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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상의·손경식 경총 회장 연임할듯…무협 수장은 교체 2024-02-13 16:35:37
해 왔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민간유치위원장을 맡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였고, 신(新)기업가정신 확산에도 힘을 쏟아왔다. 이번 달 임기가 끝나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은 4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임 여부는 이달 말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손...
평창 올림픽 경기장에 79개국 청소년 모인다 2024-01-08 18:38:31
미래유치위가 추천하는 단수 후보지를 집행위원회 승인을 거쳐 총회 투표에서 찬반 형식으로 결정한다. 강원 2024는 이런 선정 방식에 따라 개최지가 됐다. 8명으로 구성된 IOC 동계미래유치위는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유치를 희망한 러시아 소치, 불가리아 소피아, 루마니아 브라소프, 강원도를 면밀하게 평가한 뒤...
윤석열 대통령 "과도한 정치와 이념이 경제 지배 못하게 막겠다" 2023-12-19 18:13:21
요청했다. 2030 부산엑스포 민간유치위원장으로 활동했던 최 회장은 “우리 기업인들이 엑스포 유치를 위해 열심히 뛰었는데 결과는 좀 아쉽지만 얻은 소득이 꽤 컸다”며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시장과 사업 기회를 접할 수 있었고, 다양한 나라와 네트워킹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고도 했다.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을...
'양수발전소' 사활 건 영양…"1.5만 군민 모두가 유치위원" 2023-12-18 18:54:05
홍보물이 배포됐다.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한 유치위원회는 읍·면마다 확대되고 300명으로 출범한 범군민 유치위의 총결의대회 때는 영양군민의 70% 가까운 1만 명이 참가했다. 지난 5월 여론조사에서는 양수발전소 유치에 군민 96.9%가 찬성했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의 양수발전소는 분산 건설 때보다 경제성이 9000억원...
'목발 투혼' 최태원 SK그룹 회장 "좋은 소식 못 전해 죄송" 2023-11-30 15:56:15
회장은 지난해 5월 민간유치위원장을 맡으며 70만km, 지구 둘레로 약 1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를 오가며 부산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다했다. 지난 6월 테니스를 치다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목발을 짚고 3개월 넘게 주요 일정을 소화하는 등 부산엑스포 유치에 열성이었다. 전용기 대신 여객기 이코노미석도 마다하지 않았던...
伊부총리 "엑스포 유치 실패 예상했던 결과…미션 임파서블" 2023-11-29 19:10:56
잠피에로 마솔로 2030 로마 엑스포 유치위원장의 발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마솔로 위원장은 개최지 선정 투표 결과가 발표된 뒤 "국제사회가 압도적으로 리야드를 선택한 것은 거래가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처음에는 월드컵이었고, 오늘은 엑스포였고, 다음에는 올림픽이 될 수 있다"고...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그래도 잘했다! 사우디와의 디리스킹, 더 많은 기회 생긴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3-11-29 08:32:22
- 민관 엑스포 유치委, “지구 495바퀴 돌았다” - 尹 대통령, 90개국 500명 이상 고위인사 만나 - 한덕수 국무총리, 112개국 203명 만나 뒷받침 - 부산 엑스포 유치위, 세계 3472명 대상 ‘설득’ - 4개 그룹 포함…기업 주도로 민간 ‘적극 협력’ - 주요 도시, 30만회 이상 부산 엑스포 동영상 - 엑스포 홍보 버스, 파리...
코피 쏟은 尹, 목발 투혼 최태원…지구 495바퀴 뛴 '원팀 코리아' 2023-11-29 02:28:21
민간유치위원장을 맡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발 투혼’으로 세계를 누볐다. 최 회장과 SK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이 국내외에서 면담한 나라만 180여 개국, 고위급 인사와의 면담은 1100회에 달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남태평양 섬나라에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유치 활동을 벌일 만큼...
175개국 고위급 3천명 만난 재계, 유치 못했지만 新시장 발굴 2023-11-29 02:00:46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치위원회 출범 이후 18개월 동안 총 175개국의 정상과 장관 등 고위급 인사 3천여명을 만나 엑스포 유치 활동을 해왔다. 이들을 만나기 위해 개최한 회의만 총 1천645회로, 이중 절반에는 주요 기업 총수나 최고경영자(CEO)급이 직접 참여했다. 특히 삼성과 SK, 현대차, LG, 롯데...
[연합시론] 부산엑스포 운명의 날, '원팀 코리아' 마지막 투혼 불사르길 2023-11-27 14:54:26
국가만 96개국에 462명에 이른다. 엑스포 유치위 출범 이후 지난 16개월여의 유치 레이스 동안 13개 대기업 CEO와 정부 관계자 등 민관이 기록한 이동 거리는 지구를 495바퀴 도는 거리인 약 2천만㎞라고 한다. 지금도 파리에선 민관이 혼연일체가 돼 물밑 득표전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는 1981년 독일 바덴바덴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