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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투자자문, 이윤학 사장 선임…펀드 시장 본격 진출 2025-03-05 14:02:38
프리즘투자자문이 이윤학 전 BNK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프리즘투자자문은 이 사장 영입을 계기로, 기존에 운영하던 '연금 중심의 4단계 생애주기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DB자산운용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펀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LG투자증권,...
'업무의 핵심' 보고서 잘 쓰는 법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5-02-28 06:30:03
싶은 것을 말해야 합니다. 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직장 상사에게 쓰는 보고서에, 그들이 정말로 궁금해하는 것을 담아야 합니다. 그 한 장짜리 짧은 페이퍼에 그 궁금증을 풀어 줄 핵심을 써야 합니다. 그게 실력입니다.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포토] '2024년 하반기 더펜 베스트 필진' 이윤학 머니이스트 2025-02-24 13:16:37
청파동 한국경제신문사 빌딩에서 열렸다. 이윤학 머니이스트(오른쪽)가 정종태 한경닷컴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펜은 80여명의 전문가들이 주식, 부동산, 세금, 가상화폐, 인사관리, 문화, 고사성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한경미디어그룹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변성현...
[포토] '2024년 하반기 더펜 베스트 필진' 영광의 얼굴들 2025-02-24 13:14:13
한경닷컴 대표, 김영헌 라이프이스트, 이윤학 머니이스트, 김태완 한경닷컴 상무. 더펜은 80여명의 전문가들이 주식, 부동산, 세금, 가상화폐, 인사관리, 문화, 고사성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한경미디어그룹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회의 시간에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5-02-14 06:30:04
먼저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 그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이 3가지 원칙입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공감이 되고, 소통이 되고, 일이 됩니다.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무임승차' 솎아내려면…회의도 '원칙'이 필요하다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5-02-04 06:30:05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귀 기울이다 보니 그에 대한 공감력이 커집니다. '아, 저 사람은 저런 이유에서 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구나'라고 말이지요. 우리 부장님이 진짜 꼰대인지 알게 되는 것은 덤입니다.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제너럴리스트'는 여러 스페셜리스트의 합이다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5-01-22 06:30:04
맞니'에 대해 논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페셜리스트로서의 경험이 여러 분야에 많은 사람이 궁극에는 훌륭한 제너럴리스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스페셜리스트가 먼저입니다.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제너널리스트보다 스페셜리스트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5-01-09 06:30:02
것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만의 컬러가 없는 무채색의 그림 같습니다. 진정한 제너럴리스트는 스페셜리스트로서의 경험이 여러 분야에서 누적이 될 때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깊게 파라…스페셜리스트가 돼라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4-12-09 06:30:01
기회가 오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의 꿈꾸던 일로 스페셜리스트가 되기도 합니다. 한 분야를 깊고도 깊게 파고들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세계가 열립니다. 거기서 희열과 전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게 스페셜리스트의 매력입니다.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사바나의 스프링복처럼 살 것인가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4-11-22 06:30:02
정도는 되어야 야구계의 팔방미인이라고 부를 만하지요. 그래서 저는 ‘직업의 시대’에는 본인만의 스페셜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직업의 시대에는 생존 공식입니다. 이제는 날다람쥐처럼 살 수 없는 거지요. 이윤학 전 BNK 자산운용 대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