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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 원장 남편, 알고 보니...못 믿을 '결정사' 2025-11-03 06:39:24
아니기에 일정 주기로 소득을 재확인하는 데 인력을 많이 쓰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202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국내결혼중개업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1천188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는 "결혼은 인륜지대사이므로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기관이 신상 조사의...
"직원 과로사요? 몰랐어요"…'런베뮤'는 여전히 '핫플'이었다 [이슈+] 2025-10-30 11:29:31
지인과 나눈 카톡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 내 불매 운동이 진행되는지 알 수 없고, 런던베이글뮤지엄은 그저 안국의 유명 관광 코스로 인식될 뿐"이라며 "이 상황을 모르는 외국인들까지 비난하거나 사진으로 공개해 조롱하는 것은 선을 넘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단독] 새벽배송 이젠 일상인데…납품 농가 타격, 워킹맘은 '발동동' 2025-10-28 17:58:04
추산한다. 이은희 인하대 명예교수는 “맞벌이 부부처럼 사고 싶은 물건을 머리에 떠올리고 앱으로 주문하면 바로 다음 날 배송받는 게 자연스러운 장보기로 자리 잡은 만큼 새벽 배송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라고 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2018년 5000억원이던 시장 규모는 2023년 11조9000억원대로 커졌다. 올해는...
[단독] "쿠팡 새벽배송 없어지면 어쩌나"…2000만 소비자 볼모 잡혔다 2025-10-28 16:49:18
2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한다. 이은희 인하대 명예교수는 “맞벌이 부부 같은 소비자에게 사고 싶은 물건을 머리에 떠올리고 앱으로 주문하면 바로 다음 날 배송받는 게 자연스러운 장보기로 자리 잡은 만큼 새벽 배송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라고 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2018년 5000억원이던 시장 규모는...
"한국 도착하자마자 왔다"…빵집도 감자탕집도 외국인 천지 [현장+] 2025-10-21 19:40:01
외국인 여행자의 하루를 채우며 소비를 이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과거에는 파리에 가면 에펠탑, 미국에 가면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식으로 관광이 천편일률적이었다면, 지금은 다르다"며 "K-팝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인스타그램 등에서 한국의 일상과 감각적인 '핫함'을 접한 외국인들이 이제는...
"내 남친에 22만원 썼어요"…10대 여학생도 푹 빠진 곳이 [현장+] 2025-10-21 06:30:01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소셜미디어(SNS)나 인터넷 사용이 활발한 10대들 사이에서 그룹핑이 흔히 일어난다"며 "이들은 단순 구매에 그치지 않고 이후 SNS에 인증 후기 글들을 올리는 등 네트워크 효과까지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최철 숙명여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IP 산업에서는 1020이 핵심...
공정위, '아빠 찬스 의혹' 서희건설 현장조사 2025-10-20 14:20:37
애플이엔씨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장녀인 이은희 부사장이 최대주주로 알려진 회사다. 공정위는 애플이엔씨가 설립 이후 자산을 100배 이상 불리는 등 몸집을 키우는 과정에 서희건설과의 거래를 늘려간 점에 주목하고 있다. 2019년에는 애플이엔씨의 총매출 중 서희건설로부터 올린 매출 비중이 72%에 달하기도 했다....
"TV가 안 나와요"…한국선 먹통인 中 샤오미, 알고보니 '황당' 2025-10-01 06:30:03
이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티머니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가장 본질인 제품 기능의 현지화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국내 소비자를 위한 전략이라면 현지 기준을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며 "국내 소비자가 제품을 어떻게...
250만원→129만원 '반값 TV' 반응 폭발…가성비에 지갑 연다 2025-09-22 13:51:52
경향이 커졌다는 얘기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TV 같은 유형 재화의 경우 소비자들이 실용적으로 접근하는 측면이 강하다. 특히 고물가 시기에는 구매 품목을 제한 둬야 하는 상황"이라며 "반중 정서와 분리해 상품 자체를 보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말했다. 한국 브랜드는 인공지능(AI) 스마트홈 연동과 같은...
'멋진 중년→민폐 꼰대' 추락…MZ는 왜 '영포티' 조롱할까 2025-09-21 10:41:41
부러움도 저변에 깔려있다"고 짚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젊은 세대의 시선에는 40·50세대가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됐음에도 자기애가 강하고 자기중심적 소비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며 "이 같은 모습이 과시적으로 비치면서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세성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