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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길이는 얼마나 될까요?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8-29 00:10:08
어린이의 눈으로 보는 것이라고 했죠. 수많은 시인의 문학적 영감도 여기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그곳 ‘그림자의 섬’에 가고 싶다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8-21 15:19:00
핑크빛” 장미를 피워 올리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곳 ‘그림자의 섬’에 가 보고 싶습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은하계를 건너온 시의 신호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8-08 01:32:14
영역이 훨씬 넓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국 시인들의 친교가 더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무슨 일 있어도 기죽으면 안 된대이”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7-24 23:23:03
말도 같은 어원에서 나왔으니, 하석근 아저씨의 “기죽지 말라”는 말과 사뭇 닮았지요.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필사란 누군가를 마음에 새겨 넣는 일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7-18 00:45:49
주십니다. 한 편 한 편 살아있는 시를 쓰라고, 향기 깊고 여운이 오래 남는 글을 쓰라고…….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한여름에 ‘눈의 묵시록’을 읽는 까닭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7-04 00:41:20
차올라 얼굴에는 신열이 올라야겠다 빈 겨울들에는 바람이 들이치고 쓰러지는 겨울나무들이여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하지(夏至), 긴긴 낮에 만난 시인들-김달진문학관 '시야, 놀자!' 2025-06-24 17:33:17
소개하자면 김달진문학상을 비롯하여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등을 수상했고 많은 시집을 출간하였다. 그중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와 『늦게 온 소포』가 독자와 시인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2부를 시작하면서 고두현 시인은 인사말로 “하지에 비가 내리면 풍년이 든다는데, 오늘은 ...
‘은둔 수녀’의 황홀한 밤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6-19 17:37:58
알고 있는 모든 것 그거면 충분해, 하지만 그 사랑을 우린 자기 그릇 만큼밖에는 담지 못하지.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더 이상 응축할 수 없는 서정시의 극치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6-13 04:01:58
배고픈 자식이 고향을 떴다 -아가, 애비 말 잊지 마라 가서 배불리 먹고 사는 곳 그곳이 고향이란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초원의 아이들을 품은 '우주적 대모'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5-30 00:38:56
벌써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가 또 미래의 아이를 보살피는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