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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00년 장수 증권기업 나오게 해야 2017-08-02 18:17:13
원국희 회장 가족이 이끌어온 신영증권, 한일합섬 그룹의 창업주 가족이 최대주주인 부국증권, 한양대 운영재단인 한양학원 가족이 오너로 있는 한양증권은 사장단에 전문경영인을 두고 이들에게 비교적 긴 재직 기간을 보장했다.셋째,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해왔다. 2002년부터 자산운영업을 개척해온 신영증권은 자타가...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 47년 만에 등기임원 퇴임 2017-06-08 20:04:49
큰 어른’인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84·사진)이 등기임원직을 내려놓는다. 1971년 신영증권을 인수해 경영을 맡은 지 47년 만이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9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요환 사장을 등기임원 및 대표이사로 선임한다.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원 회장의 아들인 원종석 부회장 단독 대표...
신영증권,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2016-02-26 00:17:23
6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원국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인 스스로 원해야 비로소 숨은 보석을 찾을 수 있다”며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는 진심 어린 마음가짐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60주년 기념사, 장기근속상 그리고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원국희 회장 "신영증권 45년째 흑자 비결은 C·E·O" 2016-02-25 20:28:15
못 보는 거죠.”증권업계 ‘큰 어른’인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83·사진)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신영증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고객과의 신뢰도 진심 어린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무언가를 열정을 갖고 깊이 들여다 보면 뜻을 이루게 되는 것처럼...
신영증권,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2016-02-25 11:17:14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원국희 신영증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인 스스로 원해야 비로소 숨은 보석을 찾을 수 있다"며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는 진심 어린 마음가짐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다.이날 기념식은 60주년 기념사, 장기근속상, 자랑스...
'28년 신영맨' 신요환 사장 승진 2016-02-15 17:41:14
인사는 임직원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하는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영증권은 오너 경영체제의 회사지만 공채 출신 임직원을 사장으로 선임하고 있다.원 회장이 1980년부터 1987년까지 사장을 지낸 뒤 장남인 원 대표가 2005년 대표로 취임하기 전까지 박병렬, 김부길 사장 등...
이마트, 노르웨이 송어 항공 직수입 판매 2016-01-14 09:41:19
그 동안 러시아가 노르웨이 송어 전체 물량의 50% 가량을 가져가던 주 수입처였는데 러시아-유럽간 외교 마찰로 시세가 낮아지면서 일반 연어보다 가격 저렴하게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원국희 이마트 수산 담당 바이어는 "송어는 최근 미식 열풍을 타고 시장성이 활짝 열린 고품질 어종"이라며 "송어 제철을 맞아 송어를...
신영증권 '고객신뢰' 하나만 보고 뛰었더니 43년 연속 흑자 2014-10-10 07:10:02
cover story"회사가 신뢰받아야 고객이 신뢰" 1971년 원국희 회장 경영권 인수 뒤…단 한번의 적자도 없어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거래 팀자산관리서비스로 재테크 상담…고객이 고객 소개해주는 믿음 기분좋은 꼴찌 '신용융자' 회사 수익만 보면 안돼…빚내 주식투자 깐깐하게 제한 [ 허란 기자 ] ‘신뢰가 곧...
테마 아닌 '좋은 기업' 발굴에 집중…3년연속 최우수 펀드판매社 2014-10-10 07:04:05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가치투자의 원칙이기도 하다.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은 직원들에게 “고객이 평생 거래한 이후 뒤돌아봤을 때, 신영증권과 거래해서 행복했다는 말을 듣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자주 강조한다.사실 2010년 국내 주식시장에 차·화·정(자동차, 화학, 정유) 열풍이...
[오늘의 한경+] '양쯔강의 악어'가 서울에 출몰한 이유 등 2014-08-18 20:38:21
패밀리오피스’ 응접실에 들어서면 눈에 확 들어오는 빨간 소파. 원국희 신영증권 회장이 1980년대 초부터 2012년까지 30년 동안 집무실에서 썼던 소파. 가장 중요한 손님을 상대하는 곳에 이 낡은 소파를 놓은 것은 ‘43년 흑자경영’의 기운을 전해주고 싶어서라고. 스마트폰 등장 20년…생각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