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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600억원대 직원 횡령` 우리은행 검사 종료 2022-06-30 15:43:01
2012년부터 6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61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4월 27일 고소됐다. 이 돈은 우리은행이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에 참여한 이란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했던 계약보증금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감원이 수시검사에 착수했을 당시보다 사고를 낸 직원의 횡령액이 늘었다"면서 "직원 중에 공범을...
금감원 '600억원대 횡령' 우리은행 검사 종료…제재 착수(종합) 2022-06-30 15:17:27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했던 계약보증금이다. 이 직원은 2012년과 2015년 부동산 신탁회사에 맡기겠다며 돈을 인출했고, 2018년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산하 회사에 돈을 보내는 것처럼 문서를 위조한 뒤 빼돌린 것으로 우리은행은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옛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천 공장에 대한 매각 계약금 약...
우리은행 600억 횡령 사건, 대대적 검사 마무리…제재 불가피 2022-06-30 15:12:19
수시검사 결과를 합쳐 제재할 예정이어서 무더기 징계가 예상된다. 한편 우리은행 본점 기업개선부의 A씨는 동생과 함께 2012년 10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은행 돈 600억원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빼돌린 돈은 이란의 가전업체 엔텍합이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와 관련해 매각 주관사인 우리은행에...
금감원 '600억원대 횡령' 우리은행 검사 종료…제재할 듯 2022-06-30 13:45:12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했던 계약보증금이다. 이 직원은 2012년과 2015년 부동산 신탁회사에 맡기겠다며 돈을 인출했고, 2018년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산하 회사에 돈을 보내는 것처럼 문서를 위조한 뒤 빼돌린 것으로 우리은행은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옛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천 공장에 대한 매각 계약금 약...
[금융권 횡령] 우리은행 5년간 직원 9명, 633억원 가로채…환수율 1.3% 2022-05-29 06:06:12
소유의 가전업체인 엔텍합을 선정하고 계약금 578억원을 받았다. 그러나 당시 최종 계약 무산으로 이 계약금이 채권단에 몰수된 이후 매각 주관사인 우리은행이 계약금에 이자 36억원을 더한 614억원가량을 관리했는데, 이를 전씨가 횡령한 것이다. 엔텍합을 소유한 이란 다야니 가문은 계약금을 돌려달라며 한국 정부를...
금감원 '직원 600억원대 횡령' 우리은행 수시 검사 연장 2022-05-26 07:55:18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했던 계약보증금이다. 이 직원은 2012년과 2015년 부동산 신탁회사에 맡기겠다며 돈을 인출했고, 2018년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산하 회사에 돈을 보내는 것처럼 문서를 위조한 뒤 빼돌린 것으로 우리은행은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옛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천 공장에 대한 매각 계약금 약...
'614억원 횡령' 우리은행 직원·동생 구속 기소…해외송금 추가 파악 2022-05-24 19:36:19
매각에 참여했던 이란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하는 계약보증금으로 알려졌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은 2010년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 우선협상자로 엔텍합을 선정하고 계약금을 받았지만, 최종 계약이 무산되면서 채권단이 계약금을 몰수했다. 엔텍합을 소유한 이란 다야니 가문은 계약금을 돌려달라며 한국...
`614억원 횡령` 우리은행 직원·동생 구속기소 2022-05-24 19:12:46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하는 계약보증금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은 2010년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 우선협상자로 엔텍합을 선정하고 계약금을 받았으나, 최종 계약이 무산되면 이 계약금은 채권단에 몰수됐고 이후 매각 주관사인 우리은행이 관리해왔다. 엔텍합을 소유한 이란 다야니...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50억 더 빼돌렸다 2022-05-17 18:58:03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했던 계약보증금이다. A씨는 2012년과 2015년 부동산 신탁회사에 맡기겠다며 돈을 인출했고, 2018년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산하 회사에 돈을 보내는 것처럼 문서를 위조한 뒤 빼돌린 것으로 우리은행은 파악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횡령된 돈을 장부상 손실로 처리, 계약금 대부분을...
614억원 횡령 우리은행 직원, 50억원 더 빼돌렸나…"정황 포착" 2022-05-17 18:57:14
횡령이 정확히 파악되면 A씨의 횡령 규모는 약 66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A씨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61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달 27일 고소됐다. 이 돈은 우리은행이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에 참여한 이란 가전업체 엔텍합에 돌려줘야 했던 계약 보증금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