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정보공개 의무화' 법안 추진 2024-08-13 10:14:15
제원 표시) 단서를 신설해, 전기차 제작사가 성능시험 대행자에게 배터리 제조사와 상품명이 포함된 자동차 제원을 통보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차량 출시할 때 차량의 크기, 무게, 출력, 연비 등 다양한 제원을 공개하도록 돼 있지만,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정보는 영업비밀이라며 공개 대상에서...
"예쁘네" 감탄 터졌다…'벤츠 CLE 200 쿠페' 가격 얼마? [신차털기] 2024-06-25 14:35:03
디지털 계기판과 11.9인치 세로형 LCD(액정표시장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앙 디스플레이에는 더 뉴 E클래스에 도입된 새로운 메인 아이콘이 적용돼 더욱 직관적으로 기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자체가 운전자 쪽으로 6도가량 기울어져 있어 조작이 보다 편리했다. CLE 200 쿠페의 경우...
[시승기] 디지털 감성 가득, 넉넉해진 실내공간…미니 뉴 컨트리맨 2024-06-14 06:00:02
고속 주행 구간에서는 노면 소음과 풍절음이 다소 컸다. 클래식 트림의 최고출력은 204마력으로 힘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고성능 JCW 트림의 최고출력은 미니 모델 중 가장 높은 317마력에 달한다. 주행을 마치고 확인한 연비는 L당 12.3㎞로 공인 복합연비 10.8㎞를 넘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전기차도 5단계 '연비등급제'…아이오닉·모델3 '1등급' 2024-03-31 11:00:06
'연비등급제'…아이오닉·모델3 '1등급' 4월부터 에너지효율 등급제 시행…1·5등급 연 충전비 84만원 차이 정부 "고효율 소비자 선호 증가 기대"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전기차 5단계 에너지 효율 등급제의 전면 시행으로 시판되는 전기차에 에너지 효율을 표시한 라벨이 의무적으로 부착된다....
美, 전기차 늘리려고 연비 계산법 강화…업계 반발에 일부 후퇴 2024-03-20 03:40:17
방식으로 연비를 계산할 수가 없다. 대신 복잡한 계산법을 적용해 전기차도 내연기관차와 같은 기준으로 연비를 표시하는데 이번 규정은 이때 사용하는 환산 계수를 기존 1갤런당 82킬로와트시에서 1갤런당 29킬로와트시로 조정했다. 이는 에너지부가 작년에 제시한 1갤런당 23.2킬로와트시보다 완화됐다. 작년에 제시한...
'갓연비'에 넓은 공간까지 대박…'이 車' 300만원 싸졌다 [신차털기] 2024-03-10 17:06:43
끈다. 조작하기도 쉬웠다. 메뉴가 직관적으로 표시돼 실수 없이 공조 장치나 미디어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었다. 이 밖에 자동 충전, 자동 실내 탈취 기능, 필터 등의 기능도 들어가 있다. 복합 연비 리터당 17.4km...군더더기 없는 성능동력계는 르노 그룹 F1 경주차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가 접목됐다....
폭스바겐 티구안, 차박·캠핑시대 깐깐한 3040 남성을 사로잡다 2024-02-27 13:15:32
계기반에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디지털 콕핏 프로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9.2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3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은 운전석과 동승석, 뒷좌석의 온도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앞좌석 통풍 시트와 앞·뒷좌석 히팅...
[시승기] 도로 위에서도 차 안에서도 넘치는 존재감…'더 뉴 E클래스' 2024-02-04 07:01:02
확인한 연비는 리터당 11.9㎞였다. 더 뉴 E클래스의 공인 복합 연비는 리터당 11.6㎞다. 스티어링휠에 장착된 버튼은 모두 터치식이었다. 전면을 보고 주행하면서 터치식 버튼을 작동하기는 다소 번거로웠다. 내장된 내비게이션은 너무 많은 정보가 담겨 가독성이 떨어졌다. 화면에 담긴 도로의 모든 차선이 표시돼있어...
[시승기] "전기차 탄듯한 편안함"…고급감도 더한 제네시스 G80 2024-01-28 08:00:01
사양에 새로 적용되기도 했다. 기존 G80 모델을 소유한 동승자는 "이번 모델은 앞자리에 타도 떨림과 소음이 더 줄어들어 마치 전기차를 탄 것처럼 편안하다"고 했다. 시승을 모두 마치고 확인한 실주행 연비는 L당 7.6㎞로 공인 복합 연비 8.3㎞/L에는 미치지 못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각진' 신형 싼타페, 공간 커져 좋긴한데…"주차 대략난감" [신차털기] 2023-08-25 08:30:02
빨간색으로 테일게이트 안내선을 표시해놨다. 빨간색 선이 벽에 닿으면 테일게이트가 닿는 면이니 이를 차주가 확인하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주차장 벽면과의 거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뒷바퀴가 스토퍼에서 20cm가량 떨어져야 테일게이트가 벽에 닿지 않았다. 주행감은 이 가격대 중형 SUV에서 느낄 수 있는 완성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