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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챔프 김아림, 혼다 타일랜드 공동 8위 도약 2025-02-21 18:00:30
차례나 우승한 양희영(36)은 공동 15위(5언더파 139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던 고진영(30)은 1타를 잃고 공동 28위(4언더파 140타)로 밀렸다. 첫날 10언더파 62타를 때려 깜짝 선두에 올랐던 신인 이와이는 이날 5타를 더 줄여 선두를 질주했다. 이와이는 이틀 동안 보기 하나 없이 버디만 15개를 쓸어...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베테랑 양희영(36)은 공동 15위(3언더파 69타)다. 단독 선두에 오른 이와이는 이날 버디만 10개를 잡는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2002년생 이와이는 2021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데뷔해 6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LPGA투어에 도전한 그는 지난해 12월 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에선 공동 5위에 올라...
마이워크스페이스, 1인 특화 직주근접 공유오피스 ‘서초역점’ 오픈 2025-01-31 09:56:21
부담을 덜어준다. 마이워크스페이스 양희영 부대표는 "집과 분리된 업무 공간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 가격의 직주근접 프리미엄 공유오피스를 제공해보고자 한다”며 “그동안 공유오피스가 주로 강남, 광화문 등에만 집중돼 있었는데, 이번 서초역점이 서초구민 누구나 손쉽게 가질 수 있는 자신만의 사무실이 되...
LPGA 새 시즌 개막…韓 군단 5人 첫 승 사냥 2025-01-30 11:23:03
대회엔 고진영(30), 김아림(30), 김효주(30), 양희영(36), 유해란(24) 등 한국 선수 5명이 출전한다. 한때 세계 최강의 ‘우승 군단’으로 불렸던 LPGA투어의 한국 선수들은 최근 몇 년간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4승과 5승을 합작하더니 지난해에는 3승에 그쳤다. 이는 유소연, 최나연, 박희영이...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양희영은 자신의 우승 이후 15개 대회에서 이어진 한국 선수의 우승 가뭄도 끊어냈다. 스폰서가 없어 스마일 마크를 직접 새겨 넣은 흰색 민무늬 모자를 쓰고 투어 생활을 한 양희영은 이 대회 우승 직후 키움증권과 새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⑺ 안병훈 vs 김주형, 제네시스컵서 명품샷 대결 PGA투어 스타 안병훈과...
"수첩에 빼곡히 쓴 약점리스트…메이저 퀸 오른 비결" 2024-12-09 17:42:18
양희영(35)은 “그 어느 때보다 길고 아쉬움이 가득한 시즌을 보냈다”며 이렇게 말했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파리올림픽에서의 메달 경쟁, 시즌 최종전에서의 톱10 등 굵직한 기록을 남긴 그의 눈은 벌써 내년 시즌을 향해 있었다. 메이저 우승으로 한국 자존심 지켜양희영은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베테랑이다....
고진영 홀로 5승 땄던 LPGA…올해는 다 합쳐 3승뿐 2024-11-25 18:02:08
7타 차 공동 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양희영(36)과 최혜진(25)이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올 시즌 시작부터 약세를 보였다. 개막전을 포함해 15개 대회 연속 우승을 내지 못하며 2000년 이후 ‘최장 무승’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양희영이 메이저대회인 KPMG여자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하와이 춤 추며 화려한 부활…'장타퀸' 김아림, 4년만에 2승 2024-11-10 17:48:30
양희영(35·KPMG 여자 PGA 챔피언십), 9월 유해란(23·FM 챔피언십)에 이어 세 번째다. 우승 후 시상식에서 하와이 전통춤 세리머니를 한 김아림은 “정말 재미있었다”며 “2주 전 아시안 스윙 때부터 코스에서 즐기는 마음이 생겼고 자신감도 돌아왔다”고 밝혔다. 한국 선수 가운데 고진영(29)이 단독 7위(12언더파),...
유해란, LPGA '통산 3승' 눈앞서 놓쳐 2024-10-27 17:45:18
놓쳤지만 유해란은 이번 시즌 여덟 번째 톱5를 달성하며 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견고한 경기력을 증명해냈다. 최혜진(25)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희영(35)과 안나린(29)은 각각 공동 18위, 공동 22위로 대회를 마쳤다. 조수영...
윤이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32위…KLPGA 선수 중 최고 2024-10-08 08:14:17
윤이나와 상금왕과 대상 등 개인 타이틀 경쟁 중인 박지영(28)이 38위, 박현경(24)이 42위에 자리했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수지(28)는 7계단 상승한 55위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부동의 1위를 지켰고, 고진영(5위), 양희영(8위)도 지난주와 순위 변동이 없었다. 유해란은 한 계단 밀려 10위가 됐다. 서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