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결과 보고 금융사 검사 확대 판단…쿠팡 고금리 대출엔 "갑질" "주가조작 '포렌식' 개선해야…특사경 인지수사권 없으면 허송세월"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5일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차세대 후보군도 에이징돼(나이가 들어서) 골동품이 된다"고 작심 비판했다. 또...
13만전자·70만닉스의 힘…'최고치 행진' 코스피, 4450선도 뚫었다 2026-01-05 16:16:23
등 원전주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소형모듈원전(SMR) 예산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될 것이란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증권업계에서는 분석한다. 이밖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스퀘어(6.12%) 셀트리온(3.46%) LG에너지솔루션(2.91%) KB금융(2.84%) 현대차(2.01%) HD현대중공업(1.79%)...
코스피 4450선도 돌파...사상 최고치 또 경신 2026-01-05 15:37:58
8% 이상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SMR 지원 예산 집행에 나설 것이란 기대. 그리고 국내에서도 SMR 지원을 확대할 것이란 기대감 속에 한동안 소외됐던 원전 섹터 다시금 조명받고 있습니다. 관련주 주가 보시면 태웅 12%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10% 이상 상승하면서 관련주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엔터테인먼트 주는 전...
예산 아껴쓴 지자체에 인센티브…상습체불 사업주는 보조금 배제 2026-01-05 15:09:47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절감할 경우 남은 잔액을 다른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또 상습적으로 임금이 밀린 사업주는 국고보조사업에서 배제된다. 기획예산처는 5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 지침을 각 부처에 통보했다. 정부는 지자체의 예산 절감 노력을...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 또 직격…"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 2026-01-05 14:28:04
돼"(종합) "BNK 검사결과 보고 금융지주 검사 확대"…쿠팡 고금리 대출엔 "갑질 상황" "주가조작 '포렌식' 개선해야…특사경 인지수사권 없으면 허송세월"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5일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차세대 후보군도 에이징돼(나이가 들어서) 골동품이...
李 대통령 "이혜훈, 정무적 감각 겸비"…인사청문요청안 제출 2026-01-05 14:27:39
간 원활한 정책·예산 협의 및 조율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후보자는 우리 경제가 당면한 저출산·고령화, 기후 변화, 양극화, 산업 및 기술구조 대격변, 지방소멸 등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서 예산과 기획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국가의 미래 발전 전략을 예산이...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위기 상황에서 예산과 기획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국가의 미래 발전 전략을 예산이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신념이 투철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의 세금을 통해 미래를 위한 재정 투자를 확대하고 그 투자가 국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선순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획예산처 출범 취지에...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2026-01-05 10:36:18
최근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설비 투자 확대보다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지역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기존 자본 배분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방위산업은 이번 사태의 또 다른 핵심 수혜 업종으로 꼽혔다. 보고서는 미국이...
국고보조 예산 절감 지자체에 자율성↑…상습체불사업주는 배제 2026-01-05 10:00:01
배제 예산절감액 사용 범위 확대…예산·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절감하면 집행 자율성이 확대된다. 상습적으로 임금이 밀린 사업주는 배제된다.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5일 이런 내용의 2026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 지침을 각 부처에...
지자체, 아낀 돈으로 1년짜리 신규사업 가능해진다 2026-01-05 10:00:01
부처와 공공기관이 예산을 쓸 때 지켜야 하는 세부 원칙이다. 우선 정부는 지자체의 예산 절감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 체계를 개편했다. 지자체가 자체 노력으로 국고보조금을 아꼈을 경우, 해당 잔액을 투입할 수 있는 사업 범위를 기존 ‘동일 부문’에서 ‘동일 분야’로 대폭 확대했다. 단년도 한시 사업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