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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관광, 사천공항 이용하고 할인혜택 받으세요. 2023-05-17 11:03:20
스카이라인루지 ▲(남해군) 이순신순국공원 영상관, 독일마을 원예예술촌·파독전시관, 남해대교유람선, 설리스카이워크 총 23개 시설이다. 특히 사천공항 이용 시 항공티켓 한 장으로도 공항 인근의 주요 관광지를 할인받을 수 있어, 주요 관광지가 밀집된 통영, 남해 등의 남해안권을 방문할 경우 할인혜택 적용으로 기존...
한국이 지은 다리인데…"지진 견딘 중국 기술력" 가짜 뉴스 논란 2023-02-14 13:43:41
조회 수는 160만회를 넘었다. 하지만 이는 거짓이다. 이 다리는 '이순신 팀'으로 불린 한국 건설사들이 만들었다. 대림산업(현 DL이앤씨)과 SK건설(현 SK에코플랜트)이 튀르키예 정부로부터 2017년 3월 공동 수주했다. 3조2000억원짜리 초대형 공사였고, 지난해 3월 18일 개통됐다. 길이는 4.6㎞(주탑 간 거리 2㎞)...
전북 최대 숙원사업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 1단계 구간 준공 2023-01-26 13:57:53
만경대교(1968m) 구간에 세계 처음으로 활을 뒤집어 놓은 모양의 ‘비대칭 리버스 아치교’(총 길이 723m)를 세워 랜드마크로 조성했다. 새만금의 물길을 표현한 디자인이다. 인근 공항을 오가는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을 위해 비대칭 상부 구조 형식을 적용했다. 앞서 DL이앤씨는 전남 여수와 광양을 잇는 국내 최장 현수교...
DL이앤씨, '새만금 남북도로 사업' 1단계 구간 준공 2023-01-26 09:22:41
만경대교 구간에는 세계 최초의 '비대칭 리버스 아치교(총길이 723m)'를 세워 새만금의 랜드마크로 조성했다. 활을 뒤집어 놓은 초승달 모양인 리버스 아치교는 새만금의 물길을 품고 있는 듯한 차별화한 디자인을 갖췄다. 인근 공항을 오가는 항공기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대칭 상부 구조형식을 채택했다....
토끼해 숨겨진 국내 여행지로 떠나볼까…가볼 만한 곳 1위는? 2022-12-21 08:11:32
숙소추천 ▷광양 락희호텔은 광양항과 이순신대교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 전망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호텔 2층에 위치한 도시락 레스토랑에서는 뷔페식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한반도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포항 경북 포항은 한반도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호미곶은 연말...
포스코건설, ‘더샵 광양라크포엠’ 내달 5일 1순위 청약 예정 2022-09-29 17:12:38
높다. 중마로, 중마중앙로, 동광양IC, 이순신대교 등을 이용해 광양 시내로 오가기 편하다. 광양제철소 등 주요 산업단지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라는 평가다.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단지 앞 광양커뮤니티센터와 주요 관공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밀집지역 내 상권은 물론 대형마트 이용도 쉽다. 도보...
포스코건설, 전남 광양서 `더샵 광양라크포엠` 9월 분양 2022-08-30 13:39:57
위치한다. 중마로, 중마중앙로, 동광양IC, 이순신대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양제철소 등 주요 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평가 받는다. 단지 인근에는 한국창의예술고교 등 통학 가능한 초·중·고교가 다양하게 있으며, 광양커뮤니티센터, 대형마트, 주요 관공서 등도 가깝다. 세대 내부는 포스코건설의 스마트홈 서...
대구·대전·광양서 5800가구…규제 해제로 수요 회복 기대 2022-08-10 15:51:16
중마중앙로, 동광양나들목(IC), 이순신대교 등을 이용해 광양 시내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이동이 편리해 직주근접(직장과 집이 가까움) 조건도 갖췄다. 한국창의예술고를 비롯해 중앙초, 동광양중, 중마고 등 학교가 가깝다. 대우건설도 광양시 광양읍에서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992가구)를...
'범 내려온다' 여행 광고, 시즌2는 '디스코 팡팡'? 2022-05-19 16:46:31
대교, 이순신광장, 오동도 등의 명소들도 담아냈다. 세계적으로 흥행한 캐리비안 해적 영화에서 따 온 만큼 외국인들이 친근하게 지역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현 한국관광공사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외국인 30,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1년 잠재 방한여행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7%가 향후 3년...
진도, '핫'한 카페는 없어도 가슴 뜨거운 이야기 한가득 2022-04-07 16:45:45
진도대교로 육지에 연결(1984년)된 지 벌써 38년인데도 외딴섬처럼 조용하다. 카페의 숫자가 관광 활성화의 척도라고 한다면, 진도는 확실히 ‘관광 오지’다. 석양이 아름다운 북서쪽 해안도로조차 카페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 진도의 경승지를 소개한 푯말에 2019년 개장한 대명 쏠비치진도가 포함돼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