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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반영하면 내년 매출 53.3조"-하나 2021-12-23 07:38:45
대상이 아니었던 옵테인 사업을 제외하면 5조~6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를 반영한 내년 SK하이닉스 매출액을 약 53조3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 추정치는 약 13조4000억원으로 제시했다. 매출과 달리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 효과가 보수적으로 반영됐다. 인수·합병 과정에서의 초기 비용 발생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인텔, 패키징 기술력 홍보 …시장 선점 나섰다 2021-06-04 10:53:27
건립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곳에선 옵테인 기술을 활용한 옵테인 메모리, 낸드 플래시 메모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인텔은 여기에 더해 올 연말부터 반도체를 패키징할 수 있는 시설을 추가해 내년 말부터 운영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리오랜초 소재 인텔 생산 시설 면적은 약 40% 더 늘어난다. 이곳에선 미국...
뭉쳐야 산다…'패키징'에 집중하는 반도체 기업들 [박신영의 일렉트로맨] 2021-05-29 18:51:29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인텔은 1980년대부터 옵테인 메모리, 낸드플래시 메모리 등을 생산해온 뉴멕시코 주 리오랜초 공장에 반도체 패키징 시설을 더해 내년 말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새로 들어서는 시설에는 서로 다른 공정에서 생산된 반도체를 쌓아 올려 결합하는 기술인 포베로스(FOVEROS)와 평면에서 반도체를 연결하는...
마이크론, 3D X포인트 메모리칩 사업 포기…"인텔에 타격" 2021-03-17 16:42:27
이에 대해 인텔은 마이크론의 이번 결정이 "고객들에게 '인텔 옵테인(Optane)'을 공급하려는 우리의 능력과 전략을 변화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옵테인은 3D 크로스포인트 칩 기반 제품에 대해 인텔이 사용하는 브랜드 이름이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KAIST, 인텔 반도체 4배 용량 메모리 개발 2021-03-16 17:03:32
옵테인 등이 주목받았다. 그러나 옵테인에서는 비휘발성 메모리에 접근할 때마다 OS의 도움이 필요해 비휘발성 메모리를 단독으로 쓸 때보다 읽기·쓰기 속도가 50%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한계가 있었다. MoS 기술은 초저지연 SSD를 주 메모리로 활용하고, 비휘발성 메모리를 캐시메모리로 활용한다. OS가 아니라 하드웨어가...
카이스트 "인텔보다 크고 빠르다"…테라바이트 메모리 개발 2021-03-16 13:21:58
것이 문제다. 대안으로 인텔의 옵테인 메모리와 메모리 드라이브 기술 등이 있으나, 이들 기술은 NVDIMM에 접근할 때마다 OS 도움이 필요해 읽기·쓰기 속도가 절반으로 떨어진다. 정 교수팀의 MoS는 인텔 옵테인보다 메모리 슬롯당 4배 넘는 테라바이트(TB=1천24GB) 수준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면서도 데이터 처리 속도는...
불붙은 '반도체 인재 쟁탈戰'…삼성전자, 경력직 대거 뽑는다 2021-02-02 17:29:25
‘옵테인’(D램과 낸드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반도체)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꼽힌다. 차량용 반도체 전문가도 선발한다. 메모리사업부는 차량용 D램, 시스템LSI사업부는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시스템 반도체(IVI)와 이미지센서, 파운드리사업부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칩 설계 전문가를 채용한다. 국내와 별도로...
이석희 사장 "인텔 인수로 낸드 매출 5년 안에 15조 목표" [종합] 2020-11-04 10:36:14
다만 옵테인 사업부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석희 사장은 이날 "모바일 중심으로 성장한 낸드는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세계 데이터가 늘면서 저장장치인 SSD 40% 이상 증가될 전망이다"며 "향후 낸드 성장 핵심 동력인 SSD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텔 낸드 산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D램에...
인텔 인수 비싸다?…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직접 답했다 2020-11-04 09:38:11
낸드사업부문(옵테인 포함)의 2019년 기준 지난 3년간 누적 영업이익률은 -11.8%다. 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사업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성장성에 한계가 있던 점을 감안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지 않았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낸드사업 매각에 급급했던 인텔의 처지를 더 유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었다는 논리다. 이같은...
"SK하이닉스가 비싸게 샀다"…美 인텔에 '바가지' 쓴걸까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0-10-24 17:49:42
협력구도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인텔이 '옵테인' 매수를 SK하이닉스에 권했다는 사실도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매체 '마켓인사이트' 23일 보도("조금 더 쓰시죠"…인텔, SK하이닉스에 '옵테인' 매각도 제안했다)로 확인됐다. 결론적으로 SK하이닉스가 10조원을 쓴 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