이다. 쿨리아칸은 현재 미국에서 수감 중인 악명 높은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일명 엘차포)이 이끌던 마약 밀매 갱단, 시날로아 카르텔의 주요 활동지 중 한 곳이다. 이번 사건은 지난 17일 몇 명의 남성이 엘데바테 신문사에 총질한 지 이틀 만에 일어났다. 당시 부상자는 없었다. 현지에서는 마약 밀매...
'나르코 멕시코' 오명 벗을까…정부 "군경 대응·정보수사 강화" 2024-10-09 01:23:57
등을 향한 잔혹한 테러 행위가 벌어지는 등 카르텔 주요 거점에서 강력 범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악명 높은 시날로아 카르텔 내 수괴급 갱단원이 최근 잇따라 미국 및 멕시코 당국에 체포되면서, 쿨리아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카르텔 내부 세력 다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