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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재활협회, 장애가정 청소년 ‘꿈★끼폭발’ 콘서트 성료 2025-12-15 17:23:54
디자인한 기념품을 선보였으며, 이시우·이준행·유준오 장학생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스텐실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발달장애인으로 플루티스트를 꿈꾸고 있는 고은미 장학생의 어머니 송○순 씨가 은미 양의 재능 발견과 꿈을 함께 응원해 온 이야기를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아이언 샷 성공률은 '손가락 끝 그립'이 좌우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12-01 17:55:04
아닙니다. 헤드 무게가 ‘떨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스윙, 이것이 좋은 콘택트와 자연스러운 디보트를 형성하는 진짜 비결입니다. 손가락 끝 그립, 여유 있는 손목, 몸과 함께 회전하는 다운스윙 등 세 가지 조건만 충족한다면 누구라도 탄탄한 임팩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드라이버샷이 흔들린다면…"갑 티슈부터 잡으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10-31 17:48:54
스윙해 보세요. 클럽을 몸 안에서 던진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헤드 페이스를 점차 스퀘어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스윙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클럽 페이스를 느끼고, 눈으로 확인하며, 오른팔을 지켜주는 것. 힘을 쓰지 않아도 정타만 맞으면 볼은 저절로 똑바로 그리고 멀리 나갑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나흘간 보기 104개…마의 14번홀 넘어라 2025-10-15 17:59:01
등 제자들과 코스를 돌아본 이시우 코치는 가장 주의해야 할 곳으로 14번홀을 꼽았다. 14번홀은 2년 전 초대 대회 때도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곳이다. 당시 평균 타수는 4.266타. 나흘 동안 보기가 104개나 쏟아졌다. 버디는 27개밖에 나오지 않았다. 파만 기록해도 선방했다는 뜻이다. 374m로 쭉 뻗은 이 홀은 그린까지...
테이핑한 우드로 스윙…스크래치 있는게 정상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9-29 17:36:47
남아 3번 우드를 잡고 싶을 땐 어떨까요? 볼이 러프에 얼마나 깊게 파묻혔는지 먼저 확인해야겠지만 3번 우드로 칠 수 있는 상황이 분명히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볼 위치입니다. 러프에 들어가더라도 볼은 항상 왼발에 가깝게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클럽이 잘 빠질 수 있습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3번 우드가 어렵다고요? 셋업과 몸의 중심만 기억하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9-08 17:46:46
많이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일관성 있는 샷을 하려면 오히려 그립을 짧게 잡고 몸의 중심을 유지하는 데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이때 힘은 80%만 쓴다고 생각하세요. 정확한 셋업과 스윙이 나오면 온 힘을 다 쓰지 않더라도 정확하고 멀리 나가는 3번 우드샷을 구사하게 될 겁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23개 대회·우승자 24명…'절대강자' 없는 LPGA 2025-09-01 17:05:17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은 “투어 우승자가 다양하게 나온다는 건 선수들의 실력이 평준화됐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승자의 국적도 다양해졌다. 지난해 8개국이던 우승 국가는 올해 11개국으로 늘었다. 일본이 5승으로 가장 많고 한국은 5명의 선수가 4승을 합작했다. 실력파 신인들의 등장도...
"코스 관리상태 최상…유리알 그린서 승부 갈릴 것"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8-20 17:12:50
피칭웨지부터 롱아이언까지 골고루 잘 다뤄야 정복할 수 있는 까다로운 코스입니다. 올해는 유리알 그린이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최근 더운 날씨에 그린 스피드가 느린 대회가 많았는데, 올여름 대회 중 가장 빠르게 느껴질 정도로 까다로운 그린에 선수들의 적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시즌 4승 중 메이저 우승만 두 번…LPGA 휩쓴 日風 2025-08-04 18:45:33
경쟁력을 높였다고 말한다. 이시우 코치는 “일본은 관리 면에서 확실히 다르다”며 “한 가지 예로 일본 선수들은 매니저, 코치, 트레이너와 한 팀을 이뤄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스폰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 때문에 선수들의 동기 부여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송곳 아이언 만드는 오른손 스윙…팔꿈치 최대한 몸에 붙여야"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8-04 18:43:42
뛰는 선수들도 소매를 타이트하게 구겨 접어 겨드랑이에 끼운 뒤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팔꿈치를 몸 가까이 붙이는 느낌을 가져가기 위한 동작입니다. 박현경 프로 등 저의 제자들도 장갑을 겨드랑이에 끼우고 스윙하면서 떨어뜨리지 않는 훈련을 하곤 합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