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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계엄 예방못해 깊이 사과…李, 계엄 빼고 나쁜 짓 다해" 2025-12-03 14:50:17
장소다. 현장에는 배현진·안상훈·진종오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과 지지자 수백 명이 모였다. 한 전 대표는 "그날밤 국민의힘은 바로 저 좁은 문을 통해서 어렵사리 국회로 들어가 계엄을 해제하는 데 앞장섰다"며 "그날밤 우리 국힘의 공식적인 결단과 행동은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이 한 비상계엄일지라도 앞장서서 막고...
고개 숙인 국민의힘…"반헌법적 계엄 사죄" 2025-12-03 13:54:23
초선인 김용태·김재섭·박정훈·안상훈·우재준·이상휘·정연욱 의원과 비례 초선인 고동진·김건·김소희·유용원·진종오 의원도 함께했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엄에 이은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을 낳았고, 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다"며 "국민의힘 대표로서 책...
김태현 국민연금 이사장 "홈플러스 투자 손실 9000억…운용사 선정 기준 개선할 것" 2025-10-24 18:18:13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내 주식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한 데 대한 답변이다. 스튜어드십코드 활동이 유명무실하다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김 이사장은 “보완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금융당국에서 운용사들이 스튜어드십코드를 어떻게...
기금 소진 미뤄진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 시사 2025-10-24 17:34:08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내 주식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한 데 대한 답변이다. 스튜어드십코드 활동이 유명무실하다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김 이사장은 “보완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 이사장은 “금융당국에서 운용사들이 스튜어드십코드를 어떻게 이행해야...
[단독] 건강·요양보험 2065년 누적적자 5700조…"지출구조 개혁 서둘러야" 2025-10-12 17:58:36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65년 건강·노인장기요양보험의 누적 수지 적자 규모는 각각 3636조3000억원, 2070조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지난달 기획재정부가 ‘제3차 장기재정전망(2025~2065)’에서 전제한 가정을 적용했을 때...
한동훈 "배달앱 폭리" 비판…친한계 '갑질 방지법' 내놨다 2025-10-10 13:24:50
안상훈·우재준·유용원·정성국·진종오·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이 공동으로 발의했다. 개정안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대기업 배달플랫폼이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광고비 등 다양한 명목으로 영세입점업체에 과도한 비용을 부과하고, 그 인상분을 소비자 가격으로 이중 전가하는 불공정 행위를 차단하는 데...
안상훈 실장 "금리 추가인하 쉽지 않다…단기채 투자 유리" 2025-06-19 17:41:28
상황에서 단기채 투자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안상훈 신한자산운용 채권운용실장(사진)은 19일 인터뷰에서 “새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올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29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0.25%포인트 내렸다....
배현진, 수도권 선거본부장으로…국힘 선대위에 '친한계' 대거합류 2025-05-26 23:56:26
비서실에도 친한계의 합류가 눈에 띄었다. 안상훈 의원은 정책특보단장, 정성국 의원은 교육특보, 우재준 의원은 법률특보에 임명됐다. 지난 총선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영입했던 이상민 전 의원도 미래전략 및 과학기술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인선은 한 전 대표가 공식 선거 운동 기간 중 처음으...
한동훈 부산서 첫 지지유세…"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호구 되겠다" 2025-05-20 19:53:30
유세에는 친한계 의원인 정성국·서범수·안상훈·한지아·우재준·박정하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지지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주먹을 쥐어 보였다. 빨간 풍선을 든 지지자들 500여명이 그와 함께 광안리 해수욕장을 함께 걷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지지자들 중 일부는 '한동훈 화이팅' 문구가 적힌 피켓을...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성명서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번 사태에 깊이 관여해 온 권성동 원내지도부의 동반 사퇴를 촉구한다. 대선까지 원내 일정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동반 사퇴의 후유증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