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AI반도체 시장 진출…하나마이크론, 첨단패키징 추진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3-18 16:19:15
‘첨단 패키징’ 기술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동철 하나마이크론 사장(사진)은 18일 경기 판교 하나마이크론 연구개발(R&D)센터에서 “HBM 등 여러 칩을 수평으로 연결하는 ‘2.5D 패키징’을 개발해 관련 사업 기회를 포착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하나마이크론은 국내 1위, 세계 11위 반도체 후공정(OSAT)...
LG전자 "작년 전장 수주잔고 90조원대 중반…올해 성장세 지속" 2024-01-25 18:23:24
계속 힘쓰고 있다. 이동철 BS경영관리담당 상무는 "로봇 사업은 배송·물류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리테일과 호스피털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전기차 충전은 보조금 축소 등으로 시장 성장세의 일시적 둔화가 예상되지만, 충전 인프라 확충 수요는 여전히...
고춘홍 이브자리 대표, KAIST와 협약 위해 10억원어치 개인주식 기부 2024-01-25 15:28:04
조은자 부소장, 백합상사 경영전략부문 이동철 대표와 KAIST 이광형 총장, 김대수 생명과학기술대학장,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학과장과 박형동 교수, 예술융합센터 석현정 센터장,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공동 연구 외에도 KAIST 학부생의 이브자리 인턴십 기회 제공, 이브자리 연구원의 KAIST...
단국대,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 신설 2024-01-10 13:50:35
△이동철(하나마이크론 대표이사) △지영조(전 현대차 기획실 사장) 등 한국의 첨단산업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 최고의 CEO 및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본 과정에는 삼성반도체사업장 및 디스플레이사업장 등 2회의 산업현장 방문이 포함된다. 수료 시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단국대 총동창회 자동 가입,...
상생 강조한 양종희 "국민과 함께 성장할 것" 2023-11-21 19:06:33
인사 준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 11개 계열사 중 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등 9곳의 최고경영자(CEO) 임기가 올해 말 끝난다. KB금융의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인 ‘3인 부회장 체제’는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허인 부회장과 이동철 부회장은 이날 사임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양종희 KB금융 회장 선임 눈앞…21일 공식 취임 2023-11-17 08:36:24
회장 시절 운영해온 양종희, 허인, 이동철 등 3인 부회장 체제로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융권에선 첫 임기를 시작하는 양 내정자가 부회장 체제를 유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KB금융지주 내 기존 4개 비즈니스 그룹(개인고객·자산관리, 글로벌·보험, 디지털·IT, 자본시장)은 유지하고 계열사 대표...
'철새 1천마리 떼죽음' 美시카고컨벤션센터, 매일밤 커튼 친다 2023-11-02 06:10:34
밤에 불이 켜져 있는 빌딩 유리창에 이끌린다"면서 "철새 이동철에 도심의 빌딩 특히 호숫가에 있는 빌딩의 유리벽을 들이받고 죽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미국 조류관찰자 학회는 1999년부터 철새 이동기에 빌딩의 조명을 끄거나 어둡게 하자는 '라이츠 아웃'(Lights Out) 운동을 전개, 시카고 포함 50개...
이동철 하나마이크론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2023-10-13 15:43:00
하나마이크론은 이동철 대표가 환경부 주관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지목받은 참여자가 일회용품의 '1'과 '0'을 형상화한 제스처의 포즈...
하룻밤 1천마리 죽음…'철새 무덤'된 건물 2023-10-11 07:01:09
이런 규모는 처음"이라며 "본격적인 철새 이동철인 데다 비 오는 날씨, 저층 전시장의 조명, 통창을 이어 붙인 건물 벽 등이 사고를 부른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조류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매년 수억마리의 새가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폐사한다며 "밤에 이동하는 새들은 별빛과 달빛에 의존해 항해하는데, 건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