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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M&A는 글로벌 향한 사명감"…송치형 "서클과도 경쟁 가능" 2025-11-27 18:15:17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두나무와 네이버가 결합하면 글로벌 시장에서 해볼 만한 체급이 됩니다. 기술력도 뒤지지 않습니다.”(송치형 두나무 회장) 기업 융합을 공식화한 네이버와 두나무가 지급결제를 넘어 금융 전반과 생활 서비스를 아우르는 차세대 글로벌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최소 10조 쏟겠다"…'20조 공룡 핀테크' 승부수 2025-11-27 17:23:35
‘AI·블록체인의 결합’입니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앞으로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에 웹3와 AI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강조했고,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두나무 혼자보다는 네이버와 함께할 때 글로벌 경쟁력이 커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회사가 가진 플랫폼·결제·가상자산 역량을 묶어, 세계에 없는 AI·웹3 융합...
두나무-네파 합병 회견날, 업비트서 445억 규모 해킹 사고(종합2보) 2025-11-27 16:10:58
개최하고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두나무 송치형 회장 등 양사 고위 인사들이 총출동해서 미래 구상을 발표하는 날에 발생했다. 두나무는 기자간담회 전에 해킹 사고를 인지했으나 행사가 끝난 후에야 공지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해킹 정황을 파악한 후 상황을 파악하느라 공지가 늦어졌다"며 "기자간담회를 고려한 것은...
'은둔 CEO' 송치형, 포스트 이해진 될까 2025-11-27 16:05:34
이해진 "더 능력 있는 후배가 이끌어야"…승계 구도 관심 발표 당일 업비트 해킹 발생…빅딜 영향 촉각 (성남=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평소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최고경영자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빅딜' 이후 사업구상을 이례적으로 함께 발표하면서...
검색·쇼핑·결제·코인 한품에 안은 네이버-두나무, 글로벌 패권 노린다 2025-11-27 16:02:21
이 자리에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모두 참석했다. AI와 웹3가 주도하는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인프라 활성화가 필수적이라며 향후 5년간 1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내가 제안" vs "인생 최대 고민"…이해진·송치형이 밝힌 '빅딜' 비하인드 2025-11-27 15:50:52
'은둔의 경영자'라고 불리는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공개석상에 나란히 섰다. 네이버의 두나무 계열사 편입을 공식화하면서다. 침묵을 깨고 등판한 이 의장과 송 회장 모두 "글로벌 빅테크에 맞서기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강조했다. 두 창업자가 의기투합한 '세기의 빅딜'의 성사...
네이버·두나무 "'AI·웹3' 융합해 글로벌 진출…차세대 금융 플랫폼 띄운다" 2025-11-27 15:05:29
기자간담회에는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은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융합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는 과정"이라고 입을...
네이버·두나무, 10조 투자…이해진 "생존 위해 합병" 2025-11-27 14:28:15
'은둔의 경영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이해진 의장은 이번 합병 결정은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 의장이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이해진 / 네이버 이사회 의장 : 여기서 살아남고 의미있는 경쟁을 해나가려면 웹3에 가장 좋은 기술과 이해력을 갖고 있는 회사와 힘을 합쳐야만 저희가 또 다음...
[일문일답] 이해진 "글로벌 진출, 네이버 꿈과 사명…AI·웹3으로 공략" 2025-11-27 13:17:44
=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네이버의 가장 큰 바탕은 글로벌에 대한 꿈과 사명"이라며 향후 두나무와 함께 글로벌 공략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이버는 27일 두나무와 경기 성남 네이버1784 스카이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특히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는 이 의장이 직접 기자간담회에 나서...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상장 정해진 것 없다"(종합) 2025-11-27 11:56:49
"(이해진 의장이 언급한) 빠른 의사결정 체계는 이사회나 회의체를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최 대표는 5년간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그래픽처리장치(GPU)에 우선 투자를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조원의 투자 계획 규모를 밝히면서 AI와 웹3 기술의 공통적인 기반이 되는...