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글로비스, 5800억 규모 LNG 운송계약 땄다 2025-11-27 17:24:43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일본 이토추상사로 추정된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계약 수행을 위해 17만4000㎥급 LNG 운반선을 새로 건조해 운송에 투입한다. 선박은 한국의 하루 LNG 소비량 절반 이상을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규모다. 현대글로비스 신조 LNG 운반선은 2029년부터 미국 걸프 연안 LNG를...
워런 버핏도 추가 매수…400% 벌어준 日종합상사 [미다스의 손] 2025-10-31 16:34:40
조금 다릅니다. 이토추 같은 경우에는 비(非)자원 쪽 사업을 하기도 하고, 패밀리마트 같은 것을 갖고 있습니다. (이토추는) 비자원 사업 쪽을 좀 더 높이고 있고, 미스비씨상사는 자원 사업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개 40%정도는 자원 사업 쪽에서 수익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한 50~60% 정도는 비자원 사업...
CJ제일제당, 바이오 컴파운딩 기업 BIQ머티리얼즈와 파트너십 2025-10-31 09:21:24
글로벌 확대를 위해 지난 9월 세계 1위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192820]와 'PHA 적용 화장품 용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3월에는 일본 이토추 상사의 자회사인 이토추플라스틱스와 협력을 맺고 현지 바이오플라스틱 시장 개척에 나섰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워런 버핏, 차곡차곡 매수하더니 '벌써'…'투자 귀재'의 픽 2025-10-13 05:43:31
CNBC에 따르면 버크셔가 자회사인 내셔널 인뎀니티를 통해 투자하고 있는 이토추, 마루베니, 미쓰비시, 미쓰이, 스미토모 등 일본 5대 종합상사 지분 가치가 310억 달러(약 44조원)까지 확대됐다. 미쓰이는 내셔널 인뎀니티가 회사 주식 2억9,204만4,9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지분 10.1%를 소...
금융 떼낸 소니, '엔터테인먼트 종합상사'로 변신 2025-09-29 17:34:11
구상이다. 일본 대표 종합상사인 이토추상사, 미쓰비시상사, 미쓰이물산 등이 핵심 수익원을 자원, 식량, 화학제품 등에 대한 매매 수수료에서 기업, 사업 투자 수익으로 전환한 것처럼 탈바꿈한다는 전략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삼성전자 같은 해외 기업과 규모의 차이가 있어 금융과 다른...
버크셔, BYD 지분 전량 매각…'주가 4천500%↑' 17년투자 마침표 2025-09-22 15:30:48
버크셔는 자회사 내셔널 인뎀니티 컴퍼니를 통해 이토추, 마루베니, 미쓰비시, 미쓰이, 스미토모 등 일본 5대 종합상사에 투자해왔다. 버크셔는 2020년 8월 5대 종합상사 지분을 각각 5% 이상 취득했다고 공시했고 이후 계속 지분을 늘려왔다. 버핏은 지난 2월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5대 종합상사 보유 비율을...
[한경에세이] 축소경제 시대의 성장해법 2025-09-17 17:47:31
근로자 친화적 생산라인을 운영해 불량률을 낮췄고, 일본 이토추상사는 아침형 근무제와 돌봄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출산율과 노동생산성을 함께 높였다. 좋은 근무 환경 조성이 곧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는 ‘아무도 낭비되지 않는 사회’(NOW·No One is Wasted)다. 그 누...
CJ제일제당·코스맥스…친환경 화장품 용기 개발에 맞손 2025-09-17 17:47:01
PHA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일본 이토추상사의 자회사인 이토추플라스틱스와 협력해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PHA를 적용한 비닐 포장재를 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상품 포장에 도입하기도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종이 코팅제, 화장품 용기, 생활용품 포장재...
코오롱, 항공·방산·미래 모빌리티 신소재 사업 확대 2025-09-15 15:48:04
일본의 대형 종합상사인 이토추 상사와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일본 진출도 앞두고 있다. 코오롱FnC가 국내 판권을 가진 미국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의 경우 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지포어 본사가 중국과 일본 판권을 가진 업체와의 계약을 끝내고 코오롱을 택한 것이다....
女 대졸률 1위인데 임금은 꼴찌…韓 '성별 역설' 어디서 오나 2025-09-05 16:57:29
사례와 이토추 상사의 1년 만에 이례적으로 여성 임원 비율을 끌어올린 노력을 전했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이사는 32년간 직장생활을 거쳐 기업 대표까지 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수년째 최하위권인 한국 유리천장지수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현황 지표화를 통한 제도 개선과 인식 전환"을 제안했다. 방송국 기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