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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핑한 우드로 스윙…스크래치 있는게 정상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9-29 17:36:47
테이핑해야 합니다. 3번 우드로 스윙할 때 테이핑한 부분을 쓸어 친다는 느낌으로 연습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은 헤드 솔에 스크래치가 많은 건 결코 잘못된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솔 앞쪽부터 중앙까지 스크래치가 있는 분이 3번 우드를 제대로 쓰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솔...
"여기가 골프장?"…경주 해변서 골프채 휘두른 여성 '눈살' 2025-09-25 09:36:30
단위 피서객들 앞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며 연습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경주 고아라해변에서 목격한 골프 연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해변 한가운데서 스윙 자세를 취하더니,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 앞에서 실제로 골프채를 힘차게...
'여제' 박인비 "퍼팅 때 공 대신 홀 보고 스트로크해보세요" 2025-09-14 08:03:01
박인비는 "스윙 크기가 아닌 클럽 페이스 각도로 거리를 조절하라"고 조언했다. "어프로치에서도 스윙 크기는 똑같이 풀스윙을 해줍니다. 다만 속도는 1.5~2배 느리게 해주세요. 그리고 10~15야드는 클럽페이스를 다 눕혀서, 여기서 페이스 각도를 조금씩 세우면서 거리를 늘리는 거죠. 연습으로 자신만의 각도와 거리감을...
'불꽃야구' 유희관·이대은·신재영 투수조 디스전 발발, 에이스의 영광은… 2025-09-12 14:07:40
누릴 수 있을까. 한편, 진지 모드로 연습에 들어간 파이터즈, 정근우와 김재호는 김성근 감독이 등장하자마자 큼지막한 타구를 날려 놀라게 한다. 박재욱도 감 좋은 스윙으로 옵션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김성근 감독은 그를 직접 불러 칭찬까지 한다. 시작 전부터 동기부여가 충만한 경기, 타석 하나에 천당과...
'꾸준한 강자' 임성재 "올 시즌은 80점… 시니어투어까지 활약할 것" 2025-09-11 18:10:57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습이나 생활 루틴, 스윙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해온 결과라는 설명이다. 올해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11일부터 시작하는 PGA투어 가을시리즈 대신 '아시아 스윙'을 택했다. 다음달 16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SJM 마카오오픈에 출전하고 이어서 한국에서 열리는...
3번 우드가 어렵다고요? 셋업과 몸의 중심만 기억하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9-08 17:46:46
클럽이나 스틱을 오른발 안쪽에 세로로 눕혀두고 연습해보세요. 백스윙 때 머리가 스틱 위에 있어야 하는데요. 제자리에서 즉 몸 안에서 회전하는 느낌이 들어야 3번 우드를 잘 칠 수 있습니다. 그립도 중요합니다. 긴 클럽을 잡을 때 멀리 보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최대한 길게 잡는 분이 많은데요. 3번 우드는 다른 클...
"타다다닥" 휘몰아친 발소리에 전율…'브로드웨이 42번가' 숨은 주역 [김수영의 크레딧&] 2025-09-06 18:18:09
기세중은 프레스콜에서 "땀이 후두두 떨어져서 연습실 바닥을 계속 닦아야 했다"고 밝혔었다. 페기 소여 역의 최유정은 처음 배우는 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 집을 연습실 근처로 옮기기도 했단다. 권 감독은 '전우애'라는 표현을 썼다. 치열하게 습득하고 익혀나가는 과정에서 생겨난 끈끈함은...
부활한 '골프도사' 박상현…22개월 만에 통산 13승 2025-08-31 17:59:54
전 갑자기 스윙이 무너지며 깊은 부진의 늪에 빠진 그는 지난 7~8월 약 한 달 반 동안 골프 강제 휴식을 취했다. 나쁜 습관을 몸에서 떨쳐내기 위한 그만의 노하우였다. 오랫동안 골프채를 잡지 않다가 하반기 첫 대회를 앞두고 2주간 연습에 몰두한 결과 손에 물집이 잡히고 피멍이 생겼다고 했다. 몸을 완전히 리셋했다는...
"은행원 연봉 한 달에 번다"…배드민턴 선수 출신 男 '인생역전' [체육복음 ③장] 2025-08-29 15:12:04
그립이 잘못되면 아무리 스윙을 연습해도 결이 나오지 않는다. 그립을 익히고 나서 스윙, 그리고 스텝 순서로 가는 것이 효율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남 따라 달리기'식 훈련도 경계했다. 자기 체력에 맞는 속도와 거리를 찾아야 오래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윤이콕 클래스'가...
한 달 반 골프채 안 잡은 박상현…"스윙 확실히 좋아졌죠" 2025-08-29 13:43:53
연습을 하면 나쁜 습관들이 계속 몸에 남아 있기 때문에 몸을 완전히 ‘리셋’시켰다”며 “이번 대회 2주 전부터 연습했더니 손에 안 생기던 물집이 잡히고 피멍이 들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상현이 시즌 중에도 골프 강제 휴식을 강행할 수 있었던 건 30년간 골프를 치면서 쌓인 노하우 때문이었다. 그는 시즌이 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