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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알바생에 '5만원' 알고보니…강호동 또 미담 나왔다 2025-09-20 22:13:48
방송인 강호동의 미담이 또 전해졌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500회 특집에서 강릉에 거주하는 한 학생은 "7년 전 횟집에서 일할 때 강호동 가족을 서빙했다"라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어 "강호동이 '너 뭐 하는 애냐'라고 물어서 '다음 달에 군대 간다'라고 답하니 군대 조심히...
방통위 "문자 속 인터넷주소 누르지 마세요" 2025-08-28 14:37:49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탈취하거나 문자 알바생 모집, '지인 추천' 한 명당 일정 금액을 지급하겠다는 등도 대표적인 불법 스팸 사례다. 방통위는 불법 스팸을 통한 다중피해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세 가지'와 '반드시 해야 하는 세 가지' 등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절대...
"최소 학점만 채우고 일터로"…'알바시장 대세' 된 외국인 유학생 2025-08-26 17:00:19
의미다. 유학생을 포함해 외국인 알바생은 서비스업종의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았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한국경제신문의 의뢰로 지난 6월 ‘사장님’ 3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7.9%가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했거나 고용 중이라고 답했다. 업체 열 곳 중 네 곳은 외국인 알바를 써본...
"일 시켜도 모른 척, 폰만 봐요"…알바에 울던 사장님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8-11 06:30:05
고민'을 올렸다. 그는 "요즘 깽판 치는 MZ 알바생 많다고 해서 항상 의심하면서 정을 안 주려고 했는데 한 번도 안 늦고 (근무)시간이 지나도 끝까지 자기 일을 하고 간다"며 "직원처럼 일하니까 조금씩 잘해주고 싶은데 일할 때 신도록 편한 신발을 사주고 싶다. 어떤 게 좋은지 모르겠다"고 했다. 알바생에 울고 웃...
"키오스크 결제 안된다고?"…'소비쿠폰' 벌써 불만 폭발 2025-07-15 11:00:02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부는 민생소비쿠폰 현장 점검을 통해 이 문제를 공식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동작구에서 주점을 운영하는 40대 신모 씨는 “인건비 부담에 알바생도 구하기 어려워 키오스크를 설치해 혼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며 “소비쿠폰 손님이 결제를 못 하면 주방에서 일하다가 직접 나와...
한밤중 '셀프 퇴사'도 기가 차는데…편의점 알바생 '황당 요구' 2025-07-09 11:19:56
하룻밤 사이 말도 없이 퇴사한 아르바이트생 때문에 금전적 피해를 본 한 편의점 점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2월 말부터 경기 수원에서 편의점 운영을 시작하면서 20대 후반 아르바이트생을 야간 근무자로 채용했다. 이 아르바이트생은 편의점 문을 연...
韓도 日도 "외국인 환영"…알바 '핵심일손'된 유학생 2025-07-01 17:38:13
외국인 알바생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귀띔했다. 국내 아르바이트시장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유학생은 비교적 쉬운 고객 응대도 가능하고, 고용허가제(E-9)로 입국한 외국인과 달리 고용 절차가 간단하기 때문이다. 1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알바생이 무슨 계약서냐"던 사장님…큰코다쳤다 2025-07-01 17:31:17
광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1주일 만에 일을 그만둔 아르바이트생 때문에 겪은 일을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 A씨는 아르바이트생이 함부로 배달 주문을 취소하고 일을 게을리하면서 가게 별점이 깎이고 악플에 시달렸다. 아르바이트생을 타일렀는데 되레 “그만두라는 거냐”고 공격적으로 물어와 홧김에...
"한국서 알바 안 하면 바보"…'핵심 일손' 된 외국인 유학생 2025-07-01 16:10:07
알바생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귀띔했다. 국내 아르바이트 시장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핵심 인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유학생은 비교적 간단한 고객 응대도 가능하고,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들과 달리 고용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이다. 1일 법무부의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그만두라는 거냐" 묻는 알바생에 "그래" 했다가…'날벼락' 2025-07-01 13:55:11
시달렸다. 알바생을 타일렀는데 되레 "저보고 그만두라는 거냐"고 공격적으로 물어왔고 홧김에 "그래"라고 대답한 게 화근이었다. 알바생은 곧바로 짐을 싸서 나갔지만 한달 뒤 고용노동청에선 "왜 해고예고 수당 30일치 임금 250만원을 주지 않았느냐"며 연락이 왔다. A사장은 "지금 생각해보면 취업할 때부터 해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