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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지속가능성 실패...미래 설계하는 신기업가정신 중요" 2025-07-10 13:46:20
"신기업가정신은 경제적가치와 사회적가치의 양손잡이 조직을 추구하는 것이며 정부가 조정자로서 사회자본을 적절히 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지금은 위기 대응이 아니라 생태계를 재구축해야 할 때이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았을 때 초래될 더 큰 손실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
LS, 해저케이블·전력기기 美 현지 생산 대폭 확대 2025-06-30 16:01:54
확대하는 ‘양손잡이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AI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 속도에 맞춰 미래 케이블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S전선은 약 1조원을 투자해 지난 4월,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착공했다. 체서피크 공장은 버지니아 남동부 엘리자베스강 유역의...
[신간]도전을 쉬지 않은 한광전기공업 유기현 대표의 삶 '인더스트리얼 블러드' 출간 2025-03-11 17:08:58
중국 칭화대학 정책과정 등을 수료했다. 최근에는 단국대학교 대학원 미래ICT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기업의 경쟁전략과 시장 지향성의 재무적 성과 간 양손잡이 경영의 조절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또한 ROTC 총동기회장으로서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한편, 2017년 오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을...
LS, 기존 사업에 배·전·반까지 '양손잡이 전략' 2025-02-03 15:48:59
회장의 ‘양손잡이 경영’ 전략에 따라 기존 주력 산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의 주요 계열사는 전력 인프라 분야의 오랜 사업적 경험을 살려 배터리 소재, 전기차 부품, 친환경 에너지 등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 올초 LS는 에식스솔루션즈...
계엄충격에 파묻힌 양극화 해법…소득 상하위 10% 격차 2억 넘어 2025-01-05 06:07:01
위협될 수도…양손잡이처럼 구조적 과제 고민 필요"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소득 상위 10%와 하위 10% 가구 간 소득격차가 처음으로 연 2억원을 넘어섰다. 이들 계층의 자산 격차는 15억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양극화는 해를 거듭할수록 심화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은 실종된 상태다. 윤석열 대통령이...
교보증권 "종투사 진입 위한 조직개편"…자산관리부문 신설 2024-12-31 10:53:49
강화토록 했다.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리스크관리 전반의 전략수립과 실행력 제고를 위한 리스크전략부도 신설됐다. 교보증권은 "내년 경영방침을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가속화 및 내부통제 충실화'로 정하고 교보그룹의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신민경...
교보증권, 종투사 진입 위한 조직개편…자산관리부문 신설 2024-12-31 10:23:02
리스크관리 전반의 전략수립과 실행력 제고를 위한 리스크전략부도 신설됐다. 교보증권은 "내년 경영방침을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가속화 및 내부통제 충실화'로 정하고 교보그룹의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내년 초 마지막 매수 기회 온다"…'확신의 투자처' 뭐길래 [이시은의 투자고수를 찾아서] 2024-12-18 14:40:37
‘양손잡이 전략’을 펼칠 때입니다.” 황선아 KB 골드앤와이즈 더퍼스트 센터장은 지난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채권금리가 많이 꺾인 것처럼 보이지만, 곧 최소 한 번의 투자 기회는 온다”고 말했다. 황 센터장은 1999년 삼성투신증권(현 삼성증권)에서 프라이빗뱅커(PB) 생활을 시작해 올해로 26년 차를...
구자은 LS 회장 "올해 '배·전·반' 경영성과 A-" 2024-12-04 18:30:14
‘양손잡이 경영’ 전략을 강화했다. 기존 주력 사업인 전기·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와 함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사업을 중심으로 ‘비전 2030’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룹 전체 자산을 25조원에서 2030년엔 50조원까지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구 회장은 지금까지...
다산경영상에 구자은 LS 회장·송호성 기아 사장 [뉴스+현장] 2024-12-04 17:32:41
‘양손잡이 경영’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 증가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복합적인 위기를 잘 극복해 LS를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더 견고한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전문경영인부문 수상자인 송호성 사장은 전통 자동차 제조 중심에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