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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개인정보 19만건 유출한 신한카드…내부통제 '흔들' 2025-12-24 14:32:56
안일한 인식과 소극적인 투자가 내부 직원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임직원 정보보호 교육 시간 12% 감소24일 신한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 회사 임직원의 정보보호 교육 시간은 총 1만6023시간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2.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외부·협력업체...
"가스실인 줄 알았다"…사상 최악 오염에 도시 마비된 뉴델리 2025-12-19 07:54:32
의학 저널 랜싯(Lancet)의 지난해 연구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장기간 오염된 공기에 노출돼 사망하는 사람이 매년 1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환경운동가들은 인도 당국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다. 세계기후보건연맹의 슈웨타 나라얀 씨는 “대기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공식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다”며 “정부가...
"美·EU 전기차 정책 후퇴로 中 업체가 주도권 빼앗아 갈 것" 2025-12-17 21:48:14
긍정적으로 보이겠지만 필연적으로 나태함과 안일함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도 국내 수요 둔화, 경쟁심화, 규제강화 등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BYD의 총 판매량은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중국 당국이 과도한 가격 인하를 단속하고 공급업체 대금에 대한 신속한 지급을 지시하면서 판매와 현금...
독일 자동차 3사, 금융위기 이후 영업이익 최저…이유는? 2025-12-17 17:56:00
줄며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폭스바겐그룹 산하 고급자동차 브랜드 포르쉐는 중국 내 대리점을 144곳에서 80곳으로 줄였다. 폭스바겐그룹은 내연기관 강자라는 타이틀에 안주해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에도 안일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국내 자동차 업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팥쥐엄마도 울고 갈 갑질" vs "무능 용납 안돼" 2025-12-15 11:09:05
"더 이상 무능과 안일이 용납되지 않는다는 분명한 경고"라고 밝혔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알박기와 낙하산으로 얼룩진 공공기관의 민낯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 전 정부가 임명한 공기업 사장을 면박 준 유치한 일이라는 비판이 나오자 이를 일축한...
잘못된 처방...‘첫 단추’ 잘못 끼운 수원삼성 [서재원의 축구펍] 2025-12-14 22:20:20
될 것이라는 안일한 결론을 내렸다. 2023년 12월로 시계를 돌려보자. 수원의 개혁이 꼬인 건 박경훈 단장 선임부터다. 이미 알려진 얘기지만 당시 수원은 염기훈 감독과 계약을 마친 상태였다. 그런데 뒤늦게 선임된 박 단장은 염 감독 선임을 반대했다. 계약을 무를 수 없는 상황에서 의미 없는 줄다리기가 계속됐다....
암보험 진단금 통상 1회 지급…간·폐암은 '치료비 보장' 핵심 2025-12-14 17:24:52
준비가 끝난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이는 안일한 생각일 수 있다. 통상 암 진단비는 최초 1회 지급으로 끝난다. 문제는 그 이후다. 최근 암 치료의 패턴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 고액 항암제, 표적·면역치료제 등 신의료기술 중심으로 치료가 재편되면서 진단 이후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불이 안 꺼진다" 어르신 외침에도 출동 안한 소방, 결국 80대 참변 2025-12-11 20:42:12
"접수 과정에서 잘못된 판단과 안일한 처리로 신속한 출동이 지연됐다. 유가족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사실관계를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119 신고 접수 시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도록 신고...
닷새째 쿠팡사태에 떠는 소비자…해외로그인·무단결제 시도도(종합) 2025-12-03 16:20:39
말해 다소 안일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정부 역시 쿠팡을 사칭하는 전화나 문자 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우려해 내년 2월까지 개인정보 불법유통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쿠팡에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고객에게 예방 요령을 안내하도록 촉구하고 나섰다....
닷새째 쿠팡사태에 떠는 소비자…해외로그인·결제시도 잇따라 2025-12-03 10:48:00
다소 안일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정부 역시 쿠팡을 사칭하는 전화나 문자 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우려해 내년 2월까지 개인정보 불법유통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쿠팡에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고객에게 2차 피해 예방 요령을 안내하도록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