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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철 靑 민정비서관 교체…후임에 이기헌 2021-07-30 17:54:47
김 전 차관과 연루된 사업가 윤중천 씨 면담 보고서 왜곡·유출 의혹과 관련해서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받고 있다. 후임인 이기헌 신임 비서관은 고(故) 김근태 국회의원 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총무국장·조직국장을 거쳐 문재인 정부 들어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정책비서관실,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청와대, 신임 민정·반부패 비서관에 이기헌·이원구 내정 2021-07-30 10:42:36
김 전 차관과 연루된 사업가 윤중천씨의 면담 보고서 왜곡·유출 의혹과 관련해서도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받고 있다. 후임인 신임 이기헌 비서관은 경희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고(故) 김근태 국회의원 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총무국장·조직국장을 거쳐 문재인 정부 들어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정책비서관실,...
공수처, 이광철 靑사무실 압수수색…임의제출 형식으로 자료 확보 2021-07-21 18:09:45
‘윤중천 허위 면담보고서 작성 의혹’과 관련해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청와대 사무실을 21일 압수수색했다. 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최석규)는 이날 오전 10시께 청와대 비서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임의제출 형식의 압수수색을 벌였다. 공수처 관계자는 “임의제출이 충분히 이뤄졌는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공수처, '윤중천 허위보고서' 이광철 靑비서관 자택 압수수색 2021-07-20 18:13:25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과 관련해 이 비서관 자택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에도 나섰다. 임의 제출 방식으로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수사3부는 이 검사의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과 김 전 차관 불법 출국금지 수사외압 의혹을 동시에 수사하고 있다. 이 비서관은...
[속보] 공수처, 이광철 靑민정비서관 자택 압수수색 2021-07-20 13:11:45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수사관들을 보내 이 비서관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아울러 공수처는 청와대에 임의제출 형식으로 압수수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에서는 이날 압수수색에 대해 이규원 검사의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수사 외압 과정 전반에 관한 것으로...
공수처 '윤석열 입건' 했지만…수사소식 감감 2021-06-22 18:10:57
교육감에 대한 피의자 조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 사건도 이규원 검사를 3차례 소환해 조사를 벌인 이후 수사가 진전됐다는 소식은 없다. '3호 사건'인 이성윤 서울고검장 공소장 유출 사건도 대검의 진상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헛돌고 있다. 결국 윤 전 총장 사건보다 ...
박범계, 김학의 수사팀에 "이해 상충" 2021-06-14 17:55:39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조사를 받은 이규원 검사가 서울중앙지검에서도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변필건)는 이 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과 윤갑근 전 고검장의 명예훼손 혐의 및 청와대발 기획사정 의혹 등을 조사했다....
공수처 '문어발 수사' 논란…이성윤에 윤석열까지 한 달새 사건 9건 추가 2021-06-13 17:16:15
3호는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작성 의혹을 받는 이규원 검사 사건, 4호는 ‘이성윤 고검장 공소장 유출’ 사건이다. 5·6호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학의 전 차관 불법출금 사건 및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된 사건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7·8호는 윤 전 검찰총장의 직권남용 혐의 사건이고 9호는 부산 엘시티...
'뇌물수수 혐의' 김학의 석방…취재진 질문에 말없이 이동 2021-06-10 17:32:50
차관은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게 1억3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사업가 최모씨, 저축은행 회장 김모씨로부터 수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도 있다. 또 2006~2007년 강원도 원주 별장과 오피스텔 등에서 성접대 등 향응을 받은 혐의도 받는다. 1심은 김 전 차관의 대부분 혐의에 대해 면소 혹은 무죄...
大法 "김학의 뇌물수수 재판 다시하라" 2021-06-10 17:01:33
상태에서 파기환송심을 이어가게 됐다. 김 전 차관은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1억3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2006년부터 2007년까지는 강원 원주 별장 등에서 13차례의 성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았다. 2003년부터 2011년까지는 자신의 ‘스폰서’ 건설업자 최모씨로부터 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