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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동양, 간절기에 특화한 조강 콘크리트 개발 2025-10-23 09:42:28
구체적으로 별도의 '가열 양생'(콘크리트에 열을 가해 굳히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18시간 만에 압축 강도 5MPa(메가파스칼·1MPa는 1㎝당 1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힘)을 확보할 수 있다. 기온 변화가 심한 간절기에는 야간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지만, 낮에는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통상...
일본에서 나라망신…명소 대나무에 이름 새긴 한국인들 2025-10-15 18:21:21
양생 테이프를 붙였는데, 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교토시는 관람객들에게 관람 예절을 지켜달라고 촉구하면서도 낙서 피해를 입은 대나무를 베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7년 전인 2018년에도 야라시야마 대나무 숲이 낙서 피해를 입어 공분을 산 바 있다. 그러다 코로나19 유행으로 관광객이 감소하면서...
건설사들이 겨울에도 건물 올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이것' 2025-10-01 10:20:47
동절기 환경을 구현한 대형 챔버에서 양생한 후 압축강도를 검증했다. 초유지 콘크리트는 생산 후 3시간 이상 작업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평균 기온 35℃의 혹서기에도 재료분리 저항성과 유동성(슬럼프) 유지력이 크게 향상된 점이 특징이다. 90분 이내에 타설하지 않으면 굳기 시작하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두...
아파트 벽 '밀고 당기고'…래미안의 '넥스트 홈' 가보니 [현장+] 2025-09-29 08:31:01
그러면서 "초고층 건물일수록 바닥을 양생하는 시간이 길어지기에 넥스트 홈의 공기 단축 효과가 더 크게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사 기간을 줄이고 품질도 높이면서 입주자 필요에 따라 공간 재배치도 가능하지만, 단점도 있다. 아직 대량생산을 통한 규모의 경제가 갖춰지지 않았기에 각 모듈의 생산 단가가 높다는...
[포토] '도심형 큐레이션 대형 약국'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 오픈 2025-09-25 13:52:04
약사의 전문성을 전면에 내세워, 약국을 단순한 의약품 구매 공간에서 건강 브랜드 경험의 장으로 확장하며 한국 약국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간 디자인은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조스리 스튜디오가 참여해 ‘양생(養生)’ 철학, 즉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돌보며 건강한 삶을 설계한다는 개념을...
"여의도 30분이면 간다"…6개월 만에 2억 뛴 '이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9-19 09:26:51
상판을 배로 운반해 바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콘크리트 양생이 필요 없다 보니 전체 공정을 30~40% 단축했다.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량 주탑에 세계 최고 높이인 180m 전망대가 들어선다. 이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량 전망대로 알려진 미국 메인 주 '페놉스콧 내로스 교량 전망대'(128m)보다...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전도 방지시설 임의 제거가 결정적" 2025-08-19 14:00:01
전도 방지시설은 가로보 타설·양생 등의 거더 안정화 이후 해체해야 하나 작업 편의를 위해 임의로 해체하면서 거더 전도 가능성을 키웠다. 전방 이동 작업만으로 안전 인증을 받은 런처를 거더 거치 후 후방 이동한 것도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사조위는 "붕괴 시나리오별 구조 해석 결과 런처 후방 이동 등 동일한...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지하안전 강화 조치 반영 2025-07-30 11:00:02
같은 조건에서 제작한 샘플인 '현장 양생 공시체' 제작·이동·보관 때 드는 품 기준을 추가했다. 또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공사비 계상 근거로 활용했던 소규모 조경시설물(판형 잔디, 기초 앵커, 녹지 경계 분리재)과 핸드드라이어 설치 품을 표준품셈에도 반영해 전국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콘크리트...
"내한·우중·초지연형…특수콘크리트 시장 잡아라" 2025-06-02 17:17:41
내한 콘크리트를 내놨다. 열풍기 같은 가열 양생 과정 없이도 40시간 이내에 수평 거푸집 탈형이 가능할 정도로 안정적인 강도를 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형 레미콘사들이 특수 콘크리트 기술 개발에 나선 것은 공사 자체가 어려운 특정 시기에도 조금 더 비싼 소재의 제품을 더 팔 수 있어서다. 업체별로 일부...
"천연과 구분 안되는 인공 대리석"…'오피모' 2년 만에 매출 6배 올라 2025-05-18 18:14:56
컬렉션’ 생산의 첫 공정이었다. 그 옆에선 양생 후 단단하게 압축된 오피모가 습식 가공 방식으로 절단되고 있었다. 황정석 현대L&C 칸스톤 생산·개발팀장은 “절단과 연마 공정 내내 물이 분사되는 습식 가공 방식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고 제품 표면을 더 매끈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피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