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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 도지원, 종영 하루 앞두고 소감 전해...“마음 재정비하는 시간” 2017-08-02 16:47:36
이역(연우진)의 친모이자 이융(이동건)의 계모, 자순대비를 연기했다. 극 중 도지원은 사랑과 권력을 둘러싼 형제의 대립에 기폭제 역할을 하며 긴장감을 형성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특히, 처절한 모성애는 물론 의붓아들에 대해 느끼는 양가적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드라마의 비극적인 서사를 더욱 부각시켰다. ...
`7일의 왕비` 고보결, 행수부터 남장까지 ‘변화무쌍한 캐릭터’ 2017-07-28 10:07:00
이융(이동건 분) 앞에서 옷을 벗는 수모를 당하고, 채경의 몸종으로 잠입하는 등 극한의 상황을 처하기도 했다. 고보결이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확고한 의지와 조선의 변혁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 때문. 고보결은 자신의 확고한 의지 앞에서는 흔들림 없는 눈빛, 감정을 눌렀지만, 의지가 섞인 말투,...
`7일의 왕비` 손은서 마지막 촬영 소감 "아쉽고 즐거웠던 작품" 2017-07-28 08:58:51
18회에서 장녹수는 이융(이동건 분)의 품 안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이생에서는 전하의 꽃으로 살다간 것으로 만족하렵니다”라며 최후의 순간까지 이융에 대한 사랑을 지킨 것. 특히 이 장면에서는 손은서의 안정적인 연기력이 빛을 발했고,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려하게 퇴장했다. 한편 손은서는 영화...
‘7일의 왕비’ 장현성, 명품 배우가 빚어낸 충신의 최후 2017-07-28 07:00:50
왕 연산군 이융(이동건 분)을 포기하지 않았다. 중종반정이 일어나자 신수근은 우렁각시에 의해 집에 구금됐다. 자칫 함부로 움직였다간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 하지만 신수근은 위험에 처한 이융에게 가기로 결심했다. 신수근은 “이번엔 전하의 신하로 가는 것이 아니오. 가족으로서 가는 것이지”라며 주군을...
‘7일의 왕비’ 박민영, 섬세한 표정 연기로 호평일색 2017-07-20 08:36:41
있다.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그녀의 열연은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했고 앞으로 한층 드라마틱한 단경왕후의 삶을 보여줄 내면 연기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민영이 꽃길을 걷나 싶었지만 이동건(이융 역)의 칼을 겨눈 폭주로 더욱 험난한 전개가 펼쳐질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7일의 왕비’ 장현성, 비극 중심에 서다 2017-07-20 07:36:10
이융(이동건 분)의 비애를 모두 감당해야 하는 신수근(장현성 분)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신수근은 융에게 우렁각시 본거지를 알리지 않아 역심을 의심받았다. 이에 수근은 결백을 증명하고 딸을 구하기 위해 우렁각시와 그 수장 진성대군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문제는 수근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난처한...
‘7일의 왕비’ 장현성, 카리스마와 절절함 모두 잡은 연기 내공 2017-07-14 08:40:10
이융(이동건 분) 지켜내려는 신수근(장현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수근은 역모를 꾀하고 있는 진성대군(연우진 분)에 일침을 가했다. 진성대군의 본거지인 전당포에 홀로 잠입한 신수근은 우렁각시를 해산하고 채경(박민영 분)과 함께 시골에 내려가 살 것을 요구했다. 신수근은 “제 여식을 역도의 아내로...
‘7일의 왕비’ 박민영, 그녀의 가슴 아린 ‘절규’ 시청자와 함께 울다 2017-07-14 08:21:51
감정선과 함께 내면 연기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박민영이 보여줄 거침없는 열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연우진(이역 역)을 살리기 위한 최후의 방편으로 그에게 밀지를 넘긴 박민영과 이를 이동건(이융 역)에게 건넨 연우진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질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7일의 왕비` 연우진, 왕좌 대신 사랑 택했다 2017-07-14 07:42:20
곧장 왕위를 계승했고, 그 왕위를 다시 이융(이동건 분)에게 선위했다. 그리고는 신채경과 함께 낙향하겠다고 단언하며 편전을 빠져나갔다. 그간의 고뇌를 털어내며 사랑을 선택한 이역의 모습은 답답함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엔딩 장면이었다. 이역은 사랑과 왕좌를 앞에 두고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내야 하는...
‘7일의 왕비’ 박민영, 저고리 벗고 연우진에게 밀지 보여주나 2017-07-13 10:36:30
담은 밀지가 어딘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이융(이동건 분)은 분노했다. 그리고 어떻게든 밀지를 찾아 없애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반대로 이역(연우진 분) 역시 밀지를 찾기 위해 분투 중이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형 이융에 대한 가장 강력한 복수이기 때문이다. 두 형제가 밀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