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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공정위 19년 근무' 김기수 전문위원 영입 2025-07-16 18:00:36
부위원장실 비서관 등도 지내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또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공정거래 법무를 전공해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정거래 실무 경험이 풍부한 김 위원의 합류를 계기로 세종은 관련 법률 위반에 따른 리스크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세종은 세계 최대 로펌 평가 기관인 영국...
8개월간 '야금야금' 병원장 금고 털어 수천만원 챙긴 사무장 2025-06-16 23:22:37
원장실에 들어가 금고 비밀번호를 입력해 현금이 든 봉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병원장 지시로 심부름하며 병원장 주거지 출입 비밀번호 알게 됐고, 해당 비밀번호가 금고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파악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6차례에 걸쳐 총 6400여만원의 현금을...
김용태, 승부수 띄웠다…"개혁안 당원 조사하면 결과 상관없이 사퇴" 2025-06-16 12:40:10
비대위원장실 앞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누가 원내대표가 되든 개혁을 중단없이 이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 원내지도부는 5대 개혁안에 대해 차질 없이 추진해주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원내대표가 비대위 의결을 통해 5대 개혁안에 대한 당원 여론조사를 실시해준다면 결과와 상관없이...
李가 지명한 최고위원 출신 배우자실장 임선숙 변호사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5 09:42:22
중앙선대위 배우자실장을 맡았다. 상임총괄선대위원장실 수행실장을 맡은 친명(이재명)계 초선 정진욱 민주당 의원(광주 동구남구갑)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임 변호사의 뒤에는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 전남 완도 출신인 그는 광주 살레시오여고와 전남대 법대(86학번)를 졸업했다. 1996년 제38회 사법...
"주삿바늘 씻어서 재사용, 8개월도 써"…병원 직원의 폭로 2025-02-27 09:58:14
한 직원은 "쓰고 남은 약물은 폐기하지 않고 원장실 냉장고에 숨겼다가 다른 환자가 오면 주입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A병원 측은 "일회용품을 재사용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은 미처 정리하지 못한 것일 뿐, 사용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문제를 일으킨 직원이 앙심을 품고, 다른...
'권영세 설 선물' 거부한 배승희 변호사…"국힘 정신차려야" 2025-01-20 17:25:32
변호사는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비대위원장실에서 선물을 보내겠다는 전화가 오기에 주소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배 변호사는 "지금 권 위원장이 할 일은 선물을 보내는 게 아니라 서울구치소 앞에 가서 석방을 요구해야 한다"며 "나는 설 선물을 받으려고 한 게 아니라, 윤 대통령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활동을 한...
[단독] 권영세, 민주당에 고발당한 유튜버들에게 '설 선물' 2025-01-20 14:52:35
한 여권 관계자는 "비대위원장실에서 유튜버들에게 명절 선물을 보내기로 한 건 민주당의 부당한 고발에 대한 연대의 의미이자,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스피커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의미로 읽힌다"고 했다. 설 선물은 최근 제주항공 사고가 발생한 무안의 특산품 '김'인 것으로 확인됐다. 선물을 받는 대상은...
北 억류된 선교사 아들 "결혼식에 아버지 오셨으면"(종합) 2024-11-01 16:06:09
일행은 이날 오전 독일 하원 인권위원장실의 라이너 리페 수석보좌관을 면담하고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독일의회의 도움을 요청했다. 리페 수석보좌관은 "독일 하원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진영씨는 28∼30일...
하니 만나러 자리 비운 최민희?…與 "위원장 특권이냐" 2024-10-15 20:52:45
원장실에 있었다"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이날 과방위 국감에서 최 위원장을 두고 "뉴진스 ‘사생팬’인 것 같다”며 “위원회가 진행 중인 시간에 어떻게 뉴진스가 있는 방을 가서 따로 만나고 올 수 있느냐”고 했다. 최 위원장이 오후 2시경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이때 야당 과방위 간사인 김현 의원에게 자리를 맡기고...
"사람 사는 느낌 나네"…심심한 요양원 질색이라면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4-09-19 07:00:03
요양원으로 들어서면 왼쪽에 '문지기'처럼 원장실과 사무실이 있다. 기자가 벨포레스트를 찾은 12일은 추석을 앞둔 만큼 직원은 한창 바빠 보였다. 외박을 하는 어르신의 자녀에게 조심해야 할 음식을 알리고, 시설에 머무르는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서다. 오른쪽 '길멍공간'에선 어르신이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