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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정상 2025-10-19 15:45:13
이민지가 우승했다. 지난해엔 호주의 해나 그린이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가 아닌 첫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김세영 외 다른 한국 선수들도 선전했다. 김아림은 공동 3위에 올랐고, 최혜진과 안나린)은 공동 7위를 마크했다. 김효주와 이소미는 공동 10위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폭풍버디로 최고성적…안병훈, 공동4위 기록 2025-10-12 17:20:19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적어낸 티띠꾼은 가쓰 미나미(일본)와 동타를 이룬 뒤 5차 연장전 끝에 버디를 잡고 파에 그친 가쓰를 꺾었다. 시즌 2승째를 거둔 티띠꾼은 올해 27번째 대회 만에 투어 첫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소미가 공동 4위(17언더파)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서재원 기자...
윤이나, LPGA 첫 승 보인다...상하이 대회 2R도 2위 2025-10-10 18:33:16
꿰찼다. 이소미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과 공동 5위(9언더파 135타), 김아림은 세계랭킹 4위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8위(8언더파 136타)에 올랐다. 임진희는 공동 12위(7언더파 137타), 최혜진과 김세영, 신지은은 공동 15위(6언더파 138타)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인뤄닝(중국)은 공동 22위(5언더파...
악천후로 취소된 LPGA 대회…'탈락 위기' 윤이나 안도 2025-09-22 12:18:59
우승을 노렸던 이소미는 순위에 따라 6만3392달러(약 8800만원)를 받는 데 만족해야 했다. 대회가 공식 대회로 인정받지 못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쉰 선수도 있다. 공동 129위(2오버파 73타)로 커트 탈락 위기에 몰렸던 윤이나가 그중 한 명이다. 경쟁자들에게 CME 글로브 포인트가 부여되지 않으면서 랭킹 하락을 피할 수...
윤이나, 마지막 메이저 첫날 공동 4위…첫 톱10 도전 2025-08-01 08:52:45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선 양희영과 안나린, 유해란, 김아림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함께 공동 14위(2언더파 70타)에 올라 윤이나와 전인지의 뒤를 이었다. 김세영과 이동은은 공동 30위(1언더파 71타), 신지애와 김효주, 이소미, 홍정민, 이일희는 공동 51위(이븐파 72타)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
'민무늬 모자' 이소미, 신한금융과 스폰서 계약 2025-07-29 18:07:54
최고인 5위에 올라있다. 이소미는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오른쪽)은 “신한금융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며 한국 골프의 미래와 도전하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신한금융, 임진희 이어 이소미와 메인 스폰서 계약 2025-07-29 10:02:46
사실을 접하고 신속하게 후원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소미는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5승을 달성한 뒤 지난해 LPGA로 진출했다. 올 시즌에는 다우챔피언십 우승 포함 톱10에 네 차례 입상해 CME 글로브 포인트에서 한국 선수 중 최고인 5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LPGA투어에 진출할 때부터...
이소미 "실력 의심 안 해…올해 또 우승하고 싶다" 2025-07-15 11:44:50
포함 2타를 잃어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이소미는 최종 4라운드를 돌아보며 “실력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멘털 문제인 것 같아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5승을 거둔 뒤 지난해 LPGA투어에 데뷔한 이소미는 올 시즌 수준 높은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달 다우...
‘18번홀 기적’ 그레이스 김, 연장 끝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2025-07-13 23:37:25
이민지(호주)와 공동 3위(13언더파 271타)에 올랐다. 2004년생 워드는 이번 대회 25위 안에 들면서 LPGA 회원이 될 자격을 확보했다. 워드가 곧바로 프로로 전향할 경우 올해 잔여 시즌과 2026시즌 투어에서 뛸 수 있다. 한국 선수로는 최혜진과 이소미가 공동 14위(8언더파 276타)고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서재원 기자...
'루키' 윤이나, 에비앙서 반등 나섰다 2025-07-11 09:49:54
치며 공동 7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이소미는 그린을 단 3번만 놓치는 정교한 샷을 앞세워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뽑아내고 보기 2개를 곁들였다. 최근 5개 대회에서 4번의 톱10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혜진도 이소미와 나란히 공동 7위로 1라운드를 마쳐 우승경쟁에 가담할 채비를 마쳤다. 최혜진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