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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DNA' 분석 했더니…'헉' 2025-11-14 06:50:12
이런 유전적 특징이 전쟁광인 그의 성격이나 인종주의 정책에 대한 변명이 되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히틀러의 할머니가 유대인 고용주의 아이를 가져 히틀러에게도 유대계 혈통이 있다는 소문도 돌았지만 연구진은 사실이 아니라고 봤다. DNA 분석 결과 히틀러의 Y 염색체 데이터는 히틀러 부계 혈통 DNA와 일치했다....
"고환 한 개뿐" 조롱 당했던 히틀러…DNA 분석해 봤더니 2025-11-13 23:59:37
Y 염색체 데이터는 히틀러 부계 혈통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리 킹 교수는 히틀러의 신체적 결함과 정신적 불안이 그가 집착했던 '우생학 이데올로기'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점과 관련 "히틀러가 본인의 유전자 결과를 볼 수 있었다면 우생학 법에 따라 본인부터 가스실로 보냈을 게 거의 확실하다"고...
"히틀러, 성호르몬 부족 칼만증후군 가능성" 2025-11-13 23:17:35
염색체 데이터는 히틀러 부계 혈통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투리 킹 교수는 "히틀러의 정책은 우생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며 "히틀러가 본인의 유전자 결과를 볼 수 있었다면 본인부터 가스실로 보냈을 게 거의 확실하다"고 꼬집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사이테크+] "무한 분열하는 소 세포 발견…소고기 배양 산업화 가능성" 2025-11-13 05:00:03
세포의 불멸화는 염색체 말단(텔로미어)이 짧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전사 효소인 텔로머레이스(telomerase)와 과산화소체 증식인자 감마 공동활성화 단백질 1-알파(PGC1α)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텔로머레이스는 세포분열 반복 시 짧아지는 텔로미어 길이를 연장하고 PGC1α는 미토콘드리아 수와...
성전환 女선수 올림픽 못 나가나…"IOC 본격 검토" 2025-11-11 14:59:05
트랜스젠더 여성 선수로는 최초로 출전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세계수영연맹과 세계육상연맹 등 국제 스포츠 연맹은 공정성과 안전을 이유로 남성 사춘기를 거친 선수들의 여성 부문 참가를 금지하는 추세다. 다만 남성 염색체(XY)와 남성 수준의 테스토스테론을 가졌지만, 여성으로 태어나 성장한 '성 발달 차이(DSD)'...
[토요칼럼] '만병통치' 비만약 시대 유감(遺憾) 2025-11-07 17:22:22
진화했다. 스물세 쌍의 사람 염색체 중 열여섯 번째에 있는 체지방·비만 유전자(FTO)는 그 흔적 중 하나다. 몸속에 들어온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저장해 추운 겨울에도 생존하도록 도왔다. 서양인은 70%가량이 이 유전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은 그 비율이 30%에도 미치지 못한다. 오랜 진화의 결과물이 인종...
"32년간 여자로 살았는데"…산부인과 의사 한마디에 '충격' 2025-10-27 19:20:53
보도했다. 외형은 완전히 여자인데 염색체는 남성으로,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 수용체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 희귀 사례였다. 32세의 A씨는 두 달 전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자궁 저형성 및 로키탄스키 증후군(선천적으로 자궁과 질이 없는 상태)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후 B 병원으로 옮겨 진행한 호르몬 검사에서는 남성...
[사이테크+] "다운증후군에서 심장 기형 일으키는 핵심 유전자 찾았다" 2025-10-23 05:00:01
21번 염색체가 한 쌍(2n)이 아니라 3개(3n)일 때 발생하는 염색체 이상 질환인 다운증후군(Down syndrome)에서 선천성 심장 기형을 일으키는 핵심 유전자가 밝혀졌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글래드스톤 연구소 디팍 스리다스타바 박사팀은 23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염색질(chromatin) 구조 조절...
"자던 아기가 숨 안 쉬어요"...범인은 '헉' 2025-10-08 07:42:59
염색체 이상(18.4%)에 이어 영아 돌연사 증후군이 세번째로 많았다. 영아돌연사증후군에 관해 전문가들은 안전한 수면 환경 조성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최소한 질식으로 추정되는 사망은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아기는 목도 잘 못가누고 호흡하는 힘도 약해 푹신한 이불이 코를 덮거나 함께 자던 사람이 몸을 누르면...
역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는…116회 걸쳐 232명 영광 2025-10-06 19:07:03
= 텔로미어와 텔로머라아제에 의한 염색체 보호 기능 규명 ▲ 2008년 : 하랄트 하우젠(독일), 프랑수아즈 바레-시누시, 뤽 몽타니에(이상 프랑스) = 자궁경부암 유발 바이러스 규명(하우젠). 에이즈 바이러스 발견(바레-시누시.몽타니에) ▲ 2007년 : 마리오 카페키, 올리버 스미시스(이상 미국), 마틴 에번스(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